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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중의 햇볕정책 뒤에 숨겨진 붉은 그림자

운영자 2005.12.13 01:29 조회 수 : 1279 추천: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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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햇볕정책 뒤에 숨겨진 붉은 그림자                                    

 

 

작성자 배상현

     서론

남파간첩들로 인한 숨겨졌던 남북관계의 왜곡과 좌파들의 우파 세력에 대한 억압으로 인한 상처를 부정할 수 없다. 외적으로 이것에 대한 고발이 없어  희생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고인이 되어 한반도의 숨겨진 슬픔을 하늘에서 지켜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글에서 쓰고자 하는 바는 햇볕정책을 배경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북한의 대남 활동의 일정 부분과 동교동계의 비민주적 정보활동을 필자의 경험한 바를 근거하여 기술하고자 한다. 첫째 김대중이 북한의 도움으로 정치적 힘을 얻게 된 경유와 호남지역의 친북 성향 이유, 둘째 호남출신 정보원들과 남파간첩들의 공조, 셋째 대남활동의 의도와 그 여파들이 기술될 것이다.

 

본론

김대중의 정치기반 획득 이유

김대중이 지도자로 있는 호남출신 정보조직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그렇게 된 연유는 김대중이 북한과의 연계에서 나온다. 한 북한 인사 강능수의 말에 의하면 그는 5년간 북한에 머물면서 사상 교육을 받았고, 정신지배를 통한 회유책에 의해서 남한 인민 해방 전선의 주동자 역할을 해왔다. 호남지역 국회의원에 출마했고, 민주화 및 노동 운동 등에 참여하면서 정치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정부의 저지를 받게 되면서 그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불이익을 당한다. 이런 시기에 북한은 그를 여러모로 도와주었고,그러한 과정을 통해 김대중과 북한의 관계는 강해진다.

 

전두환 정권 시 불법 선거 명목으로 전국적인 시위 위기에서 게엄령이 선포된다. 게엄령 선포 후에도 광주에서의 시위가 지속되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5.18은 북한군이 미리 계획한 폭동이었다고 한다. 정부군의 발포 이전에 시민군으로 위장한 북한군이 무장을 하고 준비했다고 한다. 시민군의 발포로 정부군은 뒤로 물러섰고, 시위는 무장 시위로 발전한다. 5.18 상황은 악화되어서 광주의 많은 시민들이 희생을 치루었다. 상황은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 한다. 전해 들은 바에 의하면 시민군으로 위장한 북한군은 시민들에게도 발포하였다고도 한다.

 

필자가 김대중의 햇볕정책 공감을 하고 통일에 대해서 생각할 때 장이라는 이라는 인물이 필자에게 접근할 시 김일성 같다며 민족지도자가 될 것이라면서 그 당시 시민군을 진두지휘하였다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말했다. 또한 정보원의 말에 의하면 시민으로 위장한 인민군이 개입되었다고 들었다. 이 말을 통해서 5.18은 광주 시민의 희생이 예견된 북한을 배후에 둔 북한의 전략의 일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이 김정일의 매제인 이유도 있지만 5.18 이후 북한 내 지지도를 얻게 된다. 5.18은 국외적으로 김대중이 사회 혹은 민주화 운동가로 비춰지기에 유리하게 작용을 했다. 결국 5.18은 이 두 사람 모두에게 광주시민의 희생을 발판으로 정치적 입지를 강하게 하는데 작용한 셈이었다.

 

호남지역이 간첩에 대하여 호의적인 이유

호남지역 출신 사람들이 북한의 공작원에 호의적인 이유는 호남 지역이 6.25 내전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공산 사상에 동조하는 경향이 강한 지역이기도 했고, 김일성의 출신 지역인 황해도 출신 주민들의 과도할 정도의 사교적인 성향과 유사점이 있어, 접근하기도 쉬웠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김대중이 북한과 정치적 선이 있었고 북한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가 호남출신 정보원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남파 간첩들은 우선 호남지역을 거치게 된다. 그곳에서 남한 적응 훈련을 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러한 이유로 남파간첩들은 호남 출신 사람들의 도움으로 신분탈색이 용이해 호남 사람처럼 행동했다. 호남지역 출신들과 북한 간첩들이 만날 때 북한 간첩들은 자신들의 아주 선한 모습을 비춰주고, 좋은 인상을 남긴다. 어떤 호남 출신은 '북한 사람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인데'라고 말한다. 이 말에는 호남 출신들이 북한 간첩들과의 접촉을 해오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북한은 호남 사람들과의 친분을 쌓아왔다. 호남 출신의 사람들과 김대중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알면서 혹은 자신도 모르게 호남과 북한과의 정보조직 속에서 북한 간첩의 하수인 역할을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대중 지지기반(동교동계 정보원들)의 성향

김의 지지기반의 성향은 민족 주체성과 민족 통일 등 ‘민족’이라는 것에 강조점을 둔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암시적으로 김일성의 주체사상에 접하게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김과 그의 정보원들의 수뇌부들, 즉 밝혀진 바로 8명의 호남계 사회 두뇌들은 이미 김의 영향으로 북한의 대남 활동에 동조하기로 동의한 사람들이었다. 실상 김은 북한의 배후 조종을 받아온 사람이다. 그리고 동교동계 정보원들의 사회 두뇌들은 사회 두뇌 역할이라기 보다 북한의 전술에 이용당한 자들이었다. 민주화를 대외적으로 표방하지만 이들은 전체주의적인 사고를 가지도록 훈련을 받았고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다.간접적인 사실이지만 노벨상 위원회의 정보원들의 말에 의하면, 자신들도 사회주의를 지지한다 라고 말했다. 이 말은 김대중이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한다, 또한 김대중은 자신이 사회민주주의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호남계 정보조직과 남파간첩의 공조

호남계 정보원들의 조력으로 북한 공작원들의 활동은 1992년도부터 저변확대를 이루어가면서 사회적 표면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민주화 운동을 주도해 온 문민 정부 출범한 이후에도 사회적인 불안을 야기하는 폭력적인 시위가 계속되는 이유는 김대중이 북한의 입장에서 볼 때 남조선 인민 해방 전술의 주도적인 인물이었기에 김대중을 지도자로 있는 호남계열의 세력 확장을 위한 것이었다. 북한은 호남계 정보원들과 함께 민주화 운동의 한 계열이었던 김영삼 정부를 여러 면에서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정권 시절 시 북한 공작원의 활동은 남한의 정보원들에 의해서 많은 제약을 받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일부 사회 운동 단체와 대학 내의 단체들의 지도자들을 조종해왔다.  북한 간첩들이 이들을 조종해 과격한 사회 행동을 하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김대중이 이끄는 호남계 정보원들은 북한 공작원들의 남한 침투를 조력해 왔고, 그를 통해서 북한 공작원들의 활동을 강화하는 단계로 이끌었다.

 

  북한은 남파 간첩들을 대량으로 남파하기 이전에 동교동계 정보조직을 통해서 간첩들이 활동할 사상적 근거와 사회적 체계를 바꾸어 나간다. 호남계 정보원들을 훈련시킨 후, 주로 젊은층을 대상으로 '모든 국민은 정보원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숨겨진 표어 아래 정보원 훈련을 실시한다. 정보원훈련은 사람들의 관계를 왜곡시켰고, 사람들을 다소 공격적으로 만들어 북한에게 정신문화가 피폐하다는 빌미를 제공한다.  정보조직체계는 북한의 의도로서 김대중이 일본 망명시절에 형성한 일본의 정치선과 연결하여 동교동계의 정보원들이 일본으로부터 배워오도록 유도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을 통해서 정보원훈련이 들어오게 하는 이유는 첫째는 호남계의 다수가 북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모르기에 표면적으로는 일본의 정보조직체계를 배우는 것처럼 했지만, 그 배후에는 북한이 훈련방식을 따랐고 북한의 지시를 받았다. 또한 북한의 연계를 통해서 중국의 정보원 활동 지침도 동시에 혼합된다.

 

동교동계 정보조직의 남파간첩 공조 방법

호남계 정보원들의 남파간첩들을 조력하는 방법은 우선적으로 남파되는 간첩들에게 고정간첩들과 연계를 만들어준다. 다른 하나는 신분탈색 대상을 물색해 주기도 한다. 이들은 보수지지자들 혹은 자신들의 정책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 혹은 전라도 사람이나 김대중을 싫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삼는다. 이들은 주로 정치적으로 보수성향을 띠는 사람들이다. 이것을 위해 호남계 정보원들은 정보원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준비작업을 해왔다. 또한 자신들의 영역을 확대한다.

 

정보원 훈련시켜준다는 명분으로 자신들의 정보조직으로 편입시키든지 자신도 모르게 성적으로 문란하게 되거나, 이에 거부하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주변 상황에 대해서 의미부여를 하게하고. 축복을 뺏는다는 명목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기도 하고, 특정대상에 대한 분노를 심고, 정신적으로 병리적인 행동을 유발한 후 간첩들을 접근시킨다. 그리고 대상자의 행동 방식과 주변 정보를 입수한 후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사회적 활동을 못하게 하거나, 살해당한 후 신분탈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방식으로 (혹은 신분탈색 대상은 간첩들이 간첩활동을 하면서 자신들 스스로 물색하기도 한다) 조력을 해왔다.

 

동교동계 정보원들은 남한 사회에 간첩들이 남파되어서 보다 제한을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사회구조를 만들어 나갔다. '자본주의를 배우러 온다. 경제협력을 위해서 북한 사람들이 기술을 배우러 온다. 이것이 통일의 물꼬를 트는 길이다.'라고 동교동계 정보원들은 말하면서 남한 사람들이 북한 간첩들에 대해서 친근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 그리고 사회 문화적으로 극단적인 성문화 개방, 남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성변화, 보수계 정보원들의 활동 제한(이들은 동교동계에서 민주화를 진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그들에게 주도권을 넘겨주었었다. 그리고 그들의 정책에 동의를 해주었다), 보수지지 젊은 층에 대한 협박과 회유를 통한 자신들의 지지기반 확충을 통해서 남파간첩들이 산업분야, 교육분야, 종교단체, 정치단체, 사회단체 등에서 활동하도록 조력하였다.

 

동교동계 정보조직의 정보원 훈련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시작하면서 당시 북한은 호남계 정보원들을 통해 사회적으로 극단적인 성문화 개방을 유도한다. 다시 말하지만, 호남계 정보원들은 자신들이 국가정보원인 것처럼 하면서 '모든 국민이 정보원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한다. 이들은 접근 시 실재로 접촉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영적인 네트워킹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 정보원이 되어야 한다는 말은 국가의 이익을 위한다기 보다는 실상은 호남계 정보조직의 명령을 듣는 정보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정보원은 정보원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고 교육시킨다.

 

여성해방

호남계 정보조직은 정보원 훈련 명목하의 '성문화 개방은 여성해방을 위한 것이다'라는 명분으로 20~30대의 젊은이들에게 자의적, 타의적, 반자의적인 성행위를 강요한다. 이것은 지난 1995년 연세대학교에서의 '성정치 문화제'에서 예견된 것이었다고 볼 수 있다. 먼저 정보원이 되도록 종용을 받고, 그 후 정보원은 국가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고 훈련을 받는다. 정보원들은 특히 여성들은 국가가 요구할 때 언제든지 자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정보원들과 성관계를 갖도록 훈련을 받는다. "국가에 순결을 바쳐야 한다'는 것도 언급한다. 여기서 국가란 결국에 남성 상위 정보원들을 의미한다. 실상 이것은 북한의 남한 내 퇴폐적 성문화 조장과 일맥상통하지만, 이러한 일들은 호남계의 상위 정보원들이 여성들을 농락하기 위한 의도로 보여 진다. 이렇게 훈련을 받은 젊은 층들 중에는 일본 정보원 체계와 유사하게 지하철에서 상시 대기하는 정보원들까지 있을 정도다. 이들은 남자 정보원들이 성을 요구할 때 언제든지 응하도록 만들어져 공창의 역할을 하는 정보원들이다. 이들 중 상당수가 기독교인들이  있었다. 동교동계의 남자 상위 정보원은 성훈련과 지하철정보원들에 대해서 이럴 수 있는 냐라고 말할 때, 그는 '어쩐지 기독교인들이라 (성관계 할 때) 착하더라(착하게 말 잘 듣더라)'라는 말을 했다.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기독교인 남자들 중에  성관계를 해주는 유형이 있고, 이들 남자들 중에서 성훈련 후에 어떤 경우에는 호스트바로 유입되는 경우도 있다.

 

정보원들 중에 어떤 남자들에게는 자신들의 여자친구들을 상급정보원들이 요구할 때 언제든지 성관계를 하도록 허락하도록 훈련을 받는다. 성훈련 시에는 남, 녀 모두 특정 지역에서의 특정 장소로 가도록 지시를 받고, 정보원 혹은 조폭들이 지정해 주는 이성과 성관계를 갖게 하도록 조종당하기도 하고, 가족 혹은 친지 중 이성과 성관계를 갖도록 강요를 받기도 한다. 성훈련을 받은 정보원들은 자연스럽게 스와핑으로 유도되거나 이들은 직장 등 사회생활에서 정신지배를 할 줄 아는 사람들에 의해서 성적인 이용을 당하게 된다. 이렇게 이용을 당하는 여자들에게 ‘하고 나면 자신들도 좋아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극단적 성개방은 여성의 성적인 착취를 유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직폭력배들의 역할

정보원 훈련과 동시에 극단적인 성개방이 특히 서울에서 확산되어간다. 다른 지역에서도 도시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김대중 정권 이전의 한국은 상대적으로 성적으로 보수적인 국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동교동계의 주도로 많은 젊은이들에게 성적으로 극단적일 만큼의 성적인 개방을 가져온다. 이러한 움직임은 조직폭력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뿐만 아니라 김대중 정부는 이전부터 군사정권시절에 고생했다는 이유로 조직폭력배들에게 우호적이었고, 이들 조직폭력배들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김대중이 군사정권시절에 경찰들로부터 많은 조사와 취조를 받았고, 대부분의 시위진압이 경찰들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경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고, 조직폭력배들에게 자금 도움을 받은 전례가 있었던 이유로 오히려 조직폭력배들에게 우호적이었다. 김대중을 지지하는 조직폭력배들은 주로 호남출신으로서 호남계는 정보원 훈련을 통해서 정신지배 기술을 전수해 조직폭력배들이 정보조직을 형성하도록 한다. 이들은 동교동계 정보조직에 있어서 보수성향 사람들과 기독교인을 억압하는 행동요원 역할을 했다. (기독교인들을 억압했던 이유는 호남계 정보원의 수뇌부가 불교계열이라는 것도 있다.)

 

남파간첩들은 이러한 조직폭력배의 조직 안에 침투해 조직폭력배의 신분으로 김대중을 조력해왔다. 이 조직폭력배간을 조절하는 조직폭력배의 두뇌역할을 하는 자가 있는데 김대중의 정보원들과 남파 공작원들은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을 띄는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로 불이익을 준다. 그리고 이들은 남한내 극단적 성개방에 있어서 주축 역할을 했다. 북한의 명령에 움직이는 상부조직은 상부 조직이 북한의 명령에 움직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이들은 상부에서 명령하는 대로 움직인다. 이 조폭의 하부조직들이 음란사이트 개설, 음란채팅 서비스 및 불법 성매매 알선, 증권추심(사채강제징수), 이동통신사 등을 통한 자금 확보 등의 역할을 하게하고, 이들은 자신들이 모르는 사이에 북한의 남조선 인민해방전술의 정당성을 제공해주는 빌미를 만들었다. 그리고 간첩들은 조직폭력 조직 안에 침투해 있었고 이들에 의해서 움직여지기도 했으며, 혹은 조직폭력단을 자신들 스스로 결성하기도 한다.

 

조직폭력배의 활동

조직폭력배들은 김대중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지지하는데 그 이유는 여성정보원 관리권을 줌으로서 자신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준다는 이유였다. 다시 말해서 여자들은 조폭들이 자신들 마음대로 부릴 수 있도록 영적인 기술과 권한을 주었다. 결국 여성들이 많이 윤락여성이 되었다. 김대중 정권 출범 이후 지금까지 조폭들은 사회 경제적으로 이전에 비해 비약적으로 세력을 확장했다. 또한 이들은 해외 인신매매조직과 마약 밀수 등의 일들에 관련을 맺어왔다. 그리고 연예기획분야에 세력을 넓히면서 성적인 강요, 연예인 성관계 몰카 등, 일부 연예인들에게 부당한 요구를 해왔다. '연예인으로서 성공을 위해서 성 상납을 해야 한다. 얼굴이 예뻐지려면 자신들과 성관계를 해야 한다. 베드신을 찍으려면 성경험이 많아야 한다.'등의 이러 저러한 이유로 여성 연예인들을 성적인 이용을 했다. 연예기획사관련 조폭들은 연예인들의 성관계, 사생활을 비디오 녹화, 혹은 사진 등을 찍은 후 연예기획사와 연예인 마찰 발생시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하겠다는 것으로 협박의 도구로 사용해오고 있다. 그리고 기획사, 영화사, 그리고 방송국 직원들, 정재계 인사들과 성관계 주선 등을 해오고 있다. 이들은 일부 연예인들에게 북한에 성상납하도록 요구했다. 이들은 대부분 김정일과 북한 고위층 및 자제들과 성관계를 갖은 것으로 알고 있다. 피해 연예인의 일부는 이러한 일로 인해 임신한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 북한은 남한 연예인들과 성관계를 하면 남한의 복을 가져온다고 믿는 자들이다. 필자는 이것을 통해서 북한 사회가 상당히 미신적 사고를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김대중 정권 이전에는 인신매매조직이라는 것이 존재했다, 지금은 사라진 것 같지만 이들은 정신지배 기술을 습득하면서 합법적으로 보이는 인신매매 활동을 한다. 조직폭력배들은 결혼전문회사, 채팅서비스 등 개인신상을 알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여성들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대학생들, 중고생들을 성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음란 사이트에 접속을 하고 영적으로 성적흥분을 가지게 한 후, 실재로 성관계를 갖고 싶어하게 한다. 강간이라도 당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고 실제로 성관계를 갖게 한다.

불법성매매에 희생되는 여성들의 상당수는 경우 취업이 되지 않는 방법, 혹은 직장 내에서 문제를 일으키게 하여 생계수단을 잃게 하는 방법 등 다양한 수법으로 경제적으로 어렵게 한 후 노래방 도우미, 혹은 나래이터 모델, 폰팅 알바, 대학생 마사지 등에서 일하게 하면서 성매매에 연루 된다. 주로 여성 용역 업체들이 직, 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다. 결국 이들 중 외모, 음악, 성적매력 등 조폭들이 가지고 있는 기준에 의해서 분류가 된다. 이들은 자신들이 직업을 구해준다는 것으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가장한다.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면서 불법 성 매매의 증가와 원조교제가 확산되었고, 청소년들이 성매매에 많이 노출되게 되었다. 조직폭력배들의 정보조직을 통해서 중고생들의 거의 대다수가 사용하는 대표적인 채팅서비스인 버디버디의 중고생들 정보를 입수하고, 버디버디를 이용해서 성 매매 가능한 여학생들을 가려내는 일과 원조교제 알선하는 것을 해왔다. 중고생들이 성 매매에 노출이 되는 경로는 노래방 도우미 활동을 통해서 혹은 주변인물과의 성경험을 먼저 하게 한 후 성 매매에 이르도록 뒤에서 조종을 한다. 접객업을 경험한 여자들은 조폭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취업을 시켜준다. 주로 이동통신회사, 카드전화상담, 조폭들이 운영하는 회사 등에서 일하면서 조폭들은 이들에게 '고생했으니 좋은 남자 만나게 해준다'는 말을 던진다. 이들은 이렇게 해서 조폭들에 동조하는 정보원을 형성한다. 이렇게 형성한 성 매매 구조를 통해서 극단적 성문화를 주도해 간다. 이들은 호남계의 상부 정보원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일하는 정치적 보수성을 띄는 사람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많은 억압을 받아왔다. 정치적으로 보수성을 띄는 사람들은 사회에서 소외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호남계의 정보원들과 호남지역에 고향을 두고 있는 조직폭력조직들은 보수성향의 사람들을 젊은 층의 취업문제, 그리고 사업자들 등등 경제적으로 알게 모르게 압박해왔다. 그리고 조직폭력배들은 영적 기술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사업을 확장했다. 부당한 방법으로 회사를 인수하기도 했으며, 또는 외적으로 사업 선을 차단하여 부도위기에 처했을 때 인수하는 합법적으로 보이는 방식으로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조폭들이 사용하는 수법들의 동일수법으로 간첩들이 활동영역을 넓히도록 하였다.

 

정보원훈련의 부정적인 영향

1998년 이후 북한의 의도 하에 정보원 훈련은 한국인에게 부정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다. 부정적인 변화 중 하나는 정보원 훈련을 할 때 영적 전투, 정신지배, 영적인 능력 뺏기등의 영적인 기술을 배우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권위를 잡아야 한다고 훈련을 받는다. 이것은 만나는 사람마다 영적인 싸움을 하게 만들도록 했다. 이러한 훈련은 인간관계를 피라미드 구조형태로 만들고 권위적인 형태로 바꾸어간다. 일종의 사회주의 형태다. 그리고 무조건 정보원의 명령에 복종하라고 배운다. 다른 하나는 축복을 뺏는 훈련도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자신에게 나쁜 성격, 습관 혹은 질병들을 아이템화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가하는 기술을 사용하기도 했다.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란 주로 자신들이 싫어하는 주변 인물 혹은 보수지지자들이었다. 이들은 대상자로 하여금 이상한 행동을 유발하게 한다. 이것은 대접하기에 후하고 정이 많은, 한국 사람들의 인심을 바꾸어 버렸다. 이러한 영적인 기술을 사전에 정신 교육이 없이 전수하는 것은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 무분별한 영적 기술 사용하는 부작용 그리고 영남지역 사람들에 대해서 아주 공격적인 태도를 강화하게 되었다. 영남지역 말투만 들어도 분노를 표출하였다.

 

게임산업육성이라는 명분으로 호남계 정보원들의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의무적으로 온라인 게임을 해야 했다. 이러한 온라인 게임을 시키는 이유는 영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목적이라고 하지만, 젊은 보수 지지자들을 괴롭히는 목적으로 사용이 되기도 했다. 심지어 어떤 청년은 "게임 아이템도 없고, 게임 상에서 여자친구도 없어서 자살해야겠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사건도 있었다. 필자에게도 게임을 강요했고, 어린 학생도 아닌데 게임을 왜 하냐는 질문에도 불구하고 강요를 했고, 캐릭터 레벨이 낮기 때문에 일찍 죽는다는 말을 했다. 그것에 대해서 무시했지만 그 후 필자는 죽을 뻔한 고비를 수도 없이 넘겼다. 그들이 영적기술로 필자의 심장을 6번 정도 멈추게 만들었던 적도 있다.

 

이렇게 간첩과 동교동계 정보원과 조폭들이 연계를 이루어 사회의 기저를 흔들려고 하는 이유는 남한이 성적으로 문란하고 정신적인 혼동 상황을 만들어 호남게 정보원을 통해서 남한 사회에 있는 보수성향의 사람들을 억압하기 위한 것과 대량 간첩 남파시 남한의 비도덕성을 강조하여 인민해방에 대한 사상적인 당위성을 위한 것이었다. 다른 말로, 김대중의 정보원들이 모든 젊은 층에게 정보원 훈련을 강요하여 한국인의 인성을 부정적으로 바꾸고, 사회적으로, 종교적으로 가치관 혼돈 현상을 진행시킨 것은 북한이 '남한이 성적으로 문란하고 퇴폐적이며 자본주의는 인민의 정신을 썩게 한다'며 북한 주민들 심지어는 학생들에게도 선전을 해 남한의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여 내적으로는 북한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 붕괴를 막으려는 의도와 대외적으로는 남한에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여 남조선 인민해방전술을 정당화하는데 있다. 또한 남파된 북한 간첩들이 북한에서 남한에 대해서 듣던 것과 남한의 상황이 다른 것을 보고 변절하지 않고 김정일 정권에 충성하도록 하고, 남한 사람을 죽이거나 신분탈색을 해야 할 정당성을 남한 사회의 부정적인 성 윤리관에서 찾게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이렇게 사회 내적으로 정신적인 혼돈 상태를 유발하면서 간첩들은 사회에서 점점 더 세력을 확장할 계획을 가져온다. (이들의 수법은 쉬리, 이중간첩, 시실리 2km 등의 최근의 영화에서 엿볼 수 있다.)

 

간첩과 동교동계 정보조직의 공조와 간첩의 대량남파

햇볕 정책 시작 하면서 장과 김대중의 뒤계약으로 “남한 내에 자본주의를 배우겠다.”는 명분으로 호남출신 정보원들과 고정 간첩들의 활동으로 남파 간첩들이 침투할 기반을 닦은 후 비밀리에 남한에 많은 간첩들을 보내왔다. 이들은 DMZ부근의 땅굴과 경원선, 금강산 관광로를 통해서 그리고 해외 교포, 혹은 탈북자들의 틈에 섞여서 남파가 된다. (역설적이지만 호남계를 지지해주는 한겨레 신문의 독자의 리플에서 읽은 전 국정원 직원의 글에 의하면 필자로서도 믿기 어려운 사실은 호남지역에까지 달하는 땅굴이 있다고 한다.)

 

호남계의 도움으로 대량 간첩 남파를 하면서 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일하는 정치적 보수성을 띄는 사람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많은 억압을 받아왔다. 정치적으로 보수성을 띄는 사람들은 사회에서 소외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조직폭력배들은 호남계 정보원들이 가르쳐준 영적 기술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사업을 확장했다. 이렇게 조폭들이 먼저 세력을 확장시키게 한 후 보수 정보원들의 움직이 없는 것을 확인하면서 조폭들의 이러한 수법들의 동일한 수법으로 간첩들이 활동영역을 넓히도록 하였다.

 

종교분야

종교적으로는 호남출신 불교계 정보원들과 남파 간첩들은 손을 잡고 기독교계에 아주 부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 교리에 반하는 비윤리적인 일들을 하도록 뒤에서 조종한다. 김일성이 기독교를 싫어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간첩들은 지극히 기독교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김대중이 카톨릭 신자로 보이지만, 동교동계의 다수의 정보원들은 불교와 증산도라는 종교 신자들이었기 때문에 이들을 통해서 기독교인들에게 여러 면에서 불이익을 준다. 이들은 영적인 기술로 귀신 혹은 저승사자로 보이게 하여, 기독교 신앙을 가진 젊은 층을 협박하여 자신들의 지지자들이 되도록 강요하였고, 기독교인들의 신앙적인 근간을 무너뜨리기 위해 성적으로 영적으로 자신들의 요구에 불응하는 젊은 층의 기독교 신앙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보수 성향의 종교관련 인물들에게 많은 불이익을 주었다.

 

혼전 순결을 교리로 믿고 있는 젊은 층 신자들에게 성적인 강요를 하기도 한다. 또한 이들을 성적으로 문란하게 하기도 하거나 거부 시 정신적인 피해를 주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들의 일부는 김대중의 정보원들과 조직폭력배에 의해서 윤락 여성으로 타락하기도 한다. 특히 정치적 보수적 성향을 띄는 목사, 목사 후보생들 그리고 전도인들을 성적으로 타락하게 하여 그들의 신앙을 무너뜨리기도 했다. 이러한 성적인 문란함은 기독교 내의 청년층과 사회 전반적으로 이미 확대가 되어져 있는 상태였다. 지난2005년 7월에는 목사가 자신의 딸을 4년 동안 성추행한 사건이 있다. 이외에도 숨겨진 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독교인들의 행동을 왜곡시켜 간첩들이 신분탈색 대상으로 삼기에 정당한 이유를 만든다. 이렇게 함과 동시에 간첩들이 이들의 자리를 차지하여 종교인으로서 종교단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리고 영적 기술을 통해서 저승사자, 귀신, 점술 등의 민간 신앙적인 요소들을 그들에게 주입하고 젊은 기독교인들의 신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여러 종교 단체들에게 접근을 해서 자신들의 공작활동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인물들을 밀어내기 시작하고 자신들에게 동조하는 호남계의 정보원들을 그 자리에 대신하도록 이끌었다. 혹은 그들 자신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그 단체에서 영향력을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이들은 기독교계의 정치적 보수적인 성향을 띄는 인물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기독교계의 조작된 부정적인 면을 미디어를 통해서 부각시키는 일을 해왔다. 그리고 1995년도에는 기독교계의 주요한 대형 교회들의 청년부에 침투하여 주요 간부직을 맡게 하여 그들의 정보원들을 신학대학원에 입학하게 한다. 그 이유는 교회에서 목사는 아주 중요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정보원들을 목사가 되도록 하여 기독교계에서 북한의 입지를 지지하는 세력을 형성한다. 북한에서 이미 수 년 전에 종교의 자유를 허락한다고 했지만, 실상은 대남 연합전선을 형성하기 위한 전초단계였다고 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남파하기 위한 훈련장이었다고 볼 수 있다.

 

교육분야

남한에 남파된 간첩들이 교육분야에도 침투한다. 이들은 이미 남파된 간첩들을 훈련을 하는 근거지들을 가지고 있다. 야학 혹은 사교육, 심지어는 공교육에도 침투하도록 선을 가지고 있다. 호남계 정보원들이 기저를 이루고 있는 사교육분야에 침투하여, 용공적인 사상과 반미, 친북적 성향의 학생들을 길러낸다. 심지어는 이런 일이 있었다. 이라크전 발발시 학원의 학생들은 오사마빈라덴의 이름을 외치며 반미를 외치는 집단최면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간첩들은 남한 사교육(학원가)의 교육 노하우를 빼내어가 '북조선이 훨씬 더 교육이 발전했다.'고 선전책동을 하려고 했다. 그리고 이들의 수익금은 북으로 송금이 된다. 서울에 있는 학원 중 이들과 관련이 있는 학원수가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7차 교육과정의 사회과 내용 중에 주체사상을 기반한 내용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교과서 저자들에게 간첩들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보수계열 교육자들을 교육계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미성년자 성추행혐의로 가두거나 정신지배를 통해서 학생들과의 마찰을 겪게 하여 좌절감을 가진 후 교육직을 그만두게 한다. 그리고 교원평가제를 도입, 보수지지 교사들에게 불이익을 주려고 한다. 이유는 교육계에 좌파계열 교사들이 주류를 이루어 학생들에게 좌파적 교육을 하기 위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산업분야

산업분야에 침투한 간첩들은 유명 브랜드 회사의 공장에 침투하여 기술력을 빼낸다. 또한 유명 브랜드 회사의 물건을 복제하여 유통시키기도 한다. 담배산업에도 침투하여 양담배를 복제 유통하기도 한다. 혹은 유통업체를 모방한 유사한 유통업체를 만들어서 자신들이 만들어낸 제품업체 혹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모컴퓨터사의 AS 서비스 센터에 간첩들을 보내고,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한 다음  AS 직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AS 회사를 확장해 나간다. 그리고 회사가 부도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인수하는 형식으로 세력을 넓혀간다. 이러한 사람들은 직업학교, 혹은 컴퓨터 강좌를 통해서 기술을 습득한 사람들이다. 또한 유사한 유명브랜드 컴퓨터를 복제하여 유통하거나 외국계 컴퓨터를 복제해서 판매하기도 한다. 소프트웨어 제품도 복제하여 진품처럼 용산에서 유통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PC방을 근거지로 삼고 남파되는 간첩들의 직업을 얻게 하면서, 동시에 다른 지역으로 이동 시 잠시 머무르는 장소로 이용되거나, 컴퓨터 지식을 습득, 활용하는 장소로 이용되기도 한다. 현재의 위성방송국인 SKY Life에도 침투가 이루어진 것으로 정보를 들었다. 혹은 유흥업소, 노래방, 대중 음식점 등으로도 침투한다. 북한 토속점 등도 예외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이들 간첩들은 사회에 침투하여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시켜나가면서 산출된 수익금을 불법적인 통로로 북으로 반출해 나간다.

 

남파된 간첩들의 신분탈색 시 무분별한 성관계를 하는 사람들, 부유층처럼 보이면서 잘난 척 하는 사람들, 보수지지자들(흔히 간첩들은 이들을 반동이라고 함) 과 같은 대상자들을 살인하는 이유는 몇 개가 있다. 이들이 살인을 할 때 성적으로 문란한 사람들은 살인의 이유를 찾기가 쉽다. 만약 성적으로 문란하다면 간첩들은 '저런 퇴폐적인 년, 놈은 죽여도 돼.'라고 생각한다. 실상 북한의 여성 인권 상황은 직장 내 성희롱 등 여성의 성적인 권리를 박탈한 상황이고 또한 그들의 정보조직내의 종군 위안부와 비슷한 일을 시킴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렇게 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영 바꿈 대상으로 삼았을 때, 영 바꿈 시 성경험이 없는 사람은 영 바꿈을 할 수 없다고 하는 그들의 규칙 때문에 남한의 성적인 문란함을 부추긴 이유 중의 하나로 보인다. 여기서 영 바꿈이라는 것은 신비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사람의 영을 바꾸는 것으로 육체에 있는 영을 빼어내고, 다른 사람의 영을 넣는 것을 말한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정보원 기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체인지라는 영화도 여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 같다.

 

청소년과 아동에게까지 이른 신분탈색

남파간첩들의 만행은 성인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혹은 아동들에게까지 이른다. 아동들과 청소년들을 남파하여 남한 내에서 신분이 확실하도록 한 후, 정치 혹은 사회에서 영향력을 얻게 하려고 한다. 정치인을 지망하는 사람들의 미래 계획과 영적인 능력들을 뺏어서 이들에게 넣어주기도 하고, 사업가 지망생들의 미래 계획과 이들의 노하우, 지식 등을 이들에게 주입하기도 한다. 아동과 청소년들도 신분탈색을 한다는 말은 이들도 살해되거나 영 바꿈이 되었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알 수 있다. 영적 기술을 사용하여 성인을 어린아이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북한의 남한관련 한 인사의 정보에 의하면 아동과 청소년을 포함한 간첩의 수가 수 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한다고 한다.

 

국가 인권 위원회

 

국가 인원 위원회는 김대중 정권 시절에 설립된 것으로 실제적인 이름 과는 상관없이 대북동조에 활용되고 있다. 주로 과거사 규명등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간첩들을 민주화 인사로 둔갑하게 하는 등 사실상 대남 활동기관이라고 볼 수 있다. 필자가 호남계 정보원과 간첩들로부터 불이익과 인권침해를 받을 때, 이메일을 보냈지만, 사인간은 해당사항이 없다면서 냉대를 했다.

 

대량남파에 대한 김대중의 반응

김대중은 대량남파 사실을 접했을 때, "이렇게라도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감동적인 듯이 말했다. 김대중은 북한 주도의 통일을 염두해 두고 있다. 김대중의 의도대로 북한 주도의 통일은 전체주의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북한 내의 인권상황을 생각할 때, 김대중이 인권대통령이라는 표어를 건 것과 엄청난 차이의 결과를 갖게 되었다. 김이 북한의 세력에 동조하는 영향력이 동교동계 정보원들에게 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의 사회운동을 대표적인 인물처럼 연출되어진 인물이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서 한마디의 말도 못하는 것과, 평화를 지향한다는 인물이 북한 핵프로그램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다 이것에 대한 지적에 대한 반응으로 북한의 핵무기 포기에 대한 문제보다 북한을 옹호하는 입장을 취하는 것과 자신이 북한의 조종을 받는 인물이라는 것에 대한 지적에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해야한다고 뒤늦게 발언을 하는 것과 98년 이후로 보수계 지지자들에 대한 억압을 한 것을 보면 평화와 인권과는 것과 다소 거리가 먼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대적인 대남활동이 호남계의 공조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김대중이 남한 인민해방전선의 남한 내 주도적 인물로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다른 시사적인 근거는 미, 소의 냉전의 완화 이 후 자연스럽게 구 공산권과의 외교는 당연하지만 김대중이 대만이 자유진영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대만과의 외교를 단절하고 중국과 친 외교정책을 지향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김대중이 북한의 조종을 받는 인물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북한과 중국과의 밀착관계 속에서 김대중 정권이 구 공산국가와의 친 외교 정책과 함께 반미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오히려 자유국가인 대만과 미국과의 외교적인 냉각을 야기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북한의 인민해방전술에 있어서 중국의 활동도 무시하지 못한다.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국에 대한 우호를 증진하지만, 한국에 오는 중국인들 틈에 정보원들을 보내 서울의 남서부지역에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면서 북한의 공작활동에 참여한다. 중국정보원들이 영적인 기술을 가르쳐주면서 그댓가로 북한의 공조로 한국의 기술력들을 유출한다.

 

노무현과 김대중

노무현은 김대중과 정치적인 친분이 두터운 인물이기도 하고 김대중의 대북정책에 지지를 보낸 인물이기도 하다. 노무현이라는 인물이 김대중이 몸을 담았던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선출이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청와대 경호원들의 상당수가 호남계 정보원이다. 정치인들에 대한 접근에서 간첩들은 기존의 북한과 어떤 형태든 관련이 있는 사람들에게 접근한다. 이들에게 북한의 지시에 따르도록 한 후, 남한 내에서 지명도를 얻기를 원한다. 노무현도 이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노무현의 친부가 6.25 내전 시에 북한의 빨치산으로 활동을 했던 이유로 간첩은 이를 국선 변호사로 국회의원으로 대통령의 직위에 오르게 한다. 2004년 정권 중기까지 동교동계를 통해서 북한의 영향을 받았던 인물이다. 지금도 어느 정도 동교동계를 통해서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정동영이라는 인물도 좌익이라는 오명을 씻을 수 없는 인물이다. 북한의 정책에 동조를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대북지원을 하게 되는 것처럼 연출을 한다. 앞으로 연합전선 전술을 위해서 남북 연합에 동의를 준비하고 있다.이 인물에 대해서 지속적인 주목이 필요하다.

 

 

 

 

 

 

 

결론

김대중을 위시한 호남계 정보원은 북한의 대남전술에 동조하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남북통일은 철저한 신뢰관계에 기반을 해야 한다. 북한의 대남정책은 아직도 남조선 적화를 명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한의 국방백서에서는 주적이 북한이라는 것이 삭제되었다. 북한이 남한적화를 잠재의식 속에 가지고 있는 한 북한이라는 집단은 결코 남한의 경계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 북한은 철저한 통일 준비를 위해서 적화의욕을 접어야 한다. 동시에 북한 주민들에 대한 대남적화사고를 바꾸어 주는 교육을 동시에 진행을 할 때 한반도 내의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더불어 반미 태도를 자제하고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 개선을 하면서, 핵무기 제조를 멈추고, 군사력 강화 등 한반도의 긴장을 초래하는 행동을 멈추어야 한다.

 

김대중이 주장했던 고려연방제는 실효성이 없는 몽상에 불과하다. 북한이 적화의지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는 고려연방제는 북한의 대남활동을 용이하게 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지금도 북한은 정보조직을 통해서 남한 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인다. 남북통일은 북한의 남한에 대한 적화의지를 접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자신을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과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김대중의 몽상적인 햇볕정책은 몽상에 그쳤다. 미국의 지난 제네바합의도 한계를 경험했다. 지난 98년 이후 남북관계의 완화는 겉으로 연출된 것이었을 뿐 배면에는 붉은 그림자만 드리우고 있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북한의 이중적인 대남정책에 관한 비판과 미국의 대북협상에 대응하여 지난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남북 장관급회담 등 급작스런 외교술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근본적인 태도의 변화에 대해서는 감지할 수 없다. 노무현 정부는 대북정책을 실리적인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식량, 전력, 에너지, 사업자금, 기술력 등 다양한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퍼주기식’이 아니라 이러한 중요한 요소들을 가지고 북한 사회의 변화와 그들의 대남정책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또한 대북사업도 그들의 주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급작스러운 대북사업처럼 한꺼번에 많은 것을 제시하지 말고, 하나씩 제시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필자는 강조하고 싶다.

 

더 나아가서 다른 통일정책을 제시한다면,  북한이 다소 과장된 눈물을 흘리면서 민족통일을 외치는 것과 같이 마음 속에서 진정으로 민족화합을 의도한다면 공작조직을 통한 남한 내 교란과 주도권을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을 취해야 할 것이다. 첫째, 대남적화의지를 포기하고 남한이 지향하는 평화통일 3대원칙에 상응하는 평화통일 정책을 가져야 한다. 둘째, 북한의 내각을 개편하고 군사국가의 모습을 버려야 한다. 김정일 정권의 군사독재적인 모습을 버리기 위해서 볶수당 체제로 전환하여야 한다. 상호 적절한 견제를 하게 하여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셋째, 남북한 정치체제의 원만한 통일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8년제 주석 임기제를 실시하여 남북한 단일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단일정부 구성을 준비해야한다. 넷째, 친족위주의 인사행정을 개선하는 정치적 변화가 필요하다. 다섯째, 한반도 긴장을 초래하는 핵 프로그램 폐기를 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해야 한다.여섯째, 현대 구 공산주의 국가들은 많은 사상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적으로 만드는 적대적 구호를 외치도록 만드는 북한식 공산주의 사상교육을 단호히 버리고, 민주적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다.일곱째, 북한은 냉전이념을 탈피 실리 외교를 위한 일본과 미국에 대한 적대적 외교관계 개선해 이들 국가들과 공식적인 무역과 교류로 갈등관계를 해소한다. 관계개선을 통해 대외원조를 바라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경제적인 이익을 얻으려고 해야 한다.

 

한반도는 한국전이라는 커다란 아픔을 겪었다. 수많은 젊은 꽃들이 사상전쟁의 바람 속에서 사라졌다. 한국 내에서 5.18의 희생이 있었다. 광주의 피는 북의 공작에 희생되었다. 또 한번의 희생이었다. 수많은 민주화 인사들의 노력은 한국의 민주주의의 꽃이 피기도 전에 김대중 정권의 북한의 대남전술 동조와 북한의 공작에 다시 한번 아픔을 겪는다. 지난 10년간은 한반도는 한국전의 상처만큼이나 큰 고통의 씨앗을 뿌렸다. 심지어 근간에 북한의 남한침공을 통일전쟁이라고 두둔하는 것과 태평양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한반도를 일본의 강정으로부터 자유를 주고 공산주의자들의 손아귀에서 자유수호를 위한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맥아더 장군 동상에 대한 좌익세력의 철거요구 시위는 좌익이 얼마나 북한의 정보조직 영향력 안에 있는가를 보여주는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 "포성이 없는 소리 없는 전쟁" 희생된 이들에 애도를 표하며, 그 피의 값이 헛되지 않도록, 자유와 인권의 수호를 위해 김일성이 뿌린 억압의 쇠사슬에 묶인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의 의미를 전해주어야 한다. 보수계 인사들의 제2의 인천상륙작전을 기대하며.

 

(후기)김대중이라는 인물은 인권, 노동운동, 평화주의자라는 것으로 연출된 인물이다. 하지만 김대중은 주체사상에 깊게 영향을 받은 인물이다. 북한의 지시에 의해서 북한에 대한 종속적인 입장을 가지는 김대중에 대해 북한의 조종을 받는 인물이라는 필자의 견해를 노벨상 위원회에서도 동의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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