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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71.09) 기도와 전도의 열매 (골 4:2∼6)

운영자 2011.06.29 20:05 조회 수 : 1721 추천:129

http://www.zion924.com/09_dataRoom/LeeLewaeJa/GoodTidings/GoodTidings_71_09_ser_col04_02_06.htm

 

기도와 전도의 열매

 

- 골 4:2∼6 -


골로새 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5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기독교의 전도 운동이라는 것은 합심 기도가 없이는 아무런 열매를 거둘 수가 없다. 왜냐하면 전도라는 것은 마귀와 싸우는 전쟁에서 잃었던 백성을 찾아내는 것이니 아무리 사도 바울이 위대한 역사를 했다 하여도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는 봉사가 없었다면 아무런 열매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봉사가 있으므로 큰 열매가 나타난 것을 본문에 가르쳤다. 기도와 전도의 열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1. 기도에 항상 힘쓰므로 (2상반절)

 

기도라는 것은 조금도 변함이 없는 믿음에서 항상 힘써야 될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 마귀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하여,

  둘째 : 기도의 분량을 채우기 위하여,

  셋째 : 사랑에 불타는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일이다.

 

아무리 은혜를 받았다 하여도 이 세 가지를 목적으로 하고, 항상 힘쓰는 것이 없다면 역사가 따르지를 않는다. 기도라는 것은 분량이 많으면 역사가 강하고 분량이 적으면 역사가 적고, 분량이 없으면 역사가 없는 것이다.

 

 

    2. 기도에 항상 감사하므로 (2하반절)

 

기도라는 것은 항상 감사할 조건에서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첫째 : 기도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요,

  둘째 : 기도를 하므로 얼마든지 받게 되는 일이요,

  셋째 : 기도를 하므로 왕권을 받게 되는 일이다.

 

기도라는 것은 감사의 생활이 있게 되므로만 모든 사람을 이끌어 내는 열매가 된다. 만일 어떤 사람이 마음에 불평이 있다든지 정욕이 있다든지 의심이 있다든지 하면 이 사람의 기도는 상달될 수 없고, 그 마음에 죄가 있으니 이 죄를 회개할 조건이 된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마음에 감사하는 기도를 할 때에는 벌써 마음에 승리가 있는 것이니 그 기도는 남을 구원해 주는 열매가 있게 된다.

 

 

    3. 사명자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므로 (3)

 

기도라는 것은 사명자를 위하여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통하여 사명자에게 역사를 나린다. 왜냐하면 사명이라는 것은 시대를 따라 동일한 사명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직접으로 말씀을 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참된 종을 위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따라서 그 종을 들어 쓰되 기도를 하는 자나 말씀을 전하는 자나 동일하게 인정한다.

 

어떤 사람이 사명이 크다 하여도 그 사람 혼자로써는 할 수 없겠지만, 여러 사명자가 도와주므로 되는 것이다. 바울전도 문이 열리는 것도 입이 열리는 것도 다 신앙 동지의 기도로 되었다고 말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은 왕국 건설의 한 단체를 이루기 위한 방법이다.

 

 

    결    론

 

기도의 열매로 모르는 백성들에게 그 시대의 비밀을 널리 알리게 되는 것이니 항상 은혜 가운데서 큰 변화를 일으키는 역사가 있게 된다. 기도라는 것은 예를 들면 화약과 같고 말씀은 탄알과 같다. 아무리 탄알이 있다 하여도 화약의 분량이 없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과 같이 말씀의 운동이라는 것은 기도가 분량이 차므로 그 말씀이 능력 있게 나가므로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열매가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법에 따라서 역사를 나리는데 있어서는 기도에 따라 나리기 때문이다.

 

사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성취시키는 일이니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죽기까지 순종하신 것이 열매가 되었고, 모든 사도와 성도들도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죽기까지 순종한 것이 열매가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사명을 계대하는 것이니 그들의 기도가 우리에게 열매가 되고 그들의 전한 복음이 열매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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