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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신고 강희남목사 자살? 타살일 가능성 충분하다!

VJA 2009.06.08 11:55 조회 수 : 1537 추천: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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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오 (2009.06.07 08:47, Hit : 15, Vote : 0
 강희남목사 자살? 타살일 가능성 충분하다!

2009.06.07 08:47 입력 / 2009.06.07 08:4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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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목사가 자살을 했단다. 그것도 90 노인이란다.
보도에 의하면, 이적단체인 범민련의 초대의장을 지낸 강희남(90) 목사가 "이 목숨을 민족의 제단에"라는 붓글씨 1점과, "지금은 민중 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6일 오후 전주에 있는 자기 집에서 목을 매어 자살했다고 한다.

나는 이 노인의 자살을 자살로 보지 않는다. 자살을 위장한 타살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그는 기독교의 목사다. 일반적인 상례로 보아 목사가 자살을 했다는 뉴스의 희소성이 이를 입증하고, 또 인생을 조용히 마감할 나이임인데도 굳이 자살을 했다는 것은 일반 상궤에 드문일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김대중 노무현에 의한 친북 좌경의 망국통치 10년에 분노한 우리 반공 국민들이 그들의 집권 연장을 여지없이 끊어버리자, 이에 꼬리를 감추고 지하로 슬슬 숨어들었던 386 노사모 등등 촛불 화염병 죽창 패거리들이 엉뚱하게도 노무현의 자살을 깃점으로하여 다시 도심을 희젓고 있는 것이 오늘의 우리사회 현상이다.

두고 보시라,
국민을 배신하고 자살한 노무현은 망국노임에도 불구하고 서거니 국민장이니 추도니 추념이니 하면서, 촛불 무리들과 화염병 부대 죽창 패거리들이 반정부 운동을 계속해 대고 있음이 그렇지 않는가 이말이다. 이는 분명 북괴 두목 김일성의 비밀교시에 의해 선발되고 훈련된 소위 김일성 장학생(박 홍 신부 표현)들에 의해 기획되고 진행돼 가고 있음이니, 노무현의 장례식때도 그랬으려니와 그의 49제다 100일제다 1주기제다 뭐다 하면서 이들은 계속하여 반국가 집회등 국가기강을 흔들어 댈 것이다.

김일성은 대남공작팀에게 그의 비밀교시에서 분명히 그랬다.
"남조선에서 제일 뚫고 들어가기 좋은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에는 이력서 보증서 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그저 성경책이나 하나 옆에 끼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헌금이나 많이 내면 누구든지 신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신임을 얻어 가지고 그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미끼를 잘 던지면 신부 목사들도 얼마든지 휘어잡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공작원들이 남조선의 현지실정을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판에 90노인이, 그것도 이적단체인 범민련의 초대 두목이었던 목사라는자가 노무현이 지핀 모닥불에다 기름을 부어댄 것을 어떻게 해석하란 말인가? 죽으려거든 조용하게 죽어갈 일이지 뭐 '리명박을 내치자'고?
그래 '리명박'은 어느나라 누군가? '내치자'는 또 무슨 소린가? 이명박을 굳이 리명박으로 쓴 이유는 뭘로 해석하란 말인가? 내치자도 그렇다. 앞뒤 문맥(文脈)으로 봐선 '때려부수자, 쳐부수자, 몰아내자, 죽여라' 라는 뜻인가 본데, 왜 굳이 뭣때문에  북괴식으로 '리명박을 내치자'고 했단 말인가?

이런 저런 여러가지 정황으로보아, 강희남 영감은 목사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김일성의 종놈으로서 그럭저럭 90까지 버텨왔는데, 북괴의 입장으로선 이 노인을 자연사 하게 두기보다는 자살이라는 너울을 뒤집어 씌워 없애 버리면, 수많은 기독교 신자들에게 분기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노무현의 자살에 이은 원로목사의 반이명박 자살이라는 상승효과를 노려 타살시켰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이 호국의 달 6월에, 김일성 장학생 출신의 어느 정칫병이 단단히 든 이름께나 있는 땡중놈도 다비(茶毘)라는 이름으로 불구덩이에 뛰어 들어 자살 할지도 모를 일이다.

강 노인의 유서라는 것도 그렇다. 90 연세의 노인 쯤 되면 어느 누구라도 스스로의 인생을 마감하기 위해 습작으로도 손수 쓸 수 있는터에, 강 노인의 경우에는 평소의 친북 반국가 행위의 정당성을 더더욱 부각하기 위해서도 '리명박을 내치자'고 했을 거고, 이를 현 정국의 소용돌이 속에서 결행했으리라는 것으로 여겨진다는 것이다.    

09.06.07.
김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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