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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설교 (특강) 성경분해원리 : 아담부터 심판기까지

운영자 2011.05.17 00:59 조회 수 : 4672 추천: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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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ion924.com/09_dataRoom/LeeLewaeJa/SpecialLecture/1/BibleDisassemble_01_06.htm

 

성경 분해 원리

 

 

1. 하나님은 타락한 인생을 구원코자 하시는 사랑에서 약속의 말씀을 인간에게 완전히 알도록 하시되 그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것을 때를 따라 알게 하신다. 그러므로 성경이 완전히 나타나기 전에도 그 시대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을 개인적으로 준 것이 있으니 대표적인 사람에게 알려서 그 말씀을 진행하신 것이다.

 

(1) 아담에게는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 한마디가 교훈이 된 것이다. 이것은 향상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이 향상보다도 도리어 타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피조물에는 사람을 위한 피조물도 있고 하나님을 위한 피조물도 있으니 하나님을 위한 피조물은 아담 하나만 있었던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사람에게 주기 위한 목적에서 당신을 위하여 (사람을)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한 것이다. 영광을 주기 위해서는 "너는 법을 지키라"는 것이 당신을 위한 사람에게 준 말씀이다. 법을 주는 동시에 법을 방해하는 피조물을 두었으니 이것이 가장 간교한 뱀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대적을 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한 인격을 이루는 데에 모략적인 방법으로 둔 것이다. 하나님은 지혜의 신이신 동시에 모략적인 신이시기 때문에 선한 모략으로 사람을 시험해 보는 것이다.

 

(2) 여호와 하나님은 법을 지키면 향상시키는 것에도 거짓이 없고, 법을 범하면 타락한다는 것에도 거짓이 없는 참 신이시다. 그러므로 법을 범한 인간에게 용서 없는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사망이 왔지만 사랑이라는 법이 있으니 이것은 사람이 실수가 있어도 용서해 준다는 것이 사랑의 본질인 동시에 그 법에 따라서 당신 앞에 제물을 바쳐 예배하는 것을 사람에게 받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는 반드시 희생의 제물을 가지고 제사를 드리게 된 것이 종교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3) 하나님은 사람에게 참된 제사를 받기를 기뻐한 것이 사랑의 본질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죄가 많은 인간이라도 회개하고 그 대신 피의 제사를 드린다면 받으시고 축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그러므로 모세 5경에 쓴 이스라엘에게 준 교회는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과정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한 구원을 인류에게 준 교회는 못되고 한 법을 가르치는 종교에 불과했던 것이다.

 

(4) 입법적인 교회가 서는 동시에 이 교회는 단일 민족의 종교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조금이라도 이방의 피가 섞이면 버림을 당한다는 것이 율법적인 그 민족의 특징이었던 것이다. 이 민족은 성민이라고 성호를 가지고 내려온 역사이니 그것도 성경의 한 페이지를 이루었던 것이다. 성경이 될 가치가 있는 것은 그 민족이 죄가 있으면 용서 없이 처벌을 내리되 회개할 때까지 벌하였고, 회개하면 다시 부흥시켜서 복을 내리도록 된 역사이기 때문에 성민의 역사는 하나님이 어떠한 신이라는 것을 체험적인 종교로서 인류에게 알려준 것이다. 하나님이 그 민족에게만 관할하시고 다스렸기 때문에 그 민족의 역사를 모아서 하나님의 역사적인 존재를 알리게 된 것이다.

 

(5) 하나님은 율법적인 진리가 있는 동시에 그 민족에게 법으로 다스렸고, 또는 법으로 다스리는 그 사실을 들어서 심판새 시대를 가르친 것이 선지서라 하는 글이다. 심판이라는 것은 말씀의 법으로서 용서 없이 온다는 것을 가르친 동시에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의 속죄와 부활 승천과 성신 강림으로서 세계적인 인류의 구원을 가져오는 것을 가르치는 예언과, 말씀대로 오는 심판과 또는 말씀대로 오는 보호와 축복과 새 시대에 되어질 사실을 기록한 것이 예언서의 대지가 되며 원리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됨으로서 성경이라는 책이 그리스도의 탄생 전에 이루어졌던 것이다.

 

 

2. 그리스도의 역사라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코자 하여 세상에 나타낸 성경이 이루어진 것을 가르쳐 그리스도의 역사라고 하는 것이다.

 

(1)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적에 세상 죄를 진 어린 양이라는 제물로서 세상에 탄생하신 것을 도성인신이라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범죄한 인간들에게 요구하는 제사를 속죄의 피로써 완전히 이루게 한 방법이다. 양을 잡아 드리는 제사는 예언적인 제사에 불과하고 그리스도의 속죄는 예언적인 제사를 열매로 탄생시킨 영원한 속죄제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속죄의 보혈은 세계 인류를 다 죄에서 구원할 수 있는 가치를 이루게 된 것이다.

 

(2) 그리스도의 부활은 소망 없는 죽은 영들에게 중생의 새로운 생명을 주는 승리의 열매가 되었던 것이다. 그리스도가 부활의 승리를 가져오게 된 것은 은혜시대의 성도의 자격을 이루는 씨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씨가 들어간 영들은 나날이 장성할 수 있는 생명의 종교를 이루게 된 것이다.

 

(3) 성신의 역사로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의(義)로만 오는 은사가 되는 것이니 이것을 가르쳐 기독교의 성신의 열매라고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이와 같은 역사는 천국 건설의 왕국을 이루게 하는 역사이니 하나님의 영광을 인간이 왕권으로 누리도록 하기 위한 데까지 한계를 두고 역사하는 그리스도의 활동이다. 이것을 분명히 가르친 것이 신약전서라 하는 것이다. 신약이라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말씀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가르친 것인데 이루어진 사실을 증거한 것을 4복음과 편지서라 하는 것이다.

 

(4) 그리스도는 다시 오는 역사가 있는 것이니 이것을 가르쳐서 심판기라 하는 것인데 이 때는 인종을 전멸시키는 혼란이 오는 동시에 그리스도를 보혈을 믿고 자기의 백성된 자만을 평안히 안식할 수 있는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다. 이 진리를 분명히 가르친 것이 계시록이다. 이 계시록이라는 것은 환난과 재앙으로 심판이 올 때에 그리스도를 왕권으로 맞이할 자의 되어질 일과 지상강림하는 그리스도를 백성된 자격으로 맞이할 자를 가르쳐서 마땅히 읽고 듣고 지켜야 할 진리를 기록한 책이 계시록의 원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진리는 구약 말기에 선지들이 본 심판과 새 시대의 진리가 전부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3. 주 재림기의 역사

 

(1) 주 재림기의 역사라는 것은 증인권세의 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전 세계 인류를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는 역사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의 보혈의 능력과 권세로만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은 죄값으로 잃었던 백성을 다시 찾는 방법이다. 죄의 값이라는 것은 대가를 지불하는 피가 없이는 탕감할 수 없다는 것이 공의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 재림기의 증인권세 역사라는 것은 이미 속죄의 은총을 받고 성령을 받은 사람으로서 그 몸이 원수의 피해를 당치 않고 재앙을 받지 않고 죽음을 맛보지 않고 변화 승천하는 데까지 이루어지는 역사이다. 그러면 이 권세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권세와는 다르다. 그리스도의 권세는 만민을 죄 아래서 구출시키는 역사라면 증인권세 역사는 환난 가운데서 양 떼를 살리기 위하여 마귀와 대적하여 싸워서 마귀를 물리치고 그 양떼를 영과 육을 아울러서 살도록 끔 인도해 주는 역사이다.

 

(2) 이 때는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권세를 주어서 인간에게 큰 화가 오는 때이니 만치 마귀 권세를 물리치는 권세를 받은 자 외에는 나가서 역사할 수 없는 때를 가르친 것이다. 권세라는 것은 마귀의 권세를 물리치는 것을 목적으로 주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그 종에게 종말적인 심판의 다림줄을 쥔 진리에 의하여 심판하는 것을 증인권세라 하는 것이다.

 

(3) 이 역사는 일반적인 역사가 아니다. 성신의 은사는 일반적이었으나 이 권세 역사는 기독교 종말에 정확한 진리의 다림줄을 바로 쥐고 싸우는 자에게만이 해당되는 권세이다. 아무리 은사를 받은 종이라도 다림줄을 바로 잡고 싸우는 종이 아니라면 권세 역사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리를 따라서 역사하기 때문이다. 은사를 받는 진리가 있고 권세를 받는 진리가 있으니 은사는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값없이 오는 은사요, 권세 역사는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통하여 택한 자의 원한이 이루어지는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세밀히 말하자면 은사시대는 심는 역사라면 권세 역사는 알곡을 모아들이는 타작기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4) 이 권세 역사는 기독교 종말의 끝을 이루는 심판기에 영과 육이 아울러 구원을 받는 역사인 동시에 새시대를 완전히 이루기까지 싸워서 승리하는 역사이다. 철장으로 질그릇 치듯이 불의의 세력을 깨뜨려 버리는 것으로만이 기독교 끝을 맺기 때문이다.

 

 

4. 재림시의 변화성도의 형편

 

변화성도라는 것은 재림시까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종들을 가리킨 것이다. 이 종들은 시대적인 말세 비밀의 진리를 하나같이 깨닫고 이것을 가지고 거짓 선지와 싸우는 영적 군대들이다. 이 사람들은 십자가의 복음을 믿으므로 중생 받은 성도의 자격을 초월하여 말세 증인권세의 역사에 한 단체의 감람나무를 이룬 14만 4천의 용사들이다. 이 역사는 동방에서부터 일어나는 역사이다. 동방역사라는 것은 말세의 부패한 교계를 바로잡고 혼란한 영계를 바로 서게 하는 동시에 기독교 종말에 진리 통일의 대승리를 이룬 파수꾼들이다. 이들은 권세 새힘을 받음으로 그 자체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승천할 수 있는 자격을 강권 역사인 새로운 새 일의 역사의 열매가 된 변화성도들이다. 이들은 사명 분야에서 움직이되 다음과 같다.

 

(1) 돌진의 용사적인 사명이 있다. 이들은 선구적인 역사를 하는 활동 부대다. 이들은 개교회로 중심한 사람들이 아니고 세계적인 적그리스도 국을 대항하는 북진 용사들이다.

 

(2) 목자적인 사명 분야에서 개척 교회를 파수하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며 종족을 위한 촛대교회를 파수한다. 또는 교회의 정치, 목회, 사업을 중점한 사명자들이다.

 

(3) 사생활에서 가정을 돌보며 자녀를 양육하며 이웃에 덕을 세우며 개교회에 내적 모든 일을 살피며 촛대교회에 불순분자가 없도록 모든 일을 세밀하게 보살펴 주며 교회 질서를 바로 유지하는 사명이 있는 종들이다.

 

 

5. 들림 받는 종의 형편

 

그리스도께서 공중재림 할 때는 북방의 무서운 환난이 날 때다. 인력으로는 도저히 그 환난을 막을 수 없는 북방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대환난이다. 이 때는 권세 역사의 종이 아니고는 도저히 나서서 바른 진리를 말할 수 없는 환난이다. 이 환난은 어떤 국경을 다투는 환난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마음을 사단으로 격동을 주어서 발악적인 무질서한 행동과 교회 안에 부패한 거짓 선지 앞잡이들이 참된 종을 대적하고 일어나는 폭행 중동 사건이 극도로 혼란한 것은 아프리카의 흑인종이 대대적인 활동을 하되 중동 문제를 자기네가 해결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북 통일을 목적하고 나오는 폭동 또는 습격 반란을 일으키는 야수적인 행동에서 중동 사태는 도저히 평화의 질서를 보전하기가 어려운 난관이 올 것이다.

 

이 때에 아무리 거부권을 가진 나라도 도저히 그 혼란과 폭발되는 반란을 수습할 수가 없는 난관이 봉착되는 것이다. 이 때에 거부권이 무효 되는 국제적인 문제가 올 것이니 그 때에 평화의 사신들이 슬피 운다는 사 33:7이하의 말씀이 응할 것이다. 이것은 북방 침략자의 궤휼적인 행동에서 되어지는 반란이다. 그러므로 권세 역사를 하는 종이 아니고는 도저히 나설 수 없는 때에 모세 때보다 7배나 강한 역사가 증인권세 역사로 나타날 것이다.

 

그 때에 자유 진영의 모든 돌진의 용사들은 한국으로 구름 떼같이 모여든다. 이 때에 한국은 세계를 움직이는 권세 역사의 국가가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북방 세력은 중동에서 승리를 이루나 동북에서 일어나는 극동 문제를 떨지 않을 수 없는 자리로 들어간다. 이 때에 거짓 선지는 최후 발악적으로 행동을 개시하되 누구든지 자기의 주장하는 법령을 가지고 대대적인 행동을 할 때에 부패한 교계의 악당을 이용할 것이다. 그러나 천군을 동원하여 촛대교회를 옹호하므로 신령한 교회는 악당의 피해를 당치 않고 자유로운 활동을 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니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된 일과 같은 일이 있게 될 것이다.

 

이 때에 증인권세의 거성이 되는 사람들이 북방을 치고 들어갈 적에 재앙으로 땅을 치는 역사는 대표적인 한 사람을 통하여 천지가 진동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택한 백성을 환난에서 구출시키기 위한 강한 역사이다. 이 기간은 반년 동안 기간이 오는 것인데 자유로운 권세 역사가 세계를 움직이는데 그 역사의 본부는 동방 땅끝의 해 돋는 데서부터 활동 본부가 될 것이다. 이 때는 사람들이 다 미혹을 받을 만한 환경에 이르게 되므로 거짓 선지는 세계통일의 위력을 가지고 모든 국민의 사상 정신 생활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촛대교회 외에는 거짓선지의 유혹적인 사단의 세력을 막고 빛의 역사를 할 교회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내가 올 때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 한 것은 미혹이 극도로 심하므로 미혹을 이기고 절개 있는 신앙을 가진 자는 극히 소수라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 때에 환난 중에서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이 될 자는 자동적으로 하나같이 뭉치게 되니 이것을 가르쳐 감람나무 촛대라 하는 것이다. 마치 예를 들면 강한 타작기가 돌고 있는 앞에 알곡만 모여지는 것같이 될 것이다. 이 때를 당해서 교회 안에는 다음과 같이 되는 일이 있을 것이다.

 

(1) 권세 받은 종의 강한 역사가 뚜렷이 만민이 알도록 나타난다.

 

(2) 오늘의 교회가 완전히 갈리되 알곡만 모이는 교회가 나타나므로 자동적으로 진리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신자가 촛대교회로 모여들 것이다.

 

(3) 아무리 교회 밖의 사람들이라도 옳은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양심대로 살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피난처를 찾아 촛대교회로 찾아들 것이다. 이들은 비록 기독교인은 아니었으나 그 때를 당할 적에 자기는 죽어도 사상 정신만은 잃지 않겠다는 불타는 마음이 있는 동시에 오직 가야 할 곳은 촛대교회란 것을 알고 모여들 적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준다.

 

(4) 은혜시대의 신앙을 가진 자로서 증인권세의 역사를 등한히 알고 있던 무리들은 벌벌 떨면서 어찌할 줄 모르고 숨어서 자취를 감추고 있는 무리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촛대교회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자기 양심적인 신앙만을 보전해 보겠다는 데서 개인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5) 거짓 선지의 미혹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교회 안의 모든 것을 자기 주권에 넣어 보려고 폭행 또는 협박 공갈 훼방 악선전을 하면서 당파를 지어서 최후의 수단 방법을 쓰고 나오는 무리도 있을 것이다.

 

(6) 어린 학생으로서 사상 정신을 분명히 분간할 수 없으나 부모님의 간곡한 기도 응답으로서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는 주일 학생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되는 교회에 하나님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것을 다음과 같이 알아야 할 것이다.

 

A. 하나님은 휴거를 시키는 일이 있다.

 

휴거를 받을 자는 생명을 내걸고 남을 살리기 위하여 거짓선지와 싸우면서 증거하는 종들 외에는 휴거를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휴거를 받는 자는 왕권에 가입될 자격이 있는 자라야 되기 때문이다. 왕권이라는 것은 신앙 중심에서가 아니고 그가 행한 일에 따라서 받기 때문이다. 휴거라는 것은 그 몸이 썩지 않고 변화 승천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들은 신과 같이 쓰여지는 자이므로 신의 역사에서 그 몸을 영체로 완전히 이루게 된다. 이 몸은 피가 성결케 된 몸이니 죄악의 근성의 피는 몸에 있을 수가 없다.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창조했지만 증인권세 역사를 통하여 그 몸을 개조시켜서 변질적인 몸이 되는 것이니 변질이라는 것은 죄악의 질이 없어지는 것을 가르쳤고 절대적으로 피곤이 없고 또는 원수의 피해가 몸에 들어올 수 없고 절대 영생의 질로서 완전 개조 변화를 받은 것이다. 이들은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인격을 권세 역사를 통하여 받게 된 것이다. 절대 신과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인격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체와 같이 된다.

 

 

B. 완전 변화체를 이루지 못하였으나 사상, 중심, 양심이 바른 자로서 말세 예언을 따라 순종하고 살길을 찾아보려는 사람은 강권적으로 그들을 하나님이 책임지고 죽지 않도록 보호 양육이 있는 것이니 이들을 위하여 피난처의 보호가 있게 된다.

 

피난처 보호라는 것은 증인권세의 역사가 필요 없고 하늘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마귀 떼를 쫓아내는 동시에 지상 마귀를 따라 내려와서 피난처에 택한 백성을 몰아넣고 그 경계를 정해 놓고 마귀의 피해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택민 보호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야 할 이유는 다음과 같다.

 

a) 택민은 권세 받은 사람은 아니로되 하나님의 자녀이니 환난에서 신앙 절개를 지킬 수 있는 보호와 악당의 피해를 당치 않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 내리는 재앙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일정한 장소에 지역을 정하고 한 데 집결 단체로 예배하며 자유롭게 하나님을 공경하며 영적 신앙을 기르도록 해주는 것이다.

 

c) 완전한 인격을 이루기 위하여 사단의 역사를 없이하고 새 시대의 거룩한 시온의 아들딸이 되도록끔 만들어 놓는 역사가 피난처 안에서 있게 된다. 그러므로 아무리 신앙 생활을 하지 못했던 자라도 믿고 순종해서 말세 복음을 따르는 자라면 무조건 그곳에 들어가서 양육을 받아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은 강권역사 하여 주는 것이다.

 

d) 이곳은 절대 질병이나 재앙이 들어오지 못하되 성민이 될 신앙을 가진 자 외에는 그 지경 안에서 생명을 보전할 수 없는 징벌이 내리되 애굽 땅에서 나올 때 유월절과 같은 일이 있으므로 그 지경 안에는 악인의 씨가 하나도 있을 수가 없는 재앙이 내려서 거룩한 지경을 이루어 놓고 사방의 촛대교회의 양 떼를 그리로 인도하는 것이다.

 

e) 여기서 생활 방법은 계급이 없는 생활이니 하나님께서 양식과 물을 공급해 주는 땅이다. 절대적인 보호와 양육이 있되 3가지로 있다.

 

(a) 하늘에서 만나 같은 양식이 내리는 곳도 있다. 또는 그 경내에 우순풍조하여 아름다운 생산도 있을 수 있다.

(b)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에서 모든 생활 제도가 균일되도록 하되 조금도 무엇이나 부족함이 없도록 해주는 것이니 아무리 어린 유아라도 자유롭게 자랄 수 있는 질서에서 움직인다.

(c) 그 안에서도 지도하는 지도자의 입장에서 모든 어린 자들을 교육하고 인도해 주는 자를 하나님은 쓰게 된다. 그러나 이 지도자는 변화성도는 못되었으나 능히 그 안에 있는 대중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자로서 하나님은 역사하게 한다. 이 사람은 종족을 인도하는 지도자이다.

 

f) 피난처의 필요성은 다음과 같다.

 

(a) 이 때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마귀에게 맡길 때이니 참된 백성을 버린 세상에 그냥 둘 수 없고 오직 당신의 예비한 예비처 안에 알곡 될 주의 거룩한 성남 성녀들을 모아야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날까지는 하나님께서 악한 자나 선한 자나 같이 살도록 비를 주고 일용할 양식을 먹도록 하였지만 이 때는 진노의 날이니 악한 자를 없애자는 재앙을 주니만큼 악인들이 사는 그 동네에 의로운 씨를 섞어 둘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재앙을 내리기 때문이다.

 

(b) 이 때는 하늘에 있는 마귀가 땅으로 쫓겨와서 누구든지 자기 앞에 굴복치 않은 사람은 무조건 피해를 주는 환난이 있기 때문이다. 마귀는 하늘에서 이날까지 참소하고 있었지만 왕권 받은 종들이 영계 싸움에서 대 승리를 보고 그 수가 차게 되어 완전한 승리의 왕국을 이뤘기 때문에 마귀는 천사들에게 패전을 당하여 땅으로 쫓겨 내려오니 만치 마귀는 최후의 발악을 하는 때이다. 그러므로 비처 밖에는 전부가 귀신의 처소가 된다. 하나님은 절대로 예비처 밖에는 간섭을 하지 않고 마귀에게 맡겼기 때문이다.

 

(c) 하나님은 심판을 나릴 때 짐승의 표를 받은 자와 그 마귀에게 경배한 자는 하나도 남겨놓지 않고 몽땅 없이하는 심판을 내리시기 때문에 택한 백성으로 신앙 절개를 지켜 나가는 동시에 그 생명을 보전시켜 심판날에 심판을 면하도록 하기 위한 예비처가 있게 된다.

 

(d) 새 시대에는 이 세계를 불로 사를 때에 불에 피해를 당치 않는 자라야 남은 백성으로 종족이 될 것이니 그 불의 피해를 당치 않는 자격은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고 절대 죄악의 질이 없이 된 자로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풀무불에서 구원을 받은 것 같이 세계가 불타는 날에 남은 백성이 될 것이다.

 

(e) 새시대의 종족은 사상, 정신, 마음이 하나같이 성결하여야 되는 것이니 완전 성결을 받는 자 외에는 거룩한 씨가 될 수 없으므로 성남 성녀가 완전히 되기 위해서 예비처의 양육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은 영이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고 그 몸을 영생하도록 하는 동시에 이 사람들은 변화체는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죄악의 질이 그 몸에서 없어진 자로 거룩한 땅에서 축복 받은 백성으로 하늘의 별같이 바다의 모래같이 번창하는 족속을 이루는 근본의 종족이 되는 것이다. 세밀히 말하자면 증인권세 역사는 변화 승천할 사람을 위하여 '전 삼년반'에 권세 역사를 나리는 것이요, 예비처의 양육은 새 시대의 거룩한 백성을 이루기 위해서 보호 양육하는 것이니 전자는 왕권이요 후자는 백성이다.

 

 

6. 심판기의 형편

 

심판기라는 것은 변화성도와 부활성도가 함께 공중 재림의 주를 맞이하여 하나님 보좌 앞에 들어가 질서 정연한 완전 조직의 왕국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왕국 세계 통치의 역사를 하기 위하여 지상 강림하는 때이다. 지상강림이라는 것은 완전히 성도의 나라를 이루어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목적에서 시온산을 중심한 지상 강림이 되는 것이니 이 때에 주와 같이 세계의 악의 세력을 쳐 없애는 자는 부활성도가 아니고 변화성도의 14만 4천이 부활성도의 억울한 피값을 갚아 주는 전쟁을 하게 된다. 변화성도의 통치 왕국을 위한 전쟁의 형편은 다음과 같다.

 

(1) 이 전쟁이라는 것은 아마겟돈 전쟁이라 하는 것이다. 이 전쟁의 시기는 후 삼년 반의 말기인 즉 1260일 예비처의 양육이 있고, 다음에 7대접을 땅에 쏟는 재앙이 나리는 동시에 덫과 같이 임하는 즉 원수를 전멸시키는 전쟁이니 이것은 원수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예비처에만 하나님의 역사가 있게 될 때 이 세상을 바벨론이라 하는 것이다. 바벨론이라는 것은 영적으로 극도로 혼란해진 사단의 처소가 된 세상을 말한 것이다. 즉, 자기 정신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미혹을 받은 사람만이 살고 있는 땅이다. 그 세상을 귀신의 처소라고 하는 것이다.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볼 수 없고 참된 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도 없고 극도로 사치하고 음란한 도성인 것이다. 이와 같이 된 것은 공중재림 후에 하나님의 역사가 걷혀 가고 택한 백성은 한 데로 모아 예비처에 집결 양육이 있는 동안에 거짓 선지의 세력에게 완전히 먹힘을 당한 세상을 말한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은 다 혼취한 정신에서 무엇을 똑똑히 분간할 줄 모르는 세상이므로 바벨론이라고 하는 것이다.

 

(2) 변화성도가 지상에 오는 것은, 번개같이 올 때에 하나님은 사단의 발동으로서 세계의 정치적인 요인을 한데 모으게 한 후에 도둑같이 내려오면서 그 세력을 쇠뭉치로 질그릇을 치듯이 때려부수는 것을 아마겟돈이라 하는 것이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을 다같이 인도하되 무서운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인도하는 곳이 있다. 예비처의 양육이라는 것은 마귀의 박해를 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심판기에 인도하는 땅은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 즉 인종 전멸의 재앙을 당치 않도록 하는 인도이다. 이것은 오래도록 피하는 것은 아니로되 약 1개월 내에 일곱 대접의 재앙이 땅에 쏟아지는 때이다. 이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방법이 두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해변에 신육지가 나오는 변동이 있고, 둘째는 깊은 산 속에 밀실과 같은 장소도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도 잃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이 때에 아무리 재앙이 나리고 세계 인류가 전멸되어도 그들이 있는 위치에는 절대적으로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니 이것을 가르쳐 인류 전멸이라 하는 심판이다. 그러나 노아 때의 심판에 불과하다. 행위심판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에 따라 오는 심판이다.

 

(3) 이 재앙은 조금도 인력으로는 피할 수 없는 재앙이니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사람이 피해볼래야 어디 있든지 악한 자는 죽어 버리는 재앙이다. 이 때에 오는 재앙은 절대 오랜 기간이 필요 없는 잠간 동안에 오는 재앙이니 이것이 있으므로 사람만 받는 것이 아니고 식물, 동물까지 전부 피해를 당하되 하나님께서 특별히 동물, 식물도 다시 변동을 시키는 때이기 때문에 사람이 남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 보호에 있고, 만물도 다 그와 같이 희생시키는 하나님의 경륜에서 오는 재앙이다. 그러므로 이 때는 전부 개조를 시키는 방법에서 오는 재앙이다. 절대적으로 필요치 않는 것은 다 소멸되는 재앙을 가르친 것이다.

 

(4) 하나님께서 14만 4천명을 들어서 쓰는 것은 순교자의 피값을 갚는 군대로 쓰는 것이니 이 군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항하고 나섰던 짐승의 군대와 거짓 선지를 쳐 없애 버리기 위한 목적으로 싸우는 것이니 아무리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기네가 그 재앙을 피해 볼 최후 노력을 쓸지라도 백마를 탄 군대 앞에서 다 전멸을 당하고 마는 것이다. 악한 사람이 아무리 계교를 꾸며도 도저히 변화성도 앞에서 당할 수 없이 전부 전멸되고 마는 것을 아마겟돈 전쟁이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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