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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관계 일 외상, `북핵 회담에 러시아 참여 희망` 2003.6.26

운영자 2004.06.19 08:24 조회 수 : 1341 추천:185

extra_vars1 http://headstone.pe.kr/05_Bible_History/Russia_North/20030626_brother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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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외상, `북핵 회담에 러시아 참여 희망`  


일본은 북 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 회담에 러시아가 참여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가와구치 요리코 일본외상이 밝혔습니다.

가와구치 외상은 도쿄에서 이타르-타스 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과 전통적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러시아가 한반도 위기 해소에 도움을 줄 수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끝) 2003-06-26-20:35 이춘호 기자


북한과 더불어 무신론사상을 버리지 않는 저 러시아는 한반도 위기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러시아는 오히려 한반도를 위기로 몰아넣는 대장 국가입니다. 그의 정체는 성경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그는 많은 주변국의 군대를 이끌고 한반도에 내려왔다가, 여호와의 능력 앞에 하루아침에 거꾸러지고 맙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겔 38: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러시아)와 메섹(모스코바)과 두발(두볼)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큰 무리와 5 그들과 함께 한바.....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7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지어다 8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9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으리라"

욜 2:20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 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사 37: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陣中)에서 십팔만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렘 50:23 "온 세계의 방망이가 어찌 그리 꺾여 부숴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열방 중에 황무지가 되었는고 24 바벨론아 내가 너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았더니 네가 깨닫지 못하고 걸렸고 네가 나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만난 바 되어 잡혔도다"

둘째 머리 앗수르와 셋째 머리 바벨론은 모두가 종말에 등장하여 멸망으로 들어갈 일곱째 머리를 보여주는 예표적 국가입니다. 저들은 결코 중동지역과 극동지역에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사람의 인격이 못됩니다. 평화는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이뤄지지, 예수님이 없다 하는 저들이 어찌 평화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 저들은 파괴하고 노략하는 강포자 곧 짐승 그 이상이 아닙니다. 저들을 지배하고 있는 영계는 다음 말씀을 참조하십시오(성경에서 찾아낸 무신론 교만의 세력).

러시아는 연합군을 이끌고 이스라엘 지역과, 또한 한반도로도 내려오게 되는데, 이 때 저들에게 연합된 위성국가들이 함께 내려올 것이며, 특히 세 뿔은 저들의 권세 앞에 뽑히움 받고 재편성되어 내려올 것입니다(북한,중국,몽고 이 세나라는 7째머리에서 나오는 8째 왕의 권세 앞에 뽑히울 것이며 북방군대는 한반도에까지 내려오게 됩니다). 그러나 이 한반도는 세계를 살릴 제사장의 사명이 있는 나라인 만큼 주께서 철저히 보호하시며 구원하십니다(그러나 북방이 내려와 송장되기까지의 10일간은 많은 쭉정이가 피를 흘릴 것입니다). 열흘째 되는 날은 북방군대가 하루 아침에 시체가 되는 대역사가 발생하며, 성경은 이 엄청난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까지 말해주고 있습니다(욜 2:20). 그들의 시체는 동해, 서해 바다로 매장당할 것이며, 동해와 서해가 있어 이 예언을 이룰 국가 역시 세계에서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만일 저들이 자기의 운명이 이러할 줄을 미리 안다면 내려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북방을 잡으려고 친히 놓으신 올무가 있다고... 교만한 무신론의 세력은 영적으로 죽어있는 자들이므로 주님의 말씀의 덫에 걸려 사망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이렇게 죽는다고 알려줘도 내려옵니다. 그들은 물질밖에 안보이는 유물사관 짐승들이기 때문입니다. 7곱머리 10뿔은 역사속에서 언제나 이렇게 망해왔습니다. 애굽은 유월절 피를 몰라보고 망했고, 앗수르는 이사야의 기도의 권세 앞에 망했고, 바벨론과 메데 페르시아는 다니엘과 세 친구의 역사 앞에 굴복당했습니다. 헬라와 로마 역시 마카비와 예수님이 택하신 사도들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짐승은 다 이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북방 군대가 하루아침에 송장되는 이 큰 사건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권능의 역사이며(욜 2:20), 이날이 바로 초막절로서 세계를 향해 5개월철장권세를 발하여 흰 무리를 끌어내는 도화선이 되는 절기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누가 믿을 수 있을까요? 그러나 사명자는 먼저 깨달았기에 오늘도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며 선지자의 받을 마땅한 수모와 핍박을 당하고 있습니다.

주는 기록한 모든 말씀대로 이루실 것이니, 인간의 힘과 능(能)을 물리치시고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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