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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칩은 짐승의 수 666이 아닙니다(계13:18).

운영자 2012.12.26 09:52 조회 수 : 2005 추천:349

 

 

짐승의 수 666은 베리칩이 아닙니다(계13:18)

 

1) 6의 출발점은?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알파 때로 돌아가 6을 상고해 봅시다.

 

창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6) 날이니라”

 

창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7)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아담은 말씀을 버리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뱀과의 전쟁에서 실패하여 정녕 흙으로 돌아갔습니다(창3:19).

6일 동안 창조하신 세계는 결국 뱀에게 돌아가서 저 때부터 뱀이 이 세상 임금이 되어 지금껏 6천년간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요12:31-). 그러나 이것으로 끝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 중에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하셨기 때문입니다(창3:15). 하지만 뱀의 머리가 여자의 후손(예수)에 의해 깨어질 때(주 재림 심판기)까지는 이 6일간의 창조세계는 뱀에게 넘어가 있는 상태이기에 6수는 뱀의 고유 번호가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기를 ‘뱀’은 ‘용’이며 ‘마귀’며 ‘사탄’이라 하였습니다(계12:9).

 

600은 악한 영권의 근본인 ‘용’의 숫자요,

60은 용의 사주로 세워진 정권의 수장 ‘짐승’의 숫자요,

6은 짐승을 보필하는 교권의 수장 ‘거짓 선지자’의 숫자입니다.

 

그러므로 666은 마귀의 영권과 정권과 교권이 합하여 이룬 적마 3세력의 수인 것입니다. 유행가를 육자배기 함은 인본주의로 만들어진 세상 모든 곡이 마귀를 찬양하는 곡이라는 뜻입니다.

 

눅 4:6 “마귀가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마귀)가 네(예수)게 주리라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요즘 교인들은 6이란 숫자의 이러한 배경과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마귀의 거짓술책인 베리칩 미혹에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 상태에서의 베리칩은 과학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편리성의 한 분야이지, 우리의 영혼과 생명을 파괴하는 마귀도, 짐승도, 거짓 선지자도 아닙니다.

 

1986년부터 “바코드=666”이라고 전했던 박노아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2,000년 초부터는 말을 바꾸어 “베리칩=666”이라고 대대적으로 전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고 있습니다(인터넷을 참조하십시오).

만약 666의 실체가 이마나 손에 새기는 표식에 불과하다면, 다음 말씀의 대상자인 144,000명의 이마에도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우리 눈에 보여야 합니다.

 

계14:1 “또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4,000명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그러나 계14:1절의 예수님과 아버지의 이름은 영적, 사상적, 인격적인 믿음인 것이지 육체에 새기는 어떤 표식이 아닙니다. 즉,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계13:16-18절의 짐승의 표라는 것도 우리 육체의 눈에 보이는 베리칩 따위가 그 본질은 아닐 것입니다. 666의 본질은 777의 본질과 급이 같아야 합니다. 즉, 진리의 종들의 이마에 새겨진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심령 골수 깊이 새겨지는 어린양의 피와 생명의 말씀이라면, 마귀가 주는 오른손과 이마의 표식도 사명과 음부로부터 나와 우리의 영혼을 장악해 버리는 악마적 본질의 그 무엇인가가 분명합니다. 예수님의 설교를 하나님의 허락하시지 않으면 들려줘도 듣지 못하듯이, 사탄의 사상 또한 우리의 육안으로는 분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계13: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여기서 ‘용’은 공중 권세 잡은 마귀요.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용에게 감화 받은 적그리스도 정권의 대표자입니다.

 

계13:11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이 ‘짐승’은 ‘처음 짐승’을 보필하는 종교계통의 수장을 뜻하니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600=용(영권), 60=짐승(정권), 6=거짓 선지자(교권). 이 셋을 합하니 666 짐승의 표 곧 짐승의 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담부터 지금까지 약 6천년간 하나님의 종들은 저 적마의 3세력, 즉 666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쉽계 예를 들자면, 주기철 목사님은 600의 붉은 용이, 60이라는 일본 정권을 들어서 한국 교회를 짓밟고 나올 때, 제1-2계명을 버리고 일본천황 앞에 경배하기로 가결한 조선기독교의 6의 세력과 맞서 싸우다 돌아가신 것입니다. 싸움의 구조가 쉽게 이해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계16:12절처럼 예수님께서 도적같이 오시면 아마겟돈 전쟁에서 '짐승'과 '거짓 선지자'를 잡아 산 채로 유황 불 붙는 못에 던지시고(계19:19-20), 또 계20:1-3절같이 용까지 잡아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일천년 동안 나오지 못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되면 세상은 계20:4-6절과 같이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1,000동안 에덴동산이 회복되어 창조의 목적인 창1:26-28절 말씀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계11:15).

 

 

 

2) 짐승의 비밀 (계17:7-18)

 

 

8절 : "네(요한)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은 없으나(네로황제)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절 :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음녀)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1.애굽 / 2.앗수르 / 3.바벨론 / 4.메대 파사 / 5.헬라), 하나는 있고(6.로마),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후3년반) 동안 계속하리라"

 

로마제국 다음인 마지막 7째 국가는 북방 러시아 제국입니다. 러시아는 계6:3 예언대로 붉은 말 공산국가로 등장하여 1917.10.17 볼셰비키 혁명을 일으켜 레린 스탈린의 타도적 정치로 계8:7-12의 나팔 재앙 예언이 성취됨에 도구로 쓰인 국가로서 지구 땅 3/1 이내에 있는 자본주의와 기독교가 모두 저 7째 머리에 의해 불탄 것입니다. 1917-1957년까지 약 40년 동안은 아시아 대륙 대부분이 스탈린의 타도정치에 의해 적화되었고, 그 후 스탈린의 후임자 흐루시쵸프가 1958.3.18부터 거짓된 평화공존 정책을 통해 지금껏(약54년간) 전 세계를 영적인 흑암세계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타도적인 깡패의 색깔을 버리고 거짓된 혀로써 속이는 사기꾼 정체가 바로 짐승정권에서 나온 8째 왕의 본질입니다. 이를 일컬어 궤휼정권이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 궤휼의 세력을 청황색말로 보이셨습니다. 이 세력은 7째 머리에 속했다 했으니 러시아 정권의 연장선상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짐승의 표는 이와 같이 짐승의 비밀과 더불어 상고해야지, 이러한 상고도 없이 무조건 ‘베리칩’이라고 주장만 한다면 마귀의 미혹에 제대로 걸려들게 되는 것입니다.

과학은 우리의 육체를 편하게 해주는 수단이지, 짐승이 아닙니다. 베리칩이 용에게 권세 받고 일하는 짐승이나 거짓 선지자의 본질과 비교될 수 있습니까?

 

겔38:2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러시아의 옛말) 메섹(모스크바의 옛말)과 두발(현 러시아의 군수기지창고 투발스크)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8절을 보면 이 로스 세력이 말년에 이스라엘 산에 올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이르신 마지막 짐승 정권은 바로 이 ‘북방 무신론 정권’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생명도 없고 영적으로 미혹시킬 힘도 없는 베리칩 666이라 하는 주장에 미혹될 수 있단 말입니까?

 

왕상10:14- 솔로몬 왕의 세입금은 금 666 달란트였습니다. 이는 솔로몬이 누린 부귀와 영화는 이 땅 위에서 마귀가 줄 수 있는 최고 위치까지 갔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솔로몬이 받은 666 금(재물)이 지금 이 시대의 바코드 및 베리칩과 어떤 관계가 있단 말입니까? 현재의 베리칩이 666이라면 당시의 솔로몬의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666달란트와 적게나마 연관을 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베리칩은 21세기에 나온 과학분야의 하나일 뿐 우리가 이겨내야 할 직접적인 영적 싸움의 대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베리칩을 666이라 주장하면서 베리칩을 경계하자는 세력이 어찌하여 진정한 666의 침투인 2013년 10월, 제10차 W.C.C. 총회에 대하여는 한 마디도 부르짖지 못한단 말입니까?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베리칩을 666이라 하는 주장하는 마귀에게 속아 넘어 간 눈 먼 소경의 행동임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정권은 늘 항상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하늘의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구약을 상고하면, 단3:1- 바벨론 왕이 두라 평지에 금으로 높이 60규빗, 넓이 6규빗의 우상을 만들고 모든 이에게 절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의 66도 베리칩과는 무관합니다. 당시의 66이 하나님께 올리는 모든 제사를 금지하며, 하나님께 돌아갈 경배와 영광을 마귀가 대신 훔쳐 경배받는 영적, 사상적, 물리적 대상물이었다면, 종말의 666도 영적, 사상적, 물리적인 대상으로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싸움의 원리가 같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666=베리칩> 주장에는 베리칩이라는 물리적 대상(껍데기)만이 있을 뿐, 우리의 영적 생명을 조여와 결국 우리가 목숨 걸고 싸워야 할 만한 그 어떤 영적, 사상적 압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말입니다. 하지만 ‘후 3년 반’에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영적, 정치적, 종교적 세력이 666표를 만들어 이 표시를 받지 않거나 혹은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물건 매매도 못하게 하고 몇이든지 다 죽인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 시기는 버림받은 사람들만 남은 '후 3년 반'의 때입니다. 전 3년 반 끝에 휴거했거나, 휴거는 못했지만 예비처로 피신한 흰 무리들은 이미 666과 압박과 피해가 도달치 못하는 예비처에서 절대적 보호, 양육을 받고 있는 상황이므로 현 시점에서의 <666=베리칩>이라는 주장은 때와 맞지 않는 비성경적 주장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구원할 구원의 대상자를 이미 다 따로 모아놓으시고(휴거-144,000/예비처-흰무리), 세상 쭉정이들에게 대대적으로 666을 쳐서 심판해 버리시는 것인데, 이러한 성경적 맥락도 모른 채 현재 이 시대에서 베리칩이나 및 바코드를 사용하거나 받으면 하나님께 대적이 되는 것처럼 불안을 조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탄의 미혹인 것입니다.

 

구약은 곧 종말입니다(히10:1. 사46:10. 롬15:4). 요12:31- 한알의 밀알이 죽으면 세상 임금(용)이 쫒겨나리라 하셨는데, 여기서 ‘세상 임금’이란 누구입니까? 바로 ‘용’입니다.

 

계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666을 육체에 박는 시기는 계12:9절대로 용이 땅으로 내어쫓기는 시기, 즉 정홖히 42, 날로는 1260, 때로는 한때 두때 반때3년 반시기 때뿐입니다. 고로 지금의 666 관련된 모든 불안조장은 다 마귀의 미혹인 것입니다.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1986년부터 바코드, 베리칩을 666이라 전하다가 지금은 후회하는 이의 글 (참고자료)

The Reformation of Korean Churches (한인교회 바로 세우기)

[조봉상 목사] 루시퍼 전술전략-베리칩이 666
인 것처럼 미혹시켜라(28번)외 다수

http://j.mp/UAzusO

 

박노아

 

오늘 이런 생각이 갑자기 떠올라서 적어 보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사단의 사상일는지 모르지만, 전자에 무게를 더 두려고 합니다. 제가 1986년 부터 <바코드=666표>라고 전했던 사람이며, 2000년초 부터는 <베리칩=666표>라고 대대적으로 전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염두해 두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온교회가 베리칩이 666이다 또는 아니다로 양분되어 있는 것에 획을 긋고자 합니다. 그런데, 덕정사랑교회 증언(베리칩 전도자 지옥: http://j.mp/TtVPb1 , http://j.mp/UBBAbZ ,http://j.mp/UBz3MB )은 머리가 복잡하니까..개인적이며 성경에 없으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해 버려야만 할까요? 그리되면, 그리스도인이 간절하게 기도해서 응답받은 경우에나 개꿈이 아닌 특이한 꿈만 꾸어도 영적 의미를 찾으면서 성경엔 없지만 성령님이 주신 것이라고 심령뼈에다 새기면서 되새김질 하는데, 기도응답과 자기꿈만 중요하게 여겨도 될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베리칩과 666의 진위여부는 온교회의 문제이며 내 영혼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성령님의 음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덕정사랑교회 지옥증언대로 라면 제 영혼은 지옥 밑창으로 들어가야 할 일을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늘 받은 메시지 보다 훨씬 앞서 받은 첫번째 메시지는 <다수가 비진리를 쫒아가고, 소수가 진리를 쫒는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예외사항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베리칩은 666이 아니다>라는 교회들이 <베리칩은 666이다>라는 교회들 보다도 훨신 많았고, 덕정사랑교회 베리칩 전도자의 지옥형벌도 기이하게 다수에 속해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수가 비진리를 쫒아가는 형국이었는데, <베리칩은 666이 아니다>를 쫒아가는 교회들이 많았습니다. 마치, 그것은 천국을 믿는 사람들이 매우 많고, 지옥으로 내려가면서도 그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적은 논리와 같은 이치입니다. 사실은 정반대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더 애타는 기도를 드릴 수밖에요.

 

저를 포함한 베리칩을 전하는 전도자들 마음 중심이 다음과 같은 흔들릴 수없는 자세로 이하동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 잘 믿어도 베리칩 받으면 지옥에 들어간다. 아무리, 예수 안믿는 사람들이 베리칩 안받아도 지옥에 들어간다입니다. 틀림없이 공감하고 동의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성경에 근거하여 틀림없는 사실일까요? 제가 받은 두번째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베리칩을 666표로 전하게 되면, 기독인이 예수 잘 믿는 일은 베리칩 안받는 것이다. 동시에, 비기독인이 예수 믿는 길은 베리칩 안받는 것이 된다입니다. <베리칩=666>이라고 전하게 되면 이렇게 다른복음으로 변질된다는 의미이지요. 1986년 부터 예수 잘 믿는 조건중에 <바코드=666표>를 절대로 받지 마십시오! 였습니다. 지금 그렇게 전하면 미친사람 취급 받겠지요. 왜냐면, <베리칩=666표>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666표가 바뀐 것입니다.

 

제가 오늘 받은 두번째 메시지는 기독인이 예수 잘 믿는 일은 베리칩 안받는 것이다. 동시에, 비기독인이 예수 믿는 길은 베리칩 안받는 것이다인데, 이 믿음 가지고 우리가 믿고 전도한다는 것이지요. 박옥수 계열의 교회에서 원죄와 자범죄를 구분 안하고 한번 죄를 회개하면 원죄+자범죄를 용서받았으니 다시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 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성경을 거스리는 다른복음이라고 말하며 한국교회는 이단이라고 결정했습니다. 구원파는 어떻습니까? <당신은 언제 구원받았습니까? 날자를 제시해 보십시오!>라는 질문에 그리스도인이 답변 못하면 <당신은 구원을 못받았습니다>라고 합니다. 이것도 다른복음이기 때문에 한국교회는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받은 두번째 메시지 마음을 가지고 베리칩을 666이라고 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조심스럽고 신중하지만, 혹시 <베리칩이 666표이다>가 다른복음은 아닐까요?

 

 

제 영혼에서 계속 생각나기를, 비기독인이 예수 믿는 길은 베리칩 안받는 것이다에 대하여, 비기독인의 생각에는 예수 믿는다는 것을 베리칩만 안받으면 된다고 보고 거절할 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기독인이 베리칩을 안받는 것입니다. 반대로, 기독인이 예수 잘 믿는 일은 베리칩 안받는 것이다에 대하여는 말그대로 자신도 베리칩 안받고, 그리스도인들에게 베리칩 안받게 전해주는 것이 큰믿음이며 전도하는 일로 둔갑해 버렸다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렇다고 666표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이마 또는 오른 손에 받게 되는 666표는 불변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666표의 실체> 입니다. 666표가 <바코드>에서 1차변경 되어 <베리칩>이 되었는데도 666표라고 야단법석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니까, 성경에 부합되지 않으며, 다른복음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정짓지는 않겠습니다. 성령님께 확정을 받고 그위에 확정을 받기 까지는, 완전하신 하나님앞에서 무지몽매한 자이기에 시간이 더 필요할 뿐입니다.

 

바코드에서 베리칩으로 666표가 바뀐 상태에서 앞으로 가칭 <쓰리 식스> 또는 <육육육>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가공할만한 물질이 나오면, 많은 교회들이 이게 진짜라고 하면서 우르르 몰려갈 것입니다. 이것이 사단이 노리고 있는 미혹은 아닐까?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사단과 관계있는 666표는 따로 실체가 있다고 전제하면, 물질을 666표로 생각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666표로 고민해 보면 해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한계시록에는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표하는 것이 나오며, 하나님의 인 맞은 자를 해하지 말라는 성경말씀이 분명히 있거든요. 이때 나오는 <하나님의 인>은 보이지 않는 표입니다. 사단은 늘 하나님 모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람의 영혼을 그런 식으로 속이는 것은 아닐까 살펴보려고 합니다. 기독인이든, 비기독인든 우상숭배하는 자의 영혼의 이마에 보이지 않는 <666표>를 한다는 관점입니다. 혹시, 666표는 보이지 않는 표가 아닐까요?

 

 

베리칩이 666이 아니라고 하는 목사들의 설교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바코드와 베리칩이라는 물질을 앞세워 그럴듯하게 시나리오를 만들어 성경말씀을 빗나가도록 다른복음을 사람 영혼속에 주입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동시에 우상숭배하도록 배후에서 역사하면서, 사람의 영혼 이마에다 눈으로 볼 수없는 666인을 찍어 사단의 것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대환난 때에 적그리스도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고 오른손이나 이마에 매매하는 표를 준다는 것이지요. 그 표는 베리칩 같은 것이 아닌 아주 막강한 것이라는 겁니다. 666표의 실체와 순서가 바뀌었고, 회개와 천국을 강조해야 할 복음의 자리에 베리칩이라는 다른복음을 앉혀서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 되게하고 있다는 것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있고,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앞으로, 베리칩이 상용화 될텐데..몸에 받아도 될 것인가?입니다. 엉거주춤한 저의 이런 생각은 그동안 30년 가까운 세월동안에 쇠뇌된 까닭입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동해안을 여행하고 돌아오면서 강원도 국도변 옆 빈터에서 사람들이 웅성대고 있는 우연히 약을 파는 곳을 들르게 되었지요. 길다란 뱀을 목에 걸고 약장수 판을 벌이는 곳인데, 도인같은 옷을 입고 마이크를 잡은 사람이 바람잡이들과 함께 혼을 다 빼놓은 다음에, 결국은 티백 정도의 상품을 속여서 고가에 판매하는 그런 장사 수법입니다. 제가 감쪽같이 속아 티백으로 된 박스를 산 기억이 있습니다. 사람이 두눈 뜨고 속는 것처럼 정말 기가막힌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집에 와서 보니, 끓는 물에 차로 우려 먹는 티백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리칩 문제는 내 영혼을 담보로 하여 천국지옥이 왔다갔다 하는 일이니 신중해야만 합니다.온교회가 이거다 저거다 하는데도 덮어놓고 쫒아가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저는 성령님께 이것을 분명히 파헤쳐 달라고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 받은 메시지 입니다. 베리칩은 다른복음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갖게 하는 메시지입니다. 현재, 바코드가 찍힌 모든 상품들은 666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RFID라는 얇은 666표로 바뀝니다. 일본에서 개발한 QR코드는 모든 책자에 찍혔는데 666표 입니다. QR코드를 모르시는 분은 스마트폰 가지고 네모 문양에다 갖다 대면 그 상품에 대한 이력이 다 뜨는 걸 경험한 적 있으신줄 압니다. 또, 유기견*반달곰*어류등은 동물용 666표를 이미 받았습니다. 성경의 계시록에 나오는 666표를 마지막 때에 상품이나 동물*어류등에 받게 한다고 나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그러면, 사단은 즉시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어 들이대겠지요. 사단은 간교한 놈이라서 사람의 이마나 오른 손에 당장 안찍고, 상품*동물*어류*책자에 찍어가면서 사람에게 서서히 적용하는 것이라고요. 저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바코드=베리칩=666표>를 전했습니다. 명심해야 할점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666표는 오로지 사람에게만 적용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사단에게 단단히 속은 기분이 듭니다.성령님의 최종 답변을 얻을 때까지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