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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선교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급속도로 종말로 치닫고 있는 한국기독교와 천주교의 현실! 운영자 2006.07.18 3289
공지 가증스런 마리아 관련 사이트 운영자 2004.06.15 3120
공지 가톨릭 교회법전 및 교회법 운영자 2004.06.16 2820
공지 '하늘 황후'(렘 7:18) / '하늘 여신'(렘 44장) 운영자 2004.06.15 2668
공지 공의회에 대한 가톨릭측 설명 운영자 2004.06.15 2426
공지 가증한 가톨릭의 교황 설명 사이트 운영자 2004.06.15 2734
101 흑인 교황 탄생 임박하나 운영자 2010.04.20 2262
100 함세웅신부가 가톨릭 신부인지 의심스럽다 운영자 2007.02.11 2984
99 한복 입은 마리아상, 바티칸에 안치 운영자 2005.10.13 2549
98 프리메이슨 - 가톨릭에서는 왜 마리아의 메시지로 치는 것일까? 운영자 2004.12.30 2457
97 프랜시스와 어거스틴 운영자 2004.06.15 2567
96 파티마계시 83년만에 공개 운영자 2004.06.16 2652
95 파티마, 성모 마리아의 성지? 운영자 2004.06.15 2248
94 태양신의 변형 - 성체 운영자 2004.03.05 2291
93 카톨릭도 이제는 개신교의 탈을 썼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운영자 2009.11.23 2269
92 카톨릭 신자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가 운영자 2004.03.03 2442
91 천주교의 본질 - 마귀의 간계 운영자 2009.10.23 2351
90 천주교와 개신교연합과의 향후 행보 (에큐메니칼) 운영자 2009.08.31 2332
89 천주교가 발간한 우리말성경 (대신측 박정규 박사 글) 운영자 2006.01.04 2414
88 천주교 수도자 4502명, “국정원 사태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 운영자 2013.08.27 1555
87 참회 운영자 2004.03.03 2374
86 참고할 만한 사이트 소개 운영자 2004.09.17 2408
85 종교재판과 종교개혁자들 운영자 2009.07.09 2519
84 종교일치로 가는 길! 프랑스 신부 성철스님 연구로 박사 취득 운영자 2004.05.21 2202
83 종교에 구원이 있다 말하는 무저갱의 사자 무신론의 다른 살생 =영혼사냥 운영자 2009.11.23 2267
82 종교갈등 종식 선언 운영자 2004.03.11 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