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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 갑자기 빨라진 전운의 템포!

운영자 2005.04.28 22:11 조회 수 : 898 추천:157

extra_vars1 http://www.systemclub.co.kr/bbs/zb4pl5/view.php?id=new_jee&no=2124 
 

             갑자기 빨라진 전운의 템포! 방독면을 생각합니다            

    
북한의 핵실험 진행! 북한이 바라는 바가 무엇일까요? 파키스탄처럼, 자타가 인정하는 핵클럽 상임국으로서의 입지를 만들려고 시도하는 것이 확실시 됩니다. 미국에 대해서는 시간을 끌면서 부지런히 핵보유국임을 기정사실화시키려는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힐 차관보 귀국하자마자 급거 다시 날아왔습니다. 한-중-일을 방문하지만 중요한 볼일은 중국에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 중국이 못 막으면 미국식대로 하겠다는 최후통첩을 전합니다. 북한은 “6자회담은 끝났다, 우리가 핵무기 개발하는 건 자랑 할 만한 일이며, 우리는 핵 보유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미국은 긴급히 PSI(경제-해상-공중 봉쇄) 발동을 서두릅니다. 60개 참여국 이외에 세계의 무든 나라를 북한봉쇄에 참여시키기 위한 UN 절차를 마련합니다. 코피아난 UN사무총장이 북한에 경고했습니다.

밀로셰비치, 탈레반, 후세인! 미국을 끝까지 약 올리다 공격당했습니다. 김정일의 행동이  저들과 꼭 닮았습니다. 맞아죽을 때까지 미국을 약 올릴 것입니다. 생리가 그러한지라 말릴 수도 없습니다. 더욱 위험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김정일을 편들며 미국의 감정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전쟁은 마지막 수단입니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PSI 가동 일주일 만에 항복했습니다. 미국은  전쟁을 피하기 위해 북한에 대해서도 PSI를 가동하려 합니다. 그런데! 이를 노정권이 극력 반대합니다. 엊그제 열우당 의장이 다급해하는 힐 차관보에게 느긋하게 말했습니다. “한국은 균형자”라고! 세상물정 이렇게 모를 수가 있습니까? PSI가 실패하면 미국은 마지막으로  전쟁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정권이 전쟁을 몰고 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급해지면 UN 절차 없이도 정당방위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정일은 미국이 공표한 금지선을 여러 개 넘었습니다. 핵무기를 해외에 파는 핵장사 꾼으로 판명됐고, 테러의 손에 핵을 넘겨준다 공표했으며, 전쟁도 불사한다 했습니다. 이는 미국국민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것입니다. 전쟁불사! 북한이 치면 미국을 치겠습니까? 한국을 칩니다.  

한미동맹, 사실상 깨졌습니다. 연합사 벙커는 전시 한미작전 사령부입니다. 벙커 공사에 투입된 작업자는 몇 십리 밖에서부터 눈을 가리우고 출퇴근을 해서 지금도 어디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라이스 국무장관이 그 장소를 공개했습니다. 이제부터 한미공동 작전은 없다는 것을 확실히 말해주기 위한 것이지만, 이를 눈치 챈 한국인은 드믑니다. 앞으로 대북군사작전은 일본 미일연합사에서 지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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