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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선교회

일반 부르심

운영자 2006.11.19 02:02 조회 수 : 1440 추천:324

 

부르심


당신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서있는 사람입니까?
저기 들리는 저 진군의 나팔소리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행군할 나팔은 울렸고 주님의 호령은 났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떨치고 일어날 때입니다.

일어나 서십시오.

이제는 눈물을 씻고 일어나 전쟁터로 나서야 할 때입니다.

서 있는 것은 싸우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김남준 목사의 ‘거룩한 삶을 위한 능력,
                                         교리묵상 영적 전투’ 중에서-


세상 가운데 주저앉아 있기를 자처할 때가 있습니다.
당장은 일어설 힘이 없기 때문이라 변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내가 새 힘을 주노라’ 말씀하시며
지금 일어서기를 권고하십니다.

주님의 군사로 임명을 받았지만
주님을 위해 한 번도 싸우지 못한
이 나약한 종의 이름을 부르고 또 부르시는 주님.
이제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일어나 큰 소리로 대답할 때입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써 주소서”
세상 가운데 주님의 군사로 사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