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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서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요한2서 1-11)

운영자 2007.04.16 06:15 조회 수 : 2237 추천:330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요한2서 1-11-


 서  론

 하나님은 교훈대로 역사하는 신이시니 교훈 안에 모시고자 하는 자라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교파 안에만 하나님이 역사한다고 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그 안에서 도저히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은 하나님의 교훈을 존중히 알고 교훈대로 실행하시는 참 신이신 것을 믿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제 어떤 생활이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인가에 대해서 본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1. 진리를 위한 사랑 안에서 행하는 생활이다 (1-2)

 하나님은 진리를 위하여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은 똑같이 역사해 주므로써 한 지체를 이루는 교회를 구성케 되는 것이다. 만일 어떤 남녀에 진리를 위한 사랑이 아닌 것이 있다면 마귀가 틈을 탈 것이로되 진리를 인한 사랑에서의 교제는 하나님이 같이 함으로써 열매를 나타낼 것이다.

 사랑은 마귀를 청하는 사랑도 있고, 하나님을 모시는 사랑도 있으니 진리를 위한 사랑에서만이 하나님은 역사해 주는 것이다. 교회라는 것은 진리를 위한 사랑의 계명을 지킨 단체를 교회라 하는 것이다.


 2. 온전한 상을 잃을까 삼가하는 생활 (7-8)

 하나님의 신은 우리의 구원만을 목적하여 역사하시는 신이 아니요, 온전한 상을 이루도록 지혜와 능력으로써 미혹을 받지 않도록 역사해 주는 신이시니 온전한 상을 잃을까 삼가하는 사람은 돕기도 하고, 깨우치기도 하고, 더욱 열매를 맺도록 역사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돕는다는 믿음은 있으나 상을 잃을까 봐 삼가하는 것이 없다면 하나님은 거기서 역사하지를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생활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사람의 할 일을 힘써 하기를 기다리면서 역사하기 때문이다.


 
3. 교훈 안에서 싸우는 생활이 있어야 할 것이다 (10-11)

 우리가 교훈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싸워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교훈을 주시고 그 대적이 따르게 한 것은 싸우는 자에게 더 축복을 하고, 완전한 승리를 이루도록 역사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교훈을 위해 싸우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생활이니 하나님은 기뻐하는 것이다.

 만일 어떤 종이 하나님의 교훈을 중심하지 않고,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면서 이 말씀을 이용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일 것이다. 하나님의 교훈을 그대로 가지지 않는 자는 죄인만이 아니요, 악한 일이 되는 것이니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이기 때문에 싸워야만 할 것이다.

 우리가 교훈 안에서 싸우는데 있어서도 두 가지로 보게 된다. 어떤 형제가 그 교훈을 바로 믿고 그대로 활동을 하다가 실수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건져 주기 위해서 싸워야 할 것이다. 세밀히 말하자면 찾기 위해서 싸우는 싸움도 있고, 막기 위한 싸움도 있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전쟁이란 것은 포위에 든 사람을 건져내기 위한 싸움도 있는 것이다. 어떤 형제가 옳은 교훈을 가진 자로서 탈선된 교훈에 미혹을 받을 때 찾기 위해서 싸워야 할 것이다.

 우리는 자기의 의견과 자아의 고집을 위해서는 강하게 나가서는 안 될 것이로되 교훈을 위해서는 사자같이 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  론

 교훈이 없이 신을 모시는 것은 자동적인 우상이 되는 것이다. 우상이라는 것은 무엇을 만들었다고만 우상은 아니다. 교훈이 아닌 것을 숭배하는 것이 우상이다. 다시 말하면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 외에는 하나님을 찾아도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하라고 말한 것이다(요일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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