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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인격(요일4:17)

운영자 2007.04.13 07:32 조회 수 : 2212 추천:309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인격

-요일4:17-


 서  론

 인생의 최고의 인격은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수 있는 인격이다. 왜냐하면 스바냐 1장을 보면 모든 이방 종교나 정치인이나 모든 사람이 다 소멸될 때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만 남는다고 말한 것이다. 아무리 사람 앞에 옳은 것 같아도 심판 날에 서지 못할 인격도 있고, 아무리 사람이 볼 때 멸시와 천대를 받아도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자가 있다는 것이 말세 교훈 중에 뚜렷이 나타나 있다. 이제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인격을 다음과 같이 성경에서 자세히 찾아보기로 하자.


 1. 원망하지 않는 자다 (약5:9)

 하나님께서 심판기가 올 때는 극도로 당신이 택한 종에게 원망스러운 일이 부딪혀 오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니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수 있는 인격을 이루기 위한 훈련에 불과하다. 인생은 자체가 완전한 것은 못되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히 생각해서 무슨 일을 당하든지 원망하지 않는 것 하나를 인정해 주는 것이다.


 2.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이다 (약2:13)

 하나님은 남을 살려 보려고 눈물 흘리며 올리던 기도와 소원을 다 풀어 주는 것이 심판이니 오히려 심판 날에 나서서 자랑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일로 원하는 것은 당신이 긍휼히 여기는 자를 같이 긍휼히 여기면서 애쓰는 사람을 귀히 여기기 때문이다. 어떤 종이 양떼를 불쌍히 보는 심정이 없는 목자라면 심판대 앞에 설 수는 없을 것이다.


 3. 작은 일에 충성한 자이다 (마25:21)

 하나님은 충성이라는 것은 작은 일에서부터 보시는 것이다. 왜냐하면 작은 일에 충성이라는 것은 하나님만 중심하는 일이 아니라면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사람 앞에 크게 보이는 것만을 목적한다면 상을 이미 다 받는 일이 될 것이니 지극히 작은 일에 하나님께 대한 양심으로 일할 적에 숨은 사랑을 받는 종으로서 심판대 앞에는 전부 상급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4. 형제와 화평을 위하여 노력한 자다 (롬12:17-19)

 만일 화평을 위하여 노력이 없다면 심판 날에 설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원수를 갚는 심판이니 원수를 맺는 일이 없어야 된다는 것이다. 어떤 종이 남을 공연히 판단을 했다면 자기도 판단을 받는다고 주님은 말했다(마7:1). 심판대 앞에 담대하려면 아무리 형제가 원수같이 나를 미워해도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한 사람만이 심판대 앞에 설 자격이 있다. 왜냐하면 기도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5.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 (마24:45-46)

 이것은 종이라는 것은 맡은 일에 충성을 하되 시대를 따라서 진리를 바로 증거해야만 된다는 뜻이 내포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심판은 복음대로 심판하는 것이니 은혜시대 종이 그 시대적인 진리를 바로 증거 못했다면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요, 환란 시대 진리를 바로 증거하지 못했다면 그 때 사람들의 생명에 대하여 책임을 질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스승 된 자의 심판이 크다고 약3:1에 가르친 것이다. 진리를 증거한 종만이 주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이다.


 결  론

 하나님은 아끼고 아끼는 심정에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붙들어 주시고 일으켜 주시는 것은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수 있는 인격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심판이라는 것은 당신의 사람을 위하여 심판하는 것이니 당신의 사람이 부족한 것을 그냥 두고 심판하면 하나님은 막대한 손해가 되기 때문에 강권으로라도 심판대 앞에 서게 하겠다는 것이 기독교 종말에 심판기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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