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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방주)의 나라 Coree

운영자 2005.09.08 14:33 조회 수 : 4303 추천:452

 


21세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사 60:1~3)

잣나무(Korean pine)의 나라 고려(高麗=KOREA)



북핵문제로 일촉즉발의 기운이 감도는 한반도!


시련의 나라 대한민국!

5,000년간 930여차례의 풍파를 맞고도 꺼지지 않고 버티어 온 '한 등불'이 있다면 그것은 신이 간섭한 '등불=촛대'일 것입니다.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도록 '이 나라'를 붙들고 싫어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예정과 사랑으로 인하여 우리는 오늘 이 땅 위에서 숨을 쉬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인류 종말에 영적으로 세계를 선도(善導)할 나라인 만큼 마귀의 훼방 또한 극심한 땅입니다. 둘째 가라면 서러울 지구 종말의 최고 악당들(일제,공산당)이 근1세기간 우리를 괴롭혀온 역사, 지금도 이 나라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일촉즉발의 국제적 긴장감..... 모두가 한국의 영적 사명과 마귀의 악날한 훼방이 충돌함으로 발생하는 현상들입니다.

한반도를 중심하여 일어나는 정치, 경제, 군사, 종교적 환경은 앞으로 계속 세계의 탑 뉴스거리가 될 것이며, 한국은 결국 성경이 예언하는 마지막 환난의 중앙무대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멸망과 구원은 동전의 앞뒷면입니다. 이곳이 비록 시련의 땅일지라도 대한민국은 고난으로 단련받은 후, 정금 같은 사명을 해내기로 작정된 민족입니다(출19:5~6. 욥23:10. 사19:18~25. 슥1:12~21. 사 14:24~, 29:1~8, 41:4, 43:13).


우리가 속한 아시아!

창9:26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아시아에는 '셈'의 후손들이 번성해 살고 있습니다(황인종). 아프리카는 노아의 차남 '함'의 후손들이 거하는 장막입니다(시78:51=흑인종). 모든 바닷가 해변 즉 유럽과 미주대륙에는 노아의 막내아들 '야벳' 후손들이 거하고 있습니다(창10:1~5=백인종). 한국은 아시아 '셈'의 장막 중에서도 극동쪽에 위치한 땅으로서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영권(靈權)이 임해 있는 나라입니다. 이 영권(靈權)은 먼저는 아시아 극서쪽의 '유다'로부터 출발하여 세계적인 복음의 씨앗을 퍼뜨리게 되었으니(중생=영혼구원), 이것이 곧 갈릴리로부터 출발한 천국복음 '큰 빛'의 역사입니다(마4:17,23, 9:35. 사9:1~3, 40:1~8, 49:8上, 53:1~12, 61:1~2. 렘31:31~34).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천국복음이 사도들을 통해 세계를 돌아 아시아 극동 '대한민국'까지 도달하면(행1:8~11) 그제야 끝으로 들어가는 말세 동방역사가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말씀대로 한국 땅에 복음이 전파되자(1884) 곧이어 아시아 장막에서는 파괴적인 인민투쟁의 불길이 붙게 되었습니다(1917 러시아~1975 베트남까지). 아시아 전역이 복음이 살아 숨쉴 수 없는 붉은 마귀의 장막이 되었던 것입니다(계6:3~, 8:7~12). 한반도의 허리가 잘리기까지는 이러한 영적 배경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시아의 동방 땅 끝, 추수기의 마지막 선교본부!

기독교의 복음농사가 2,000년간 대확장을 보았으나 붉은말 공산주의 혁명으로 인해 아시아 땅 전역이 영적 불모지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동방 땅 끝 '남한'만큼은 적화되지 않았으니, 이것은 마지막 추수기 때 아시아 극동의 '영적 유다' 사명을 행하라는 뜻이 됩니다(영원한복음=영육구원+지상안식). 현재 기독교는 세계적인 부흥에만 목적이 있을 뿐, 심판(추수)역사에는 관심이 없는 듯합니다. 가라지와 쭉정이와 알곡이 교회 안에 심히 혼탁하게 섞여 있는 판국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가라지와 쭉정이는 제하시고 알곡만 모아내는 추수역사를 행하시기 위함입니다(마13:30. 사28:23~29, 41:14~16). 그렇게 되면 세계는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새 천년(Millennium) 의(義)의 왕국으로 성화(聖化)됩니다(사32장, 65:17~25).

파종역사는 아시아 극서쪽의 '천국복음'으로 시작되었지만, 주 재림기 추수역사는 아시아 동방 해 돋는 곳(계7:2)의 '영원한 복음'(계14:6)으로 시작됩니다. 이때 대한민국(KOREA)은 아시아의 '씨눈'과 같은 존재로서 아시아인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이요, '야벳' 후손 곧 서방인들과 지금껏 종 노릇만 해오던 흑인종들('함'후손)에게 때에 맞는 양식(말씀)을 공급하므로 세계 중에서 비로소 장자 곧 '큰 형님' 노릇을 하게 됩니다. 역사이래 지구상에서 가장 고난을 많이 받은 나라! 주님이 가장 기도를 많이 시키신 나라는 '이 나라'입니다. 재밌는 것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세계 매스컴이 스스로 알아서들 한국을 '극동', '동방', '동북아의 주역'이라 불러주고 있는 사실입니다. 성경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동(東)문지기 고레(KORE)'의 사명은 인간도, 사단도 절대 막을 수 없는 초강권적인 하늘의 역사입니다.

동(東) 문지기, 동방 해 돋는 땅

동(東)문지기 고레(KORE)

대하31:14 "동(東)문지기 레위 사람 임나의 아들 고레(KORE)는 즐거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맡아 여호와께 드리는 것과 모든 지성물을 나눠 주며..."

한국의 이름이 처음 서방에 알려진 건, 몽고에서 활동하던 뤼브룩(Rubruc) 선교사에 의해서입니다(A.D.1200년경). 그의 서신에 적힌 초기이름은 Caulei(까우레이), 이것이 Coree(꼬레)로, 다시 Korea(코리아)로 변환되는 과정을 거쳐 현재 대한민국의 외래국호로 굳어졌습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이스라엘의 히스기야 왕정 때(주전 710년경) 고레(KORE)라는 한 인물이 성전 동(東)문지기의 사명을 맡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이름이 서방에 알려지기 무려 1,900여년 전에 이미 동방 땅 끝의 '제사장사명을 감당할 한국(KOREA)'의 이름이 '고레'(KORE)라는 구약 제사장의 이름을 통하여 성경에 그림자로 비추어져 있던 것입니다(역대기가 예언서는 아니나 그 기록된 역사적 사실은 코리아(KOREA)의 민족적 사명에 대해 깊은 영감을 제공해 줍니다).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현인(賢人), 철인(哲人)들이 지목한 나라!

인도의 시인 ‘타고르’, 루마니아의 신부 ‘게오르규’, 또 많은 세계의 철인(哲人), 현인(賢人)들의 저서에는 "한국은 세계의 등불이 될 것이요, 무한한 에너지가 잠재해 있는 나라로서 세계가 해결치 못하는 인간 난제들을 해결할 것이요..., 가장 거대한 대륙과 가장 거대한 대양을 이어주는 다리구실을 하는 지정학적 위치에서 전 세계에 생명의 메세지를 가져다 줄 영적 폭발력이 내재된 국가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흔히 미국으로 유학을 다녀온 학생들이나 장기체류를 하신 분들은 그들이 한국민족을 'tenacious people'(트네이셔스 피플)이라고 부르는 걸 들어보셨을 것인데, 이 'tenacious'라는 단어는 '절대 굽히지 않는' '저력있는'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의 뜻입니다. 서방인들의 내면에 한국은 '무언가를 꼭 쥐고 놓지 않는 고집 있는 나', '무슨 일을 시작하면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나라'라는 잠재의식이 내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석학 '프란츠 셔먼'은 그의 저서에서 "인류의 문화사가 동쪽으로 가고 있는 현상에 따라 그 귀착점인 한국이 동방의 빛이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특별계시 속의 자연계시!

인자(人子)가 다시 오실 때에는 '노아의 때'와 같다 하셨습니다(마24:37, 눅17:26). '노아' 하면 생각나는 것은 '방주'입니다. 창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노아 가정 8식구를 살린 방주의 재료가 잣나무였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런데 이 나무의 영명이 'Korean pine'(코리안 파인)이라는 것은 놀랄 만한 사실입니다(학명은 'Pinus koraiensis'). 5개월간의 홍수(창 7:24)도 감히 범접지 못한 방주! 5개월간 유유히 떠 올라 생명을 보존해 주신 하나님께 "할렐루야" 찬송을 돌렸던 구원의 처소! 이 방주를 지을 때 오직 '잣나무'로만 지으라 하신 점과, 홍수 이후 '잣나무'가 (셈의 장막에서는) 한반도 일대에만 서식하게 된 사실은 우리에게 엄청난 영적 메시지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구상에 임할 '첫째 화' 5개월 환난(계 9:3~11)에서 황충 떼의 피해로부터 수많은 무리를 살려낼 구원(방주)의 역사에서 '한국'이 잣나무(Korean Pine) 사명국가로 쓰임받으리라는 성경관련 자연계시입니다. 성경의 기록 및 성취, 자연계의 변화소멸은 모두가 하나님의 주관하에 있는 일입니다.

잣나무(Korean pine) 방주/ 창6:14

샤론의 꽃 무궁화 / 찬송89장, 아2:1, 사35:2, 65:10

우리의 국화(國花) '무궁화' 또한 성경 속의 자연계시물입니다. 무궁화의 영명은 '샤론에 피는 장미' 곧 'Rose of Sharon'(로즈 오브 샤론) 입니다. 찬송가 89장을 아실겁니다. "♬ 샤론의 꽃 예수 나의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피소서~"로 시작하여 "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에 사랑으로 피소서"로 끝나는 참으로 아름다운 성가입니다. 샤론의 꽃이 바로 무궁화이니 '샤론의 꽃 예수님'은 바로 우리나라의 영적 사명을 알려주는 귀한 성가인 것입니다. 이는 아전인수격 해석이 아니요, 국수주의적 해석도 아닙니다. '샤론의 꽃 예수'가 '무궁화 예수'라는 성경속 비밀계시를 알려드리는 것뿐입니다. '샤론의 장미'에서 나는 향기에는 질병과 고통하에 있는 자, 절망과 낙심 중에 있는 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약효가 있다 합니다. 그래서 그 학명이 'Althea rosea' 즉 '약용 장미'입니다('Althea'는 그리스 말로 '치료하다'). 이것은 대한민국이 마지막 때 쓰임받을 막둥이 나라로 등장하여 저주받은 6,000년간의 죄악 세상을 심판하고 저주와 슬픔과 탄식이 달아난 안식세계(사35:10)를 이루어낼 때 샤론의 꽃 무궁화 같은 나라로 쓰인다는 계시입니다.

"♬ 무궁 무궁 무궁화 무궁화는 우리꽃 피고지고 또 피어 무궁화라네" 만국을 소성시키는 순금등대 촛대교회(슥 4:1~14)의 역사는 이 세계를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천년안식(Millennium=밀레니엄)으로 인도하는 역사인데, '무궁화 향기의 나라', '치유시켜주는 나라'인 대한민국의 특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무궁화의 뿌리, 껍질, 꽃들은 위경련, 복통, 설사 등에 좋은 약으로 쓰여 왔습니다. 아픈 상처를 치유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무궁화겨레인 이 나라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확장되어야 함은 성경계시와 자연계시가 밝혀주고 있는 명백한 진리입니다. 신령하고 오묘한 예수님의 섭리에 우리는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야 할 뿐입니다. 출15:26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애국가(愛國歌) 안에 ①'하나님'②'무궁화', 그리고 ③'화려강산'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습니다. 우연치고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성경적으로는 ①'예수님' ②'샤론의 꽃', 그리고 저주가 물러간 화려한 ③''천년왕국'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애국가 가사는 마치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이 핵심을 요약해 놓은 듯한 인상을 줄 정도입니다. 한 민족의 국가를 작곡하거나 작사할 때 하나님의 성령이 간섭하셨다고 보아야 옳을 것 같습니다. 본 선교회는 제 아무리 강한 원수가 짓밟고 온대도(과거의 오랑캐, 근세의 일본부터 공산당까지), '피고 지고 또 피어 무궁화라네' 하는 초등생 음악책의 가사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로 오뚝이처럼 일어나 생명을 싹틔울 수밖에 없는 민족이 되라고 창세 전부터 작정되어 있었다고 굳게 신앙하는 바입니다(사 41:4).

우리가 지금 다 알 수는 없으나 이 나라 안에는 잣나무(Korean pine)와 같은 주의 종들이 많이 숨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샤론의 꽃 예수의 향기이며 무궁화의 사명으로 세계를 살릴 참 종들은 오늘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가증한 현실을 보며 울며 탄식하고 있을 것입니다(겔 9:4). 이 우는 종들을 국내외적으로 다 불러 모으면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인 맞은 자 144,000명입니다(미 5:7~9). 이들은 인간 방주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뽑아다 자르고 다듬으며 환난 때를 위해 준비시키신 영적인 잣나무들입니다. 이들이 제 사명과 위치에 따라 착착 집결되면, 그것이 바로 신령하고 거대한 영적 방주입니다. 이 일을 묵묵히 해낼 노아 같은 선구자 사명이 대한민국 'KOREA'에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세계가 복받습니다. 하나님의 인권(印權)을 가진 동방 한국의 종들로부터 세계적인 하나님의 종들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7:2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한국의 종들)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세계적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연으로 치부할 수 없는 엄청난 영적, 육적 계시들을 상고해볼 때, 우리는 결코 게으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복음과 예언서를 들고 세계 중에서도 가장 부지런히 일해야 할 나라입니다. "빨리, 빨리"는 우리 민족의 대명사입니다. 왜 그렇게 된 줄 아십니까? 이 급하고, 했다 하면 밀어부치는 화끈한 민족성을 쓰실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황충 떼가 일어나 세계적인 피해를 줄 때(5개월 환난/계9:3~12) 하나님이 친히 빚어 놓으신 이 "빨리, 빨리"의 민족성은 영적으로 견고화되고 승화되어 세계적으로 흩어진 알곡의 마지막 한 알갱이(암9:9)까지 찾아내는데 있어 충성스럽게 쓰일 것입니다. '빨리, 빨리'는 이 민족의 수치가 아니라 자랑인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와 교회는 더욱 심한 흑암 속으로 취해 들어갈 것입니다(마25:1~13. 사60:2上). 그러나 '영적 유다' 민족이며, 동(東)문지기 제사장 고레(KORE)의 사명을 가진 아시아 동방! 해 돋는 땅 끝 나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 이 조선(아침, 선명할)민족은 60억이 살고 있는 지구촌의 영적 파수꾼으로서 "♬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라는 해맑은 어린이들의 동요를 신령한 차원으로 승화시켜낼 것입니다.

지구 땅 1/3이 무신론 공산주의에게 먹힌 현실(계8:7~12. 욜1:6)

비극 - 말세의 징조를 깨닫자!

그런데 이 막중한 사명을 가진 땅 아시아 셈의 장막을 '하나님이 없다'(시14:1, 53:1) 하는 무신론 짐승 공산주의가 먹어버린 역사적 사실은 인간 종말의 비극이자 말세로 접어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감사한 것은 유일하게 공산통치에서 벗어나 조금 남아 있는 땅이 바로 아시아 동방 땅 끝의 '대한민국'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가련하고 가난한 이 나라를 이렇게 남겨두신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 큰 중국대륙에 혁명이 일어나(1949) 자유중국이 섬으로 쫓겨날 때(1949.12),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었던 U.N.입니다. 그러나 불과 몇 달 후(1950.6.25) 이 작은 땅 대한민국이 공산화되려는 시점에서는 자기 돈과 자기 피를 흘려가며 싸워주었습니다. 큰 땅 중국이 무신론에게 먹힐 때는 소련의 거부권(veto)이 행사되더니, 작은 땅 한국이 붉은말(계6:4, 8:7~13)에게 먹히려 할 때는 소련 대사가 거부권(veto) 표결 자체를 포기했습니다(당시 소련대사는 야곱 말릭<Jacob Malik>). 탈린이 전쟁문서에 싸인한 것이 밝혀진 만큼, 이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아니고서는 이해될 수 없는 일입니다.

2차 세계대전이 종결 ⇒ 유엔(U.N.) 창설 ⇒ 거부권(veto) 권한 가진 안보리상임이사국 총 5개국(미,영,불,소,중) ⇒ 중국에 공산혁명 발발(1949년) ⇒ 자유중국(장제스) 공산당(모택동)에게 나라 빼앗김(1949.12) ⇒ 안보리 상임이사국 4개국으로 축소(미,영,불,소) ⇒ 1950.6월 붉은말에게 먹힌 김일성 괴뢰군 38도선 전역에서 불법남침 ⇒ 유엔 안보리, 북괴 공격을 침략으로 규정, 철수요구 결의안 채택 ⇒ 안보리이사회(찬성9, 기권1), 소련의 거부권 포기로 유엔군 파병안 통과 ⇒ 율법과 시편과 예언서에 기록된 종말의 영적 유다(KOREA)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 보호 실행!

불과 몇 달이라는 시차인데, 중국 파병안은 부결되고, 대한민국 파병안은 통과되어야 하는 이 모략과 신비! 이는 성경을 깨달을 때 온전히 이해될 수 있습니다. 계8:7~12절이 답입니다. 붉은말이 땅 1/3 을 점령할 것이 예언돼 있기에 거대한 땅 중국은 공산화돼야 했고, "포도주와 감람유는 해치 말라" 하신 예언때문에(계6:6) 검은말의 보호아래 '이 나라'는 지켜졌던 것입니다. 이는 땅의 크기나 인구 수(數)보다도 맡겨진 영적 사명이 귀하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고매하고 우아하고 빼어난 고려국입니다(높을, 우아할).'고려'(高麗)가 오늘'코리아'(KOREA)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세계로 하여금 샛별(벧후 1:19. 계 2:28, 22:16)이신 재림주님을 영접시킬 '아침의 선명한 나라' '조선'(朝鮮)의 사명을 가진 '영적 유다'는 사람낚는 어부가 되리라 한 사도들이 2천년간 전파한 '천국복음'으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는 전혀 새로운 '영원한 복음'(계 14:6)의 그물로 마지막 알곡들을 끌어낼 것입니다. 씨뿌릴 때는 천국복음(새 언약)의 그물을! 말세의 추수 때는 영원한 복음(새 일)의 그물을 들어야 주의 일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화랑도의 정신으로 삼국을 통일한 '신라'(新羅)와 같이, 영적 신라요 영적 유다인 대한민국은 '새 그물' 새 일로 세계를 통일합니다(새, 그물). 신라! 그 이름에는 이미 통일의 힘이 있었습니다. 그물의 중심부를 '통'이라 부르는데 '통'을 잡으면 아무리 큰 그물이라도 통이 잡힘에 따라 좌지우지된다고 합니다. 통일(統一), 통제(統制) 등의 단어에 쓰이는 한자어 통(統)..... 그물 라(羅)의 부수가 통(統)의 부수와 같음은 이러한 연유입니다.

천국복음으로 세계화된 기독교가 수많은 교파로 분열된 것은 유감의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욱이 재림신앙(종말론)에 큰 혼선을 빚고 있는 기독교는 졸고 있는 10처녀의 처지에 꼭 맞게 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마태 25장). 이러한 때 세계를 통일할 기독교의 위력은 무엇이냐를 생각지 않을 수 없으며, 그 답은 바로 "다시 예언함"에 있다고 증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계 10:11). 이것은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이 다림줄이 되어 정확한 척량의 역사로 들어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심판의 역사로 마감됩니다. 이 일은 천국복음이 아닌, 영원한 복음으로 되는 것이며, 영적 유다 대한민국은 '새 그물'인 영원한 복음을 쥐고 세계를 통일할 영적 신라국의 사명을 감당해낼 것입니다.

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언약을 기록할 때는 표면적 유다에게 주셨지만, 언약의 성취 때는 예수를 잘 믿는 이면적 유다(한국)를 통해 '고려'(高麗), '조선'(朝鮮), '신라'(新羅)의 사명을 이루게 하십니다. 잣나무, 무궁화, 조선, 고려, 신라의 나라 KOREA(코리아)... 느 이름 하나에도 '우연'이란 없습니다. 육적 유다는 예수를 내팽겨쳤으나(꼴찌), 우리는 그 예수를 모셔다가 전심으로 섬김으로써(첫째) 이러한 비밀의 계시가 이 땅 위에 열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정치계와 종교계는 과연 우리에게 복주신 복의 근원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고 있을까요?

돈 주고 얻은 '무신론 공산당'과의 포옹

사명 맡은 자가 크게 그릇 가다!

지금 이 나라 정치-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 국군-U.N.군의 피흘림을 깡그리 잊은 듯합니다. 2004년도를 추억해 봅니다. 나라를 위해 순국한 국군장병 6명을 기리는 2004 서해교전 2주기 추모식에 장관급 및 정치인이 단 1명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보수세력은 진리를 몰라 방황하고 있고, 진보세력은 인간 스스로 정의와 평등을 이룰 수 있다는 무신론 사회주의사상에 미혹되어 역주행하고 있는 이 실정인 것입니다.

조선 말기, 우리나라는 기독교를 핍박한 죄값으로 하나님이 드신 일본 몽둥이에게 호되게 얻어 맞았습니다. 그러나 이를 깨닫기는커녕 장로교 제27차 총회 때에는 교단적으로 신사참배를 가결했습니다. 이 죄악을 해방 이후에도 전혀 회개치 않았습니다. 전쟁 이후에도 6.25의 발생원인을 돌아보기는커녕 정치부패와 교파분열만을 일삼았고, 1954년 8월, 드디어 W.C.C.(세계교회협의회=공산기독연맹)에 가입신청을 냈고(2차총회), 1961년 3차총회 때는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여 한국교회 절반이상(K.N.C.C.)을 마귀의 소굴로 집어넣고 말았습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이 확산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준 것입니다.

에큐메니칼(일치=연합=단일화) 운동은 노골적인 마귀의 활동입니다(사 27:1~ 날랜 뱀 '리워야단'의 어원 = '감다', '꼬다', '연합시키다'). 빛과 어둠, 유신론과 무신론, 그리스도와 벨리알(고후 6:15), 옥중성도와 신사참배성도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검은말(자본주의국가)을 보내시어 붉은말(공산주의국가)로부터 이땅을 지켜주셨는데, 한국교회의 상당수는 붉은말이 장악한 W.C.C.를 선택하였고, 한국정치의 상당수는 공산당이 그리도 원하는 반미운동과 사회주의노선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9:16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색깔론을 말하지 말라 하는 시대가 되었으나 성경은 색깔에 주의하라 합니다(계 6:1~8, 슥 6:1~8. 백마=기독교사상 / 홍마=무신론공산정치 / 흑마=자본주의경제권 / 청황색말=공산주의궤휼&기독교협상주의). 이 4가지 색깔(사상)이 지구를 뒤덮고 있지만, 승리는 오직 백마(기독교)에게만 있습니다(계 17:14, 19:11~21). 한국교회와 성도들이여! 현재 나의 사상이 무슨 색깔인가를 점검하고 다시금 본주소(백마)로 돌아가십시오. 백마행로(진리사상) 이탈은 곧 사상전쟁의 패함을 뜻합니다. 이렇게 된 자들은 무력전이 오는 그날 한줌의 재가 되고 맙니다. 백마행로부터 교회와 세상 거민을 탈선시키는 교훈이 바로 쑥물입니다. 사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 렘 5:30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때 분별과 시대적인 메시지!

하나님은 인생의 영,육 구원을 완전하게 이루시고자 시대마다 법을 세워 역사하십니다. 구약 때의 메시지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실행치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신 27:26), 은혜 때의 메시지는 “다른 복음은 없나니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8), 환난 때의 메시지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또 “여호와가 새 일을 창조하였나니” 하신 말씀입니다(계 22:18~19. 사 42:9, 43:19. 렘 31:22). 지금 이때는 새 언약(천국복음)이 성취되고, 새 일(영원한복음)이 이루어질 시점이므로 우리는 '때'에 맞는 영적 양식(영원한 복음)을 공급받아야 올바른 결실을 맺게 됩니다(마 24:45~51).

앞으로 임할 환난!

앞으로 전 지구가 겪어야 할 환난은 세 가지입니다. 계8: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禍),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첫째 화는 5개월 황충 떼 환난인데, 피하는 길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 승리하는 것이고(계 7:2~8. 학 2:23) ② 둘째 화는 ‘후 3년 반’ 수정통치인데, 피하는 길은 예비처에 가서 육체가 양육을 받는 것이며(계 12:6~. 사 33:20~24) ③ 셋째 화7대접 재앙인데, 피하는 장소는 바닷가 밀실입니다(계 15장, 사 26:20).

이 3가지 환난을 일으킬 주체는 '철'로 상징된 '북방'세력인데(렘 15:12), 단 9:26~27, 11장에 예언된 북방 왕 세력입니다. 하지만 뜨인 돌(재림하실 예수님)이 우상국가의 발가락(4대강국/계 7:1~2, 9:14~15)을 쳐서 없이하면이 태산(새 시대)을 이룬다 하였습니다(단 2:44~45). 가장 경계해야 할 대적은 넷째 짐승 열뿔입니다. 많은 양 떼들이 이 세력이 이용하는 종교단체와 친합하여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망'과 '살육'의 늪으로 빠져가는 그들을 살리고자 오늘도 다시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잠 24:11. 계 10:7~11).

노아에게는 물 심판을, 아브라함에게는 소돔의 불 심판을 미리 알려주심같이(창 18:17), 인류가 당할 종말의 3대 화도 율법과 시편과 선지서로 고하시고, 육적 이스라엘의 역사로 보이시고, 그 모양 그대로 계시록과 선지서의 남은 말씀과 짝맞추어 주 재림 초막절 때 이루시겠다는 것이 성경의 뜻입니다(사 46:10, 33:11~12. 슥 14:16~21).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종말이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펼쳐질 환난의 시기로, 창세 이후로(마 24:21), 개국 이래로(단 12:1), 자고 이래로(욜 2:2) 없던 환난의 때를 말합니다. 곧 말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재림 전 환난)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하신 때이므로 “언제 어디서 누구를 보내는가?”를 상고해 보아야 합니다. 선지서를 보면 학2:23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그 날(종말)에 내가 너로 인(印)을 삼으리니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라” 하셨고, 슥4:10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하셨으니 '다림줄'과 '하나님의 인'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다림줄

(암 7:8. 왕하 21:13. 슥 4:10)이란 하나님이 예수님께 주신 심판의 말씀으로서, 머릿돌(슥 4:7), 척량줄(슥 2:1), 먹줄(겔 9:2,6. 슥 1:16), 하나님의 인(印)입니다(학 2:23). 이 인(印)을 사용할 시기는 계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신 말씀이 성취될 때입니다. 성경을 보면 율법은 모세에게 주셨고(요 1:17), 은혜시대 천국열쇠는 베드로에게 주셨고(마 16:16), 이제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외쳐질 심판의 다림줄과 인(印)은 스룹바벨에게 주셨다 하셨습니다(학 2:21~23). 슥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다니는 여호와의 눈이라" 동방 해 돋는 곳의 인치는 사명은 스룹바벨이 받은 인 곧 다림줄, 머릿돌의 역사와 일치합니다.

깊이 깊이 묵상하고 또 묵상해 봅시다.

지금 읽고 계신 동방 대한민국의 역사를 심령 속에 기억하십시오. 동방 땅 끝 대한민국은 목숨 바쳐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하므로 세계에 우뚝 선 제사장 국가(대하 31:14)가 될 것이요, 선지 국가(출 19:5~6)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말 것입니다. 출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혈통적 족보가 문제가 아니라 "말씀을 잘 듣고 언약을 지키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에 부합하는 21C의 마지막 사명국가가 어디이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시편 144:15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사 60:1~3).


맺음말...

동방 해 돋는 곳에서 영적으로 예언의 빛을 밝히면 영,육이 3대 화로부터 완전한 보호와 구원을 얻어 새 천년 안식세계로 이전되게 됩니다. 이 일에 있어 1등 종으로 택하심을 받은 나라!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방'을 기준으로 일하십니다. 창조의 동산도 동방 에덴이요(창 2:8), 영혼구원의 역사도 동방 갈릴리 예수님의 큰 빛으로부터요(사 9:1~3), 영육구원을 이룰 심판 때도, 사 24:15~, 41:2~4,25. 46:11절대로 동방(東方)사람을 들어서 모든 예언을 이 시대에 다시 예언케 하신 후(계 10:11)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심판(추수)을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아시아 셈의 장막 동방(東方) 땅 끝, 해 돋는 곳(대한민국)으로부터 펼쳐지는 인류 종말의 추수역사! 이 초막절(추수감사절) 동방역사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신령한 하늘의 역사입니다(사 59:19~, 60:1~22. 계 7:2~. 민 2:3~. 슥 14:1~8,16~21). "하늘에서 정한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권세역사를 감당하기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 코리아(KOREA).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될지니

마음에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곳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 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히 퍼져 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인도의 詩聖 타고르.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대한 국민에게 1920년 <동아일보> 창간시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를 기고하여 큰 감동을 주었으나, 그가 쓴 시가 아니고 하나님이 그를 도구로 우리에게 주신 시(詩)로 봄이 마땅하다


이 글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일하시는 성령 받고 거듭난 분들에게 전파하는 전도문입니다. 깨달음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을 주십시오. 저희 스룹바벨 선교회에서는 매주 수, 금 저녁 5:30분부터 종말의 '등불'이자 '다림줄'인 요한계시록과 예언서를 설교합니다. 각종 책자와 녹음 Tape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명자는 기도로써 분별하시고 참석하시어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할(계 10:7~11) 용사적 인격무장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혼란한 영적 밤중시대에 자는 자를 깨우쳐 새 시대로 인도하는 순금등대 촛대역사보다 귀한 일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 안에서 행해지는 마귀의 일들로 인해 울고 계신 신실한 주의 종들이여, 일어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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