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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실 카톨릭도 이제는 개신교의 탈을 썼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운영자 2009.11.23 14:28 조회 수 : 2263 추천: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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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교회만 다니면 다 개신교이고 교인이며 신자인 기독교인가?
 
아니다 ,그렇기에 분명 이미 마르틴 루터에게도 져버린 카톨릭계는
 
이번에는 네로왕때처럼 다시금 비밀조직을 원조로 하여금
 
개신교를 침투하는 작전을 받아들이기에 이르른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지금에
 
그렇게 한일합방과 같이 시작은 미비하였지만 나중은 창대케 되리라는
 
욥의 교훈대로 카톨릭도 이제는 개신교의 탈을 썼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그럼으로 이미 사도 요한은 선포하기를
 
영을 다 믿지말라 하였던 것이다..
 
 
그렇게 지금에 세상의 공인으로 기독교인이라 하여 그를 신뢰한다면
 
역시 그렇게 자신도 카톨릭에 이미 걸려든 물고기와 같이 되어지려는 것이다.
 
이명박 장로다, 김영삼 장로다. 누구 누구 목사다 , 혹은 누구 누구 기독교인이다,
 
등 들로 우리들의 마음이 혹여 치우치면 교황을 세운 카톨릭의 교리인
 
성경을 가감하는 천주교의 길로 가려는 바 넓은 문이 되는 미혹이 되는 것이다.
 
그럼으로 지금은 누구를 높이는 때가 아니고 의지하는 때가 아닌 오직
 
성경으로만 가는 정로의 길로 가려는 마음에 그 눈을 열어 학개서를 허락하시는
 
마지막 새일의 역사라는 것이다.
 
  • 대저 표면적 유대인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할례할례가 아니라
  • 오직 이면유대인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로마서 2
     
     
    1. 사랑하는 자들아 을 다 믿지 말고 오직 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 하나님의 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요한 일서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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