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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느 교회를 40년 섬긴 성도의 고백

운영자 2009.10.26 00:51 조회 수 : 786 추천: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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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를 40년 섬긴 성도의 고백
 
아마 지금도 계속 이어지는 일일것입니다. 교회의 거룩하고 능력있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성도들도 모두 존경할만한 목사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 부목사님이 오시면 일년도 못가서 바뀌고 맙니다. 교회는 겉으로는 평온하고 아름답고 단합되 보였고, 교회의 아주 큰 물질을 투자하여 웅장하고 큰 성전으로 건물로 꾸몄습니다. 그 성전 건물에는 어느새 보이지 않게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 주위에 희희덕 거리는,  바람꾼 들러리, 간사꾼들이 접근 했고, 평안하고 즐겁고 제미있어 보였습니다. 당회장님은 그들의 소리에만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외에 주의 사람들의 소리에는 모두 역으로만 들으려 했고, 인정하지 않으려 했고, 부정적으로만 해석 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전도자들은 열심히 복음을 전했고, 놀이꾼들은 놀기에 바빴습니다. 
 
부목사님은 가난 했지만, 증거가 있는 능력자로서, 자기를 희생 할줄 아는 성령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례를 받지 안았습니다. 감사 헌금은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 올렸습니다. 하나님께 거져 받았으니 모두 거져 줘야 한다며, 가난 하시면서도, 어려운 가운데, 사람들이 보이지 않게, 정말로, 사정이 가엾은 성도 분별하여 도왔습니다. 그리고 뜨겁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도들은 힘을 얻었고, 또 그 어려운 일에서도 연단 중에 소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 섯습니다. 성도들은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사랑에 감탄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성령께서는 가정에 따라, 천천히 응답하실 곳은 천천히, 급한 일에는 급하게, 역사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역사속에서, 귀신은 발광하고 떠나가고, 귀신 짓을 서슴치 않고 하던 교인들은 악을 버리고, 성경을 진실히 믿는 성도로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성도들은 부 목사님을 신뢰하고 따랐으며, 부 목사님의 어려운 생활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당회장님의 눈빛이 어두워져 갔습니다. 겉으로 웃으며, 속으로 시기하고 질투했습니다. 미워 했습니다. 당회장님을 잘 섬기며, 부목사님도 신뢰하고,  당회장님을 잘 섬기는 자들 까지도, 노골적으로 트집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말씀과는 아무 상관없고 맞지 않는, 억지 트집으로 공적 사적인일에 트집하고, 선포하기 시작합니다. 왜? 새벽 기도때 손을 들고 기도하냐? 니가 목사냐~  큰 소리로 통성기도 하지 마라. 우는 소리 내지 마라, 기도원도 가지 말고, 어느 집회도 당회장 허락 없이 다니지 마라! 당회장 목사님 신방 받아라,  병든자 기도 말아라, 참 잘났다, 능력 베풀고 잘난체 한다ㅡ  겉으로는 아닌것 같이 말씀했지만...당회장님도,시기 질투 미움 욕심 가식과 편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당회장 목사님은 스스로 교회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끼십니다. 목사님을 따르는 주의 사람들을 감싸안고, 교회 안에서, 잘못된 것에 대하여 오히려 감싸 잘한다- 잘해- 괜찮아~ 칭찮했습니다.  옳고, 그름을 모르는 것도 아닌 성도들 까지도, 헛갈려 했습니다.
 
목사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옳은 말인 줄로 알았습니다. 목사님 주의에 이상한 사람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귀신의 역사도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성전에서, 말씀이 나갈때, 영으로 오싹 오싹 떠는 귀신의 행동도, 어떤 이유로인지, 성령의 역사라  말합니다. 처음은 예수님을 말하고, 성경을 한구절 읽었지만, 점점 하나님 말씀은 본인 감정으로 인용하고,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높이며, 거친 언어, 세속의 말로, 은혜보다는,  선포는 성도들을 억압했습니다. 목사님의 서랍에는 이상한것이 나왔고, 이상한 곳에서, 이상한 행동이 있음을 포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불안한 메세지는 더 강력하게 비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 하여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기도로 걱정하는 자들도 있었지만... 당회장님을 진실로 염려하며 걱정하지 않고, 옹호하며 꾸미고, 화려한, 권력의 권세의 주먹은, 점점더 높이 올려 흔들어 대었습니다.   

권력을 이용한 음성은 더욱 높아지고, 예배을 올려 드리는 귀하고 거룩한 순간에도, 엉뚱한 귀신짓을 하며, 사,적 공적인 말을 떠들어 대며,  예수님의 머리를 밟고 않은, 거만한 주인의 바리세인 행세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항상 아버지 날이지만 정하신, 아버지날에 우당탕, 성령을 훼방하여도, 거기에 별 다른 지적도, 다스림도, 꾸지람도, 경고도, 전혀 없었습니다. 귀신 짓을 하고, 사람을 모함하고, 미워하며, 욕해도,  무조건 목사님을 좋아하고, 선물하고, 따르는것 같아 보이면... 가끔씩, 은혜가 있는 곳에 사단이 역사가 있다는 말씀으로 끝나는것입니다.  성도들은 그들의  정말, 의롭지 못한 일에, 오래 참다가, 몇년에 한번 지적하고 말하면, 그 일이 마귀라 하여 당대상에 선포하고, 얄미워 하며, 이유없이, 은근히 미워했습니다.  정말로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정말로 교회 오다가, 사정이 있어 조금 늦은자들을 마귀로 인정 비판하고, {{ 따로 마련된 영아실로 들어가서 예배를 드려도 }} 기도를 조금만 오래하면 미워하고, 개인의 사사로운 일을, 이상하리 만큼, 정나라히 비꼬며 비판했습니다. 율법으로 돌을 들어 정죄하는, 이러한 일에, 겁먹고, 교회를 오다가 늦으면, 조금만 늦어도,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안타까운 성도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할 교회의 성도들이, 사람을 두려워하는 정도가 되어 버린것입니다.
 
몸도 정상이 아니고, 돈벌어올 가족도 없이, 찟어지게 생활이 어려운 교인이 십일조 안낸다 하여 배 고픈자에게 쌀을 주지 못하게 했고,,{{물론 십일조 감사 해야 하지만, 어려워도,  할수 있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한 믿음으로 드려야 하고, 또 그 일에 대하여  알아 듣게 교훈해야 하고}} 어느 정도 살만한 자들에게 돈도, 쌀도, 나눠주면서, 거만한 부자에게 90도 각도로 굽실거리며, 환영하며 상좌에 앉도록 인도하고, 교회에서 무례하게 떠들어도 눈 감아 덥어주고, 대우 받는 일이 그렇게 중요한 일인 것인지.... 이 모든 일들이, 사사로운 일 같았지만, 하루 겨우 먹고 사는 가난한 자가 예수님을 사랑하여 진심으로 감사하고, 건축헌금, 선교헌금 하고, 있는 소유를 다- 아버지께 바치면, 돈 많은줄 착각하여, 있는것 더 가져오라고?  다- 같다가 바치라 하지만, 없는걸 어찌 같다 바칠수 있었으며, 돈좀 가졌다 하여 거만을 부리는 자들은 어른같이 팔장끼고 어울려 앉아, 눈길로 가난하고 소박한 성도를 판단하고,  눈웃음 치고 거드름을 피웠습니다.사람을 이용해 가면서, 병주고 약주고 해 가면서 말입니다.  이슬비에 옷이 젖듯이, 의로운 성도들의 마음은 조금씩 조금씩 점점,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로운 일에 목말라 하고, 굼주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주위 사람이 아무리 아끼고, 이리 저리 절약하려 뛰여도,  교회는 영 육간에 아껴지지 않았습니다. 겉으로는 모아져도, 뒤로는 이리 저리 새어 나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간사꾼들은 몇푼 여유의 물질을 가지고 앚아 어른처럼 우쭐하고, 별로 여유도 없으면서, 자랑하며, 있는척 부스러기를 나눠줘 가며, 그 옆에 권력에 붙어 덩달아 북치고, 장구치고, 보기 험한 뒤틀림으로  트림짓을 해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은 정말 의롭고, 정직하고, 진실한 자들이 누구인지 전혀 분별 못하고 있었습니다. 교회 안에 서로간에 파벌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뒤 돌아서서, 수근수근 시작했습니다. 교회를 관리 하는 자들의 마음이 소홀해져 갔습니다. 아버지 교회의 제정도 제직들이 있었어도,  어떻게 관리 되는지 사실로 제직들도 잘 몰랐습니다. 목사님 주의의 결속된 자들로서, 아버지의 물질을 착취하여, 개인의 것으로 돌려 놓고, 넘치는 부요로움으로, 누리고 또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동되는 물건들도 실수인지, 그대로 관리되지 않았습니다. 24시간 에어콘 가동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은 말이 없었지만,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로 뭉쳐진 교회인줄 알았지만, 실상은 진심으로 아버지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은, 너무나 소홀히 가볍게 은근히 짓 밟히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부 목사를 좋아 하는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당회장님을 극진히 아끼는 자들도 아니었습니다... 결국 당회장님은, 영으로 충만한, 부 목사님을 해고를 시키고 말았습니다. 결국, 부 목사님은 사랑하는 성도들을 아쉬움으로 하고, 조금은 영으로 참람하고 육으로 지치고, 의에 차갑고, 괴로운 그 교회를 떠나 갔습니다.
 
성도들은 작별 인사만 하고, 말 없이 떠나간, 부목사님의 거처를 수소문 하여, 알아 냈습니다, 그 강하고도, 부드럽고, 편견 없이, 정직하게 말씀대로 사랑으로 책망하시는, 참으로 만나 보기 드문, 부 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교회를 옮겨 따라 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그러한 행동을 청명한 부 목사님은 만류했습니다. 조심히 진실히 사양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난이 와도, 어디 어느곳에 있든지, 말씀만 붙들고, 예수님만 바라 보라며,  예수님만 의지하고, 인간 생각은 버리고, 성령님의 생각에 순종하여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서, 우리 예수님만 따라 가라고, 꼭 신랑 예수님을 만날수 있을것이라고... , 부 목사님의 만류하심에도 불구하고, 본 교회를 떠나, 더 많이 먼곳의 교회를 찾아, 말씀을 찾아, 영적, 목마름을 해소 하기 위해, 말씀을 따라 나선 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게 많은 교인들은 오래 다닌 교회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며, 아직도 그 곳에 머물러서, 겉도 분별 관리 못하고, 속도 분별 관리 못하며, 선을 악이라 하고, 악은 선이라 감싸고, 감추고, 행하는, 모든 불의를 아직도 안타까와 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쓰라린 가슴으로 슬퍼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은 모르는 그대로 ...  알고 있는 자들은 모든 것을 다-알면서... 알면서 그대로 마음아파 통곡하며, 슬퍼하며... 지금도 여전히 변화되지 않고, 그 속은  곪아 섞는 냄새로 진동하며, 겉만, 말만, 담만, 하얀 회칠한 모습의 교회를 위하여, 엎디어 눈물로 탄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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