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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선교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급속도로 종말로 치닫고 있는 한국기독교와 천주교의 현실! 운영자 2006.07.18 3293
공지 가증스런 마리아 관련 사이트 운영자 2004.06.15 3126
공지 가톨릭 교회법전 및 교회법 운영자 2004.06.16 2825
공지 '하늘 황후'(렘 7:18) / '하늘 여신'(렘 44장) 운영자 2004.06.15 2692
공지 공의회에 대한 가톨릭측 설명 운영자 2004.06.15 2428
공지 가증한 가톨릭의 교황 설명 사이트 운영자 2004.06.15 2763
61 "사회의 공동선 합리적대화 절실"..천주교 주교회의 담화 운영자 2004.12.06 2359
60 참고할 만한 사이트 소개 운영자 2004.09.17 2409
59 김수환 추기경, 국보법 폐지반대 분명히 함. 운영자 2004.09.16 2175
58 가톨릭 신학교 내의 동성애와 포르노 자료 - 새로운 일 아님. 운영자 2004.07.13 2392
57 <정의구현사제단>은 '통일연대' 참가단체로 대표적인 가톨릭 친북단체 운영자 2004.07.01 2353
56 우상숭배는 나쁘다. 그러나 이런 전투법은 안 된다! 운영자 2004.06.16 2267
55 [바뇌 성모 발현 70돌] 주요 메시지와 신심 운영자 2004.06.16 3347
54 교황, "이들을 동정 마리아께 맡깁니다" 운영자 2004.06.16 2155
53 교황, "이들을 동정 마리아께 맡깁니다" 운영자 2004.06.16 2175
52 유리창에 나타난 마리아 형상 운영자 2004.06.16 2193
51 돌조각 마리아 우상은 왜 자꾸 우는고? 운영자 2004.06.16 2192
50 알베르또 리베라 신부 이야기 운영자 2004.06.16 2834
49 美 가톨릭, 유대인 복음화 포기 (가톨릭이 '복음'을 아는가?) 운영자 2004.06.16 2378
48 동물에게도 세례주는 이탈리아 가톨릭 운영자 2004.06.16 2190
47 과테말라의 래퍼 신부 운영자 2004.06.16 2054
46 파티마계시 83년만에 공개 운영자 2004.06.16 2661
45 파티마, 성모 마리아의 성지? 운영자 2004.06.15 2253
44 프랜시스와 어거스틴 운영자 2004.06.15 2570
43 교황, 청년대회 주재 운영자 2004.06.03 2247
42 종교일치로 가는 길! 프랑스 신부 성철스님 연구로 박사 취득 운영자 2004.05.21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