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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방 로마 가톨릭에 뿌리를 둔 "뜨레스 디아스 운동".

운영자 2009.12.12 16:00 조회 수 : 3194 추천: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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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가톨릭에 뿌리를 둔 "뜨레스 디아스 운동".


사랑의 동산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뜨레스 디아스 운동”을 하는 교회들이네요.
이 운동은 80년대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를 통해서 한국교회에 침투하였는데, 처음에는 “사랑의 불꽃 운동”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뜨레스 디아스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과 마찬가지로 로마 가톨릭의 에큐메니칼 전략에 한 방법인데. 벌써 이렇게 많은 개신교회에 퍼졌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종교 통합'을 위해서 뜨레스 디아스 운동 외에도 긍정적 사고방식, 떼제 공동체, 몬테소리 교육, 약속 이행자(Promise Keeper)운동 등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속이고 있는데, 벌써 개신교에 “사랑의 동산”이라는 명칭으로 보편적으로 확산되었군요.
참으로 한국 교회의 앞날이 심히 염려됩니다.


뜨레스 디아스란 "삼일(Three days)"이라는 말입니다.
80년대에는 성경은 지참할 수 없었고, 가톨릭 수도자들처럼 3일간 "속세"를 완전히 떠나 3일간의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하여야 하였습니다.
  남자와 여자 구분 없이 아부라죠(포옹)을 하기도 하여서 부작용으로 가정이 파괴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소위 “사랑의 동산”이라고 하는 “뜨레스 디아스 운동”은 예수회 창시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영성훈련'에 뿌리를 둔 평신도 “단기 영성훈련”인데, 로마 가톨릭에서는 “꾸르실료”라고 부릅니다.
  “꾸르실료”가 개신교로 전파되면서 “사랑의 불꽃 운동”이나 “뜨레스 디아스 운동”으로 불렸습니다. 지금은 “사랑의 동산”이라고 알려지고 있지만............



  사실 평신도라는 말도 비성경적이지만, “영성 훈련”이라는 말 역시 비성경적인 용어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이 어떤 훈련을 통해서 강해지고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든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믿고 순종할 때 비로소 영적 삶을 사는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뜨레스 디아스 운동”에서 사용하는 여러 상징물만 보더라도 뉴에이지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뉴에이지 심볼의 하나인 나무십자가와 비둘기 상징, 원형의 가죽명찰, 스페인어 'De Colores'라고 쓴 뉴에이지 운동의 상징인 무지개와 뉴에이지 사상인 환생 (re-carnation)을 상징하는 나비리본을 사용합니다.
  무지개는 새시대운동의 리더인 미국 대통령 클린턴이 선거유세에서 밝힌 '새언약'의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사법은 프리메이슨의 인사법인 '포옹(아부라조)'을 사용하고, 인간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줍니다(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가치를 높임-인본주의). 뜨레스 디아스 운동에는 성경적인 거듭 남이나 복음이 전혀 없습니다. 또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사탄의 암호인 'De Colores'를 노래하도록 하고 인사하게 합니다.


  “사랑의 동산”에 참여한 단체들 대부분 위에 열거한 상징물들을 사용하고 있네요.
  "사랑의 동산"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모두 스페인어인데, 스페인은 철저한 로마 가톨릭 국가이며, 예수회 창시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조국입니다.



  요즘 교회들이 하고 있는 “사랑의 동산”은 확실하게 로마 가톨릭에서 시작된 “꾸르실료 운동”이며, “뜨레스 디아스 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목적은 뉴에이지 운동과 마찬가지로 종교 통합입니다.


  특히 가톨릭 국가들인 중남미의 정계와 재계 지도자들의 대부분과 미국의 은사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모두 꾸르실료 운동수료자(Cursillista)들입니다. 아마 지금 한국 사랑의 동산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 목사들이 수료한  Golden T.D. 과정이 바로 가톨릭의 꾸르실료 운동 수료와 같은 과정일 것입니다.


   로마 가톨릭이 바로 기독교의 탈을 쓴 바알의 종교라는 사실만 알더라도 “사랑”, “평화”, “섬김”이라는 솔깃한 용어에 속지 않으련만, 빛의 천사로 가장한 마귀에게 너무나 쉽게 속고 있네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참고로 뜨레스 디아스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1. 뜨레스 디아스(Tres Dias):  스페인어 (삼일).  가톨릭은 "꾸르실료"

2. 캔디데이트(Candidate): 뜨레스 디아스 이수 신청 후보자.

3. 빼스까도르(Pescadore) : (어부), "뜨레스 디아스" 3박 4일을 이수한 사람.

4. 팀멤버(Teammember) : 3박4일 동안 "캔디데이트(수련자)"를 돕기 위해 조직된 자원봉사 "빼스까도레스"들.

5. 로요(Rollo) : (통나무). 통나무가 굴러가는 듯한 길고 지루한 강의를 이르는 말.

6. 로이스타(Rollista) : "로요(강의)"를 하는 사람.

7. 팔랑카(Palanca) : (지렛대, 혹은 손잡이). 자기희생과 헌신을 통해 하는 모든 사랑을 표현하는 것.

8. 렉터(Rector) : 뜨레스 디아스의 순서를 진행하는 책임자.

9. 스피리쳘 리더(Spiritual Leader) : 뜨레스 디아스 수련동안  인도하는 영적 지도자.

10. 리유니온(Reunion) : (재회모임). "빼스까도레스"들이 다시 모이는 것.

11. 쎄큘라(Secuela) : (결과, 또는 계속). 전체의 빼스까도레스들이 일년에 한 두번 다시 모이는 모임.
 
 
 
 
위 운동들은 한국의 개혁 교회들에 보급되어 교회에 엄청난 변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들중 일부는 오래전부터 들어와 꾸준한 활동을 펴왔으며 그 저변을 확대하였습니다. 이것들은 소위 신사도 운동과 빈야드 운동을 필두로 복음주의 진영을 타켓으로 밀려오고 있는 제 3의 물결 운동과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과 프로그램들이 가지고 있는 몇가지 공통적 특징을 정리해 봅니다.
 
1) 세계적 확산을 목적으로 전개한다.
2) 로마 카톨릭과 함께하려는 지향성을 갖고 있다.
3) 은사주의 성향을 갖고 있으며 은사주의를 확산하려한다.
4) 본질적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이다.
5) 개혁의 정신과 교리를 서서히 잠식시키고 있다.
 
성도들에게 이들의 모습은 매우 매혹적으로 보입니다. 상당한 유인력을 갖고 있으며 대중적 공명심을 일으키기 까지 합니다. 때문에 교회를 성장시키려는 목회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사역의 아이템이 될 찌 모릅니다. 그런데 이 운동들의 배후와 목적과 의도를 면밀히 분석해보면, 로마 카톨릭이 설정한 큰 배도의 항로에 교회들을 자연스럽게 합류시키는데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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