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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하늘 황후'(렘 7:18) / '하늘 여신'(렘 44장)

운영자 2004.06.15 22:09 조회 수 : 2710 추천:346

extra_vars1 http://headstone.pe.kr/04_paleHorse/Catholic/Mary/Heaven_Empres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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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 7장 18절 : "하늘 황후"는 앗수르와 바벨론에서 온 종파신(宗波神)인데, 그 때 사람들은 그 여신이 자연계의 생식력을 주장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왕하 21:5). 지금도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하나님 근접한 위치에 놓고 있습니다(렘 44:17절의 '하늘 여신'과 같음). 제가 이렇게 질문하면 애써 이를 부인하려 하지만 실제적으로 가톨릭 교회법이나 각종 문서, 저서 등을 통하여 공공연히 인정되고 있는 바의 내용입니다. 다음의 글들을 보시면 가톨릭 교회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신도들로 하여금 우상숭배하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들은 마리아를 모든 은총의 보고(보물창고)라고 믿고 있으며, 마리아 신심을 통하지 않고서는 온전한 은혜, 온전한 구원으로 다가갈 수 없다고 믿게 만들고 가르칩니다.

다음 23번까지의 글은 『성모님게 대한 참된 신심』(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작, 하 안또니오 신부 옮김. 푸른군대 한국본부 펴냄) 에 담겨진 내용들을 주요 발췌하여 그대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글의 번호는 편집자가 임의로 메긴 것이나, 각 문장은 위 책 본문과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고 똑같음을 밝혀둡니다. 예레미야서에 예언된 "하늘 황후(7:18)" "하늘 여신(44:17)" 을 섬기는 사상이 가톨릭의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상고하시며 가톨릭의 주장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하의 내용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