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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선교회

이스라엘 유대인 인권단체들의 한반도 겨냥!

운영자 2004.12.02 22:14 조회 수 : 1286 추천:176

 

<북한으로 보내는 편지>


미국 유태인 인권단체들의 "동향" 잘 지켜보도록 !

출처: http://www.unitypress.com/

부시 대통령 재선 이후, 부시를 둘러 싼 신보수주의자 그룹으로 알려 진 네오콘 배후의 유태인(유대인) 인권압력 단체들이 김 정일을 제거하자고 바람을 일으키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주지한 대로, 미국의 외회 등 대외정책 추진에서 정치자금을 제공하는 유태인 단체들의 로비 및 압력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의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라크 전쟁의 촉발동인이 유태인 그룹이었다는 것이 통설 이다. 어쨌거나, 이제 북한은 미국의 유태인 인권단체들의 북한 손보기 움직임을 간과해선 안된다는 것이 우리들의 제언 이다. 며칠 전 미국 언론에 잠시 보도되기도 했던 "북한 손 보기"에 앞장 선 랍비 아브라함 쿠퍼(유태인 인권단체 중 최고의 "사이먼 위센탈 센터" 회장)는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인권 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마침내 선언했다. 26일.

그는 {김 정일 정권의 심각한 인권탄압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인 것}이라고 전제하고, {나는 곧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직접 거론할 것이다... 라이스 국무장관 지명자에게도 대책마련 등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고..... 국제인권 단체는 물론 비정부기구(NGO)들과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한국에 가서 탈북자들을 만나 북한의 생체실험 등 독가스 사용 등을 확인한 후, {북한의 핵개발, 대량살상 무기 규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권문제를 가장 큰 이슈로 삼아야 한다}고 피력함으로써 북한 손 보기 작업이 착수되는 신호를 보냈다.

다시 말해서, 북한체제 관리 등은 김 정일 외 로동당 핵심부서에서 총괄, 검토하지만 이곳 미국은 아이로니컬 하게도 유태인 정치-인권단체들이 지랄을 한다. 총동질을 한다. 이라크 전쟁에서 보았듯이 이라크에 대량살상 무기 등이 있다는 확증도 없이 일방적으로 공격, 미군 병사 1, 300명 이상이 전사했고 부상자도 약 1만 명이 넘는 충격적인 피해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부시 재선 이후 대북정책은 물론 북핵 처리가 최우선 과제이지만, 이들의 꼴을 볼 때 "동시이행"을 강요할 수작이 보여, 로동당은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시 대통령 팀과 그 가족의 전력을 볼 때 상당히 전쟁광 이라는 인상을 준다. 부시 대통령의 얼굴 상을 보더라도 그는 좀 경박한 것 같으면서 불장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전형적인 미국 개척의 선구자 백인 인물로 보인다.

미국엔 흑인 등 유색인종들이 많으나 약 3 %의 미국 백인들이 국가를 총괄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 백인의 속성, 그 근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북한, 남한도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현재 북한의 경우는 핵개발이 성공, 미국과 한판 붙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지만, 미국 백인과 문제의 유태인 그룹에서 정치자금 등 무기를 통해 부시 행정부를 압박할 경우, 상당한 수준의 군사시위가 예상된다.

김 정일 국방위원장도 이 점을 주시하고 있겠지만, 미국 - 북한 간의 군사대결 내지는 충돌은 상호 이익이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북한은 앞으로의 미국의 대북정책이 두 가지 페이스로 달려 온다는 것을 가정하고,

1. 최후 전쟁을 가상한 준비, 대책이 필요하고
2. 동시이행에 근접하는 협상이 가능할 때의 수교 등 조건명시를 분명히 하고
3. 서면을 통한 안전보장 및 지원책 등을 전제로 하여야 한다.

미국정부는 북한이 북핵 처리와(동결이 아니다) 인권문제를 개선할 경우, 엄청난 경제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이미 알려졌듯 마샬 지원정책이 평양에 제공되는 것 만은 사실이다. 그러니까, 강성대국 이라는 자존심에 따라 미국과 한판 붙느냐, 아니면 사위좋고 매부 좋은 일을 찾아 나설 것인지를 지금부터 고려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다. 시간이 지연되면 핵개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처럼 유태인들의 수작이 보이므로 김 정일 정권에겐 무시할 수 없는 위협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다.

우리가 이미 언급했듯 1994년의 제네바 협정이 실패했고 이로 인해 북핵의 증강으로 미국의 대북압살 정책이 진퇴양난에 처했다. 북한 입장에선 만족한 현상이긴 하나 중국의 입지가 문제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 전에 터질 북핵 문제가 순조롭게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미국의 모든 우방들이 조직적으로 베이징 올림픽 불참 운동에 가담한다.

김 정일 팀은 이 점을 감안하여, 가능한 한 신속한 북핵 처리를 위한 협상준비에 나서야 한다. 우리의 추정은 중국에 의하여 일단 6자 회담 틀 안에서 모종의 변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믛든, 북한은 2005년을 맞아 정권수립 이후 최대의 위협과 변화의 기회 기로에서 고민하게 된다. 위협에 대한 정면돌파 보다는 차라리 공존을 위한 결단이 유리할 것이다.

최근 김 정일 초상화 일부 공공건물에서의 철거 등등 움직임에서 나타났듯 발상의 대전환을 시도하는 조치는 아주 고무적 이다. 상징조작에서 벗어 나려는 김 정일 위원장의 사고의 변화는 곧 사회개방의 첩경으로 받아 들이고 싶다. 위대한 김 일성 시대를 정리하고, 인민과 함께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재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쓸데없이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을 들고 나와 남조선의 느슨하고 사기성 연합제에 말려들지 말고, 현재의 북조선 헌법을 약간 수정, 중국 식 사회주의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김 정일 로동당이 무당을 불러 전국적 범위에서의 적화통일을 간구해도 그것은 성공할 수 없은 실패작품 인 것이다. 그 곳이 레닌 등 공산원조들의 피로 건국했듯 남조선 또한 우익 보수의 선조들이 피를 뿌리며 건립했다. 물과 기름 이다. 이는 원천적으로 하나가 될 수 없는 불행한 역사인 것이다. 이를 시나브로 연합하려는 자체가 넌 센스 다. 대한민국, 그 남조선은 땅이 꺼지고 천지가 덮어도 남한 땅에 인공기를 게양할 수 없는 토양이다.

2004년을 마감하는 순간에 미국 유태인 민족이 우리의 영토를 눈여겨 보는 이상한 조짐을 우리 모두 민족공조로 막아야 한다. 그것을 예방하는 좋은 도구는 민족공조를 통한 외세의 배척 이다. 그리고,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살신성인의 정신 구현, 상생의 철학의 바탕에서 인류평화와 그 공존에 이바지 한다는 결심이다. 그러면 노벨 평화상이 김 정일 위원장에게 수여될 것이다. 그것이 곧 어버이 수령에 대한 유업의 관철이다. 이행 이다.  

핵무기 보다 더 값진 노벨상을 만수대 의사당에 걸어두기를 바란다. 코카 콜라를 마시면서 묘향산에서 숨진 김 일성 수령을 추모하여야 한다. 김 정일 장군도 이제 인생의 황혼 길에 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죽음은 반드시 찾아온다. 그 많은 냉전시대의 독재자들의 말로 보다는 그 후의 역사적 평가를 기억하라.

영변 약산에 진달래 꽃이 만발한 그 곳에 <북조선의 최후의 영웅, 친애하는 지도자 김 정일 장군>을 기념하는 동상이 건립되기를 바란다.  여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주통일신문 tv 다.


미주통일신문 TV  개국 1주년

민족통신 노 길남 대표 - 신한민보 김 운하 발행인 - 미주통일전략연구소 - 국제외교협회 이 안범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