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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71.08) 복음에서 교제하는 인격 (빌 1:3∼11)

운영자 2011.06.13 21:06 조회 수 : 1344 추천:125

http://www.zion924.com/09_dataRoom/LeeLewaeJa/GoodTidings/GoodTidings_71_08_ser_philip01_03_11.htm

 

복음에서 교제하는 인격

 

- 빌 1:3∼11 -


빌립보 1: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 됨이라 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인생이라는 것은 교제 없이 살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악인은 악인을 교제하고, 의인은 의인을 교제하고, 부자는 부자를 교제하고, 빈자는 빈자를 교제하는 것이 사회 생활이다. 그러나 이것은 복음으로 교제하는 사회는 아니다. 복음으로 교제하는 인격에 대하여 본문으로 증거한다.

 

 

  1. 간구하는 자가 됨 (3∼4)

 

세상에 신자 친구가 있다 하여도 친구가 복 받기를 위하여 항상 간구하는 심정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복음의 교제는 항상 간구하는 마음이 있다. 하나님이 볼 때에 항상 남이 복 받기를 간구하는 사람을 참된 종으로 인정한다. 만일 복음을 전하는 자가 남이 복 받게 하기 위하여 간구하는 심정이 없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외식하는 자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로마 옥중에서도 항상 간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성도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던 것이다.

 

 

  2. 소망의 확신을 가지는 자 (6)

 

세상의 교제라는 것은 임시 그 때에 따라서 교제를 하는 일이 많지만 복음적인 교제라는 것은 소망의 확신을 가지는 데서 서로 참고 기다리면서 교제하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광산에서 광물을 찾는 광부들이 좋은 광물이 있는 것이 확신이 될 때에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희생을 해 가면서 고난을 극복하듯이 복음으로 교제하는 사람도 주의 날에 확신을 소망하는 데서 서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순교자의 동무적인 교제가 있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친구가 있지만 주의 날에 설 수 있는 친구가 되었다면 가장 귀한 친구인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한 교제가 되기 때문이다.

 

 

  3. 은혜에 참여하는 자가 됨 (7)

 

세상에 교제라는 것은 한 식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든지 한 직장에서 재미있게 일을 한다든지 학생이 한 책상에서 공부를 하는 일이 있을 때에 서로 깊이 사귀어지는 것은 자연적으로 되는 일이다. 이와 같이 복음으로 교제하는 자가 하나님께로부터 나리는 은혜를 함께 항상 받게 될 때에 참된 교제를 은혜 속에서 하게 되므로 그 진리를 위하여 함께 싸워 나가게 되는 것이다.

 

 

  4.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는 자 (8)

 

우리의 교제는 기분이나 오락이나 문학적이 아니고 어떤 세력을 초월해서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하나가 되는 교제이다. 이것은 혈통적인 관계보다도 영적 관계로 한 마음, 한 뜻을 이루는 교제가 된다. 세상에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마음이 꼭 하나가 되기는 어렵지만 복음적 교제는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하나가 되는 교제이다.

 

 

  5. 사랑과 지식을 가진 자 (9∼11)

 

우리는 그리스도께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진리의 지식을 받았으므로 점점 진보하는 생활에서 그리스도의 날까지 장성하여 다 같이 왕권을 받는 교제가 된다. 사람이라는 것은 서로 발전이 있으므로 끝까지 열매를 맺는 자리에 이르게 되는 교제가 있다.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끝까지 나가지 못하고 신앙이 식어진다면 자동적으로 완전한 교제를 이룰 수 없고 서로 떠나게 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나뭇가지가 자랄 때에 같이 자라는 가지는 같이 열매를 맺을 것이로되 진액을 받지 못하고 말라지는 가지는 자동적으로 찍힘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복음적인 교제도 그와 같은 것이다.

 

 

  결    론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생에게 복음을 주고 복음으로 교제하는 단체를 이루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것은 사람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고 복음으로 교제가 될 때에 복음의 자체는 그리스도이므로 그리스도의 자체가 되는 단체가 이루어지므로 복음대로 활동하는 하나님과 복음으로 교제하는 단체에 하나가 되는 것을 성도의 나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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