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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공과 [ 3과 ] 마지막 선지 세례요한

운영자 2005.04.11 00:47 조회 수 : 1549 추천: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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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 3 : 3 - 9, 15 - 17

[요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눅3:9)


[서론]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를 비롯하여 말라기 선지까지 메시야가 오실 것과 심판주로 오실 것까지 완전한 언약의 말씀으로 책을 주신 하나님께서 메시야가 오시기 6개월 앞에 놓고 마지막 선지 세례요한을 세상에 보내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알려주기도 하시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은 율법시대의 종말에 마지막 선지로 다음과 같이 경고를 하였다.


[1대지] 이사야 선지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경고 (3-6)

  하나님께서 언약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첫 과정은 누구든지 회개하고 돌아만 오면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아무런 계급이 없는 평등적인 평화의 은총 속에서 세계인류가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목적한 것이다.


[2대지] 합당한 열매와 심판의 경고 (7-9)

  하나님은 차별이 없는 은총을 회개하는 자에게 주시는 사랑이 계시지만 은혜를 받고도 합당한 열매가 없다면 용서 없는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번 용서하고 은혜를 준 것은 거룩한 자녀가 되어 완전한 열매를 맺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가 있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3대지] 메시야의 완전성을 말함 (15-17)

  그리스도는 선지자 보다 더 높은 것은 선지는 한 예언의 말씀을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것뿐이요 그리스도는 그 예언대로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기도 하고 알곡을 모으기도 하고 쓰지 못할 쭉정이와 같은 악인들을 없애는 심판도 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 중에 하나라도 없다면 기독교는 완전한 종교가 아니다. 종교란 것은 완전한 사람을 위한 종교가 아니고 완전치 못한 사람을 완전케 만들어서 알곡이 되게 하는 동시에 진리를 순종치 않는 경우에 심판하여 알곡만 사는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 완전한 진리의 종교의 요소가 된다.


[결론] 

  우리 학생들은 앞을 향하여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같은 생활이니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똑똑히 알려면 선지의 예언은 우리를 살려주기 위한 언약의 말씀이니 그 말씀대로 우리를 다스리는 그리스도를 순종하는 신앙이 있어야만 될 것이다.

 



누가복음 3장 3-9절, 15-17절


3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 질 것이요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의논하니

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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