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룹바벨선교회

설교 (71.09)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사 51:1∼3)

운영자 2011.07.19 00:18 조회 수 : 1387 추천:118

http://www.zion924.com/09_dataRoom/LeeLewaeJa/GoodTidings/GoodTidings_71_09_ser_isa51_01_03.htm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 사 51:1∼3 -
 


이사야 51:1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2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 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움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사라에게 행하신 일은 그들에게 약속한 언약대로 복을 받을 종들에게 준 교훈이다.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대표적인 사람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복을 받을 사람에게 교훈이 되는 증거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심판 날에 남은 종이 될 사람들에게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시었다. 이제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볼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순종하는 생활을 함 (창 12:1∼4)

 

하나님께서 대표적인 사람을 세울 때에 순종의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만일 큰 사명을 맡은 사람이 철저히 순종하는 일이 없다면 대중을 지도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본토와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고 하시면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게 될 것이니라 하셨던 것이다. 이때에 아브라함은 용기있게 말씀을 순종하여 하란을 떠나 순종의 걸음을 걸었다.

 

만일 세계적인 사명을 걸머진 아브라함이 용기있게 걸어 나가지 못했다면 하나님은 대 사업을 할 수 없었을 것이로되 아브라함 한 사람이 순종을 할 때부터 하나님은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를 개척했던 것이다. 아브라함이 순종할 때에 하나님은 말씀대로 시행하시기를 시작했던 것이다. 인간이 볼 때는 아브라함은 어리석은 자 같으나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친구와 같이 여기셨던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명령에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다.

 

 

    2. 순종의 제사를 드림 (창 22:9∼22)

 

아브라함은 순종이 제물보다 낫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들로 번제를 드리라고 할 때에 용기있게 아들을 번제로 드리기로 작정하고 아들을 제단에 놓을 적에 하나님은 그것을 만족한 제사로 인정하고 그 아들을 죽이지 못하도록 금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독자를 죽이지 않았더라도 제물로 바친 것으로 인정을 하고 아브라함에게 큰 축복을 하셨다. 우리의 제사라는 것은 제물을 바치기 전에 순종이 제사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명을 맡은 자는 조금도 생명을 아끼지 않고 순종해 나갈 때에 우리가 죽지 않았어도 주를 위하여 죽은 것과 같이 인정하는 것이요, 우리가 바친 것이 없다 하여도 바친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제물을 바쳤다 하여도 중심에 순종이 없다면 받지 않는 것이요, 완전히 바치지를 못했더라도 끝까지 순종할 때에 바치고도 외식하는 자 보다 더 인정하시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어떤 종이 주인의 일을 받들 때에 주인은 그 종에게 물질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인이 시키는 일을 진심으로 순종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재물을 받고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요, 그 순종을 보고 기뻐하시는 것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명령에 순종하여 이삭을 당신에게 바치는 것을 원하셨던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도 몸을 하나님께 바칠 적에 죽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요, 죽지 않고 순종의 제물로 많은 열매가 있기를 원하신다.

 

과거의 순교자들은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으므로 축복의 죽음을 준 것이요, 살아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축복을 받을 변화성도는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친 것과 같이 몸을 완전히 바칠 적에 이삭의 몸을 아껴서 죽이지 못하게 한 것처럼 우리 몸도 하나님께서 산 제물로 인정을 하시고 우리의 몸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역사하신 말씀대로 거룩한 씨가 새 시대에 번창하도록 하시는 것이다.

 

 

    3.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만민이 복을 받게 됨 (창 22:18)

 

하나님께서 천하 만민이 복을 얻는 것은 네가 내 말을 준행했으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말씀하셨다. 이것을 본다면 대표적인 아브라함의 순종이 우리에게까지 응답이 미쳐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사명적인 일체가 되므로 앞서간 종들의 순종한 열매가 우리에게 열매가 되는 것이니 그들이 간 신앙 노선을 우리가 생각하고 아무런 시련이 와도 순종할 때에 그에게 약속한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결    론  

 

우리는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고 아무런 어려운 환란이 우리 앞에 온다 하여도 큰 축복이 올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련 끝에 인정하고 세우신 언약은 우리 변화성도로서 환란과 재앙을 만나도 끝까지 참고 나가는 사람에게 에덴 축복이 올 것을 언약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본문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볼 필요가 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위로하되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러한 축복을 받으므로 잠깐의 시련을 지나서 영원한 기쁨이 올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아름다운 소식 (다운로드용. hwp파일) 운영자 2004.08.17 2120
공지 창간사 운영자 2004.02.28 2257
241 (71.09) 할 수 없는 그 것을 하나님은 하신다 (롬 8:3∼11) 운영자 2011.10.01 1513
240 (71.09) 주의 날을 사모하는 성도의 기도 (빌 1:9∼12) 운영자 2011.08.02 1435
» (71.09)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사 51:1∼3) 운영자 2011.07.19 1387
238 (71.09) 하나님의 사랑과 성결 (요일 3:1∼9) 운영자 2011.07.08 1397
237 (71.09) 지혜로운 일과 어리석은 일 (마 25:1∼13) 운영자 2011.07.08 1482
236 (71.09) 기도와 전도의 열매 (골 4:2∼6) 운영자 2011.06.29 1686
235 (71.09) 하나님을 의지하는 생활의 차이점 (미 3:11∼12, 7:7∼13) 운영자 2011.06.27 1444
234 (71.09) 재앙 중에 여호와를 앙망하자 (미 7:1∼12) 운영자 2011.06.24 1343
233 (71.09) 결코 정죄함이 없는 역사 (롬 8:1∼2, 34∼35) 운영자 2011.06.23 1375
232 (71.09) 진리와 인도 (시 42:9∼43:5) 운영자 2011.06.20 1402
231 (71.09)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 (사 66:1∼4) 운영자 2011.06.16 1345
230 (71.09) 충성된 증인 예수 (요 18:33∼38) 운영자 2011.06.15 1329
229 (71.09) 하나님의 선택과 영광 (사 48:9∼11) 운영자 2011.06.14 1337
228 (71.09) 증거를 마칠 때에 일어날 전쟁 (계 11:6∼7) 운영자 2011.06.14 1333
227 (71.08) 복음에서 교제하는 인격 (빌 1:3∼11) 운영자 2011.06.13 1344
226 (71.08) 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죄 (마 12:22∼37) 운영자 2011.06.09 1324
225 (71.08)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 (미 4:1∼3) 운영자 2011.06.08 1283
224 (71.08) 속히 될 일을 보여준 천사의 지시 (계 1:1∼3) 운영자 2011.05.31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