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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마귀 일을 멸하려 나타난 예수(요일3:7-8)

운영자 2007.04.15 08:31 조회 수 : 1973 추천:272

 

 마귀 일을 멸하려 나타난 예수

-요일3:7-8-


 서  론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은 마귀 일이다. 하나님께서 마귀도 일할 수 있게 허락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로서 충성과 진실을 보자는 것이었으나 인간들이 모두 마귀에게 먹힘을 당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슬퍼하는 것보다도 마귀를 없애자는 진노가 있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제 마귀의 일은 무엇인가 하는데 대하여 본문은 가르치고 있다.


 1. 범죄 하도록 미혹하는 것이다 (7-8)

 인간이 미혹을 받는다는 것은 중생한 자녀를 미혹하려는 마귀에게 당하게 된다. 왜냐하면 중생치 않은 마귀의 자녀는 미혹을 할 나위조차 없는 것이다(4-7). 미혹이라는 것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이 나게 만드는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에 붙여서 해석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믿음이란 문제를 가지고 자기 어떤 주관적인 소욕에 붙인다면 믿음도 유혹의 믿음이 되는 것이다.


 2. 의로운 일을 미워하는 일이다 (3:12)

 사람이 의를 사랑하면서도 미혹을 받는 죄도 있고, 의를 미워하여 악에 속한 자도 있는 것이니 고의적으로 의를 박해하고 의를 미워한다는 것은 마귀에게 완전히 속한 자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가인의 범죄라는 것을 본문은 말하고 있다.


 
3. 예수님의 도성인신을 부인하는 일이다 (4:2)

 마귀는 인간 지식을 끼고도 역사하는 것이니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대적하는 것이 마귀의 일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인류가 당하는 범죄다. 인간이 죄를 취급할 수 없고, 정당화시키는 것이니 이것을 가르쳐 흑암이라는 것이다.


 결  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아니고는 마귀를 멸할 자는 인간에게 전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죄를 짓는 자는 다 마귀에게 속했기 때문이다. 마귀를 없애게 하는 일은 죄악의 권세를 깨뜨리는 속죄의 법으로만이 개인 개인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날까지 주님이 나타나서 행하신 일은 각인의 중심 속에서 역사하는 마귀의 역사를 없애는 것뿐이었다.

 그러나 구름 타고 다시 올 때 전 세계의 인류를 미혹하던 마귀를 없애는 반면에 그 때까지 회개치 않고 마귀에게 속하여 사는 자는 전멸되고 말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첫째, 인격을 이루기 위한 것이요, 둘째,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계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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