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룹바벨선교회

문서설교 (특강2) 14. 아담과 해와의 관계 (창 1:27-28, 2:18)

운영자 2011.06.29 20:53 조회 수 : 4926 추천:825

extra_vars1  
extra_vars3  
http://www.zion924.com/09_dataRoom/LeeLewaeJa/SpecialLecture/2/SpecialLecture2_014.htm

 

14. 아담과 해와의 관계 (창 1:27-28, 2:18)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아담)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남자를 창조할 때 조물주 하나님의 신의 형상을 따라서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웅장하고도 씩씩하고 용맹 있는 사람을 냈던 것이다. 그러나 치리권을 가진 용사로 창조를 받았으나 홀로 있는 것이 합당치 않은 것을 하나님은 아시고 다스릴 권리를 가진 용사의 할 일을 돕는 배필을 지은 것이 여자 해와이다. 하나님의 남녀 창조의 원리는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다.

 

1) 사람은 땅에 충만하라는 것이 아담이 받은 사명인데, 남자 홀로 땅에 충만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의 씨를 전하기 위하여 여자를 창조한 것이다.

 

2) (남자는) 용사다운 장부로서 땅을 차지하고 건설적인 옳은 사업을 진행할 의무가 있으며 (이 일에) 세밀한 부분을 살펴서 돕는 일을 맡긴 것이 여자를 창조한 목적이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자가 크게 하는 일을 도와주는 사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3) 가정의 미(美)와 또는 인격의 미(美)를 이루기 위하여 여자를 창조한 것이니 아름다운 미(美)를 이루는 것을 돕는 배필을 통하여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자의 영광을 위하여 돕는 배필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 사회 건설에 기본적인 인생 생활 체계를 이루는 것을 목적한 것이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새일성가 40장 (2022년 5월 15일) 2022.05.15 259 0
공지 1975년도의 승리 2007.02.23 11015 1038
공지 기도 생활에 있어야 될 원칙 2006.12.07 6763 1093
공지 70년 회복 : 스가랴 1장의 성취 2004.12.02 7571 1240
공지 7교회, 7인, 7나팔, 7대접 2005.02.14 8651 1219
251 이사야 22장 : 예루살렘이 망하게 된 죄 2020.11.29 366 1
250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 (미 4:1∼3 2011.06.08 4643 593
249 주 재림 시(時)까지 머물게 한 사명 (요 21:21∼23) 2011.03.25 4496 633
248 두 가지 인도와 두 가지 길 (마 7:13∼14) 2011.03.29 4333 638
247 속히 될 일을 보여준 천사의 지시 (계 1:1∼3) 2011.05.31 4660 649
246 증거를 마칠 때에 일어날 전쟁 (계 11:6∼7) 2011.06.14 4703 655
245 재앙 중에 여호와를 앙망하자 (미 7:1∼12) 2011.06.24 4687 656
244 (특강) 성경분해원리 : 아담부터 심판기까지 2011.05.17 4859 660
243 복음에서 교제하는 인격 (빌 1:3∼11) 2011.06.13 4509 661
242 (특강2) 2-1. 성찬의 의의 (1968년 4월 22일 8:45) 2011.06.14 4383 664
241 성산 축복을 목적하고 나갈 신앙 노선 (사 65:1∼25) 2011.03.14 4285 665
240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요 10:34∼39) 2011.04.01 4542 668
239 (특강) 2. 인류 역사와 사회 문제 (전문) 2011.05.24 4852 669
238 합해진 기도와 하나님의 진노 (계 8:3~5) 2011.03.30 4702 671
237 증인된 자격과 사명 (행 1:21∼23, 계 10:7∼11) 2011.03.24 4348 672
236 결코 정죄함이 없는 역사 (롬 8:1∼2, 34∼35) 2011.06.23 4714 676
235 (특강2) 2. 침례의 의의에 대하여 (1968년 4월 21일 1:00) 2011.06.14 4412 679
234 흑암 세력과 인의 역사 (계 9:1~6) 2011.03.30 4715 682
233 지혜로운 일과 인간 종말 (마 7:24∼27) 2011.05.30 4621 684
232 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죄 (마 12:22∼37) 2011.06.09 4732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