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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설교 (설교녹취) 이사야 42장

운영자 2005.01.18 20:54 조회 수 : 6630 추천: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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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dstone924.net/01_whiteHorse3_branchpapersisa42_paper.htm

 

하나님 말씀 이사야서 42장을 찾겠습니다.


『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 하며 3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좀 건너가서 9절을 봅니다.                               

『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3절: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용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그만치 봅시다.               


오늘 이사야 42장에
하나님의 3대 역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사야는 대선지자로써 하나님께로 받은 이 묵시가 총 제목이 “큰 구원”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믿음의 대상은 성부, 성자, 성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요. 하나님이 그 크신 당신의 이름 영광을 위하여 천지와 만물을 6일동안 창조를 하셨습니다. 이 창조한 세상을 하나님의 형상과 똑같이 사람을 흙으로 만들어서 축복을 부어주셨습니다. 그 축복이 창세기 1:18절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30:18절에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공의라..! 공의는 공법인데 불법의 반대입니다. 공법의 하나님께서 이 땅을 그냥은 맡겨 줄 수가 없다 이 말이지요. 복을 그냥은 줄수가 없고... 법을 세우셨어요. 창세기 2:17절에 "선악과를 먹지말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법입니다. 법이 있다면은 또 그법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시험을 해 봐야 된다 말이지요? 그 시험자가, 간사한 뱀이 하나님의 피조물로써 아담의 가정에 나타났습니다. 창세기 3장에 싸움이 시작되서..... 이제 계시록 20장 가서 싸움이 끝나는데, 그러면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부어주신 축복을 아담이가 간수하지 못하고 원통하게도 이 짐승 동물 뱀에게 사기를 당해서 이 엄청난 축복을 빼았기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마음이 아프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안 되겠다고....

그래서 창세 전에 계획이 계셨는데 그 계획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영광을 위해서 이 땅을 다시 만들겠다고... 그럼 다시 만드는데 있어서 순서를 따라서 먼저 우리에게 죄를 알려 주었어요. 율법은 죄를 낫낫이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율법이 없을 때는 죄를 몰랐는데 율법이 나타나서는 다 죄인이 되었고 의인이 한사람도 없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3:10절~ "의인은 없나니 한사람도 없다" 그랬어요. 여기 다 죄인입니다 우리는... 죄가 없는 사람이 없어요 다 죄인입니다. 그런데 율법을 변론한 것이 바로 선지서입니다.

이 엄청난 율법! 딱딱한 율법을 어떻게 성취하느냐 하면은 4대 대선지와 12소선지가 나타나서 이 엄청난 율법을 이루는 방법을 이룬다고...

그중에 이사야 42장의 3대 역사는 성부가 하실 일이 있고, 성자가 하실일이 있고 성신이 하실일이 있다. 그러면 우리가, 아~ 여기 존재하는것은? "우리를 만드신 분이 계신다" 그 말이지요? 우리를 만드신 조물주는 성부 성자 성신이 창세기 1: 26절에. 자 "우리가 우리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를 만들자... 믿습니까? 만드신 분이 만든 것이 (인간으로 말미암아) 잘못됐단 말입니다. 파괴됐단 말입니다.

그러니 다시 만든다 말입니다. 집을 지은 사람이 살다보니 재미가 없어. 뜯어서 다시 지어. 재개발 한다 그  말이죠. 하나님이 창세기 1장에서 창조한 것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다시 계시록 20장 가서 1천년 살집을 다시 짓는다. 그 재개발할 때 여러분 동참해서 거기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담부터 오늘까지 공의의 법에 따라서, 7대법에 따라서, 순종한 사람은 재개발하는데 들여 보내주고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미혹받고 따라오지 아니하면은 안 보내주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야! 너하고 나하고 친군데 내가 너한테 감출게 없지..." 친구는 비밀이 없어요. 다~ 말합니다. 그래서 소돔, 고모라 불탈 것도 알려주었고, 그래서 조카 이 도망갔쟎아요. 살았죠? 분명히...

아브라함 기도, 중보기도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보고 "야! 네가 사는 땅에, 지금 유브라데 강가에 갈대아 우르에, 저주 받은 땅이니까 여기서 너 평생 살아봐도 복은 없으니까, 복 받을려면 떠나자 이사가자" 그래서 이삿짐을 샀어요.  어디를 갑니까? 물어 보지도 않고 그냥 떠났어요. 그게 믿음입니다.

"내일 어떻게 됩니까?" 그거 물을 것 없어요. 가라면... 그분이 조물주인데 그분이 다 잘 알아. 그분이 잘 넉넉히 알고 이사를 시키는데. 따라가는 주제에 뭘 묻기는 뭘 물어, 그냥 가는거지. 알았어요? 그게 믿음이야요.

따라하세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그래 믿음의 조상이 되었어요.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마세요. 그분이 다 알아서 하십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그래 발걸음 이른곳이. 모리아산 3일길 밖에 와서 진을 치고 거기서 보따리 풀었어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너희 씨를 통해서 천하만민 복을 받는데는 너의 씨가 땅에서 난 씨가 아니고, 하늘에서 온 씨, 예수 그리스도,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구세주로, 내가 아들을 보내지. 그 아들이 오늘 이 42장 1절에

『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

예수가 사람으로 왔다, 인자로 왔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구세주로 왔다 이말이요. 다윗의 동리에 기쁜 소식이 전해지는데 "구세주가 나셨다" 누가복음 2:11절 맞지요?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 성탄절 입니다.

이 땅에 아들이 많지만요 쓸만한 아들은 한사람 밖에 없어요. 하늘에서 온 인자 예수! 그래서 성부 성자 성신이 우리를 다시 만들어야 되요. 그분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분이 만든 우리가 못쓰게 생겼기 때문에... 죄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에게 와서 한번 손을 대야 해.

그래서 여기 1절서~4절까지는 메시야 역사는 하나님의 3대 역사 중에 제일 첫번째로 메시야 역사는 유월절 역사! 무교절의 역사! 예수를 먹어야 된다. 예수의 피와 예수의 살을 먹고 마셔야 영생 얻는다~. 그게 정월 십사일날. 유월절. 이거이 율법에 정했어요.

출애굽 23:14절에 너희는 남자는 매년 하나님께 나오는데 세 번 나오라. 유월절날 나오너라. 오순절날 나오너라. 초막절날 나오너라.  세 번!.

유월절은 예수의 절기. 오순절은 성령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은 성부의 절기.

여기 본문에 보니까 자 율법에서 레위기 23장이나, 신명기 16장이나, 민수기 28장, 29장이나, 출애굽기 23장이나 삼대절기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무얼 줄려고? 영생을 줄려고.... 어떤 방법으로? 여기 1절~4절에 상한 갈대 같은 죄인을 찾아오셔서 우리 죄짐을 대신 걸머져 주신다는거. 공짜로...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그 다음에 5절부터~8절은. 성령 하나님 오셔서 우리를 가르쳐주고 고쳐주고 인도해서 초막절날까지 가서 개조 받으라고. 그 다음에 9절부터는 전에 유월절과 오순절이 다 이루어지면은 마지막으로 성부 하나님의 새 일을 고한다~ 그 말이예요.

오늘까지 기도할 때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지만은 해결 못한 것이 무었이냐? 무엇을 해결 못했느냐? 한가지 못했어요. 새 일을 못했어요. 새 일을 다 통과하면은 영육이 구원 받지만. 새 일을 모르는 상태에는 몸은 썩어야 된다 이 말이요. 맞습니까?.

그럼 오늘까지 오순절 다락방에 성신, 성신 오셨지만은, 그 성신 받은 베드로도 몸이 썩었고~.  이방에 이 화평의 복음 전하던 바울사도도 몸이 썩었고~. 응? 그러면 새 일을 통해서 개조 받으면 43장에 신창조 받으면은 물과 불이 못 당하는 권세를 받고~... 새 일을 행하면은 새 시대가서 천 년을 안 죽고 살고~. 그러면 여러분 자녀들도 왕손이 되가지고 왕자가 되고.... 그 다음 무궁세계 가면 또 그 계급으로 그냥 가고~... 좋아요? 나빠요?

그럼 8절까지 읽고 거기 멈춰야 되요? 9절로 넘어가야 되요?

그럼 1절에서 "택한 내 아들 예수를 보라" 해도 유대인들은 모세 광야교회 1,500년동안 모세 율법을, 딱딱한 율법을 되지도 않는 걸 지킨다고 지키지도 못하면서도 양만 잡아 죽이던 유대교회는 1절도 통과 못해서 지금도 거기 붙잡혀 있어요. 모세 율법에 붙잡혀 있어요. 우리가 볼 때 불쌍하지요? "이 멍청이들아~! 눈이 있어도..." 왜 안따라해요?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귓구녕이 있어도 귀머거리인 바리세인 교인들, 대 제사장들, 장로님들아...! 좀 들어봐! 42:1절부터 들어봐~ "  ... 못 깨달아요.


그럼 여러분은 어째서 깨닫게 됐습니까? 그들이 이 복을 버리니까 우리는 옆에 있다가 공짜로 와서 붙었쟎어! 접 붙었쟎어,접 붙었어. 돌 감람나무가, 개포도, 이방의 개같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이말이요. 감사 하십니까?    

1절만 믿어도 감사가 터져나오지. 그럼 9절 믿으면 곱배기로 터져나오지. 감사! 감사! 알았어요? 예?

그러면 1절서~4절 메시야 영접역사는 언제부터? 모든일은 시기가 있어요. 다니엘 9:24절보니까 69이레에 주님이 오신다 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정한 시기에 69이레에 세례요한에게 세례 받으러 오셨다 그말이지요. 그래 이 말씀이, 예수님이 하늘에 계시다가 우리를 구원하실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시는데, 이사야 7: 14절에 처녀 몸으로 오신다.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다. 믿습니까?

그런데 그분은 어디서 복음을 전하느냐? 이사야 9:1절에 보니까 갈릴리에서 큰 빛이 비취어서 이방 갈릴리 에서 복음이 전파된다... 그래 마태 4장에 그대로 되었지요?

그래 예수의 족보는 이사야 11: 1절에 이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난다~. 예? 싹이 뭐요? 보이지요? 뿌리는 안 보여요. 예? 예수는 신성인데 싹으로 태어났다. 그래서 2002년이 뭐냐? 예수가 태어나 기름부음 받은것이 2002년이라 말이요.  그 다음에 예수님은 이사야 28:16절 보니까요. 시험을 받은 돌이야요. 시험을 받았어.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버림을 당하시고 우리 죄 때문에 죄를 해결해 줄려고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어. 그래 버림돌이 됐어. 그런데 3일만에 부활해서 머릿돌이 됐다구요. 이것이 시편 118:22절, 시편 22:1절서 전장, 그 다음에 40:6~8절... 여호와의 책에 두루마리 책에 기록한 대로 아버지 뜻을 행하러 왔다고...  주님은 이 땅에 일하러 왔다 이 말이죠?    

그 다음에 40: 유대광야에서 위로하라 했죠? 위로 할때는 목소리를 낮춰. 그렇지 않아도 죄 짓고 겁먹었는데 소리 지르면 도망가니까 소근 소근 정답게 정다이 정다이... 그래서 은혜시대 종들은 정다운 종들이여. 부들부들해. 우유가루 타가지고 갖다 먹여줘. 예수 믿고 구원 받으라고. 그래서 심방도 자주가야 돼... 알았어요? 심방을 자주해야 돼. 은혜시대는... 자기 사명이야.

그런데 말세종은 심방이 문제가 아니고, 9절에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의 산에서 전하되 높은소리로 강하게 외치라!   왜? 이건 마귀 잡으러가는 군대요. 세계통일 군대요. 이거는 장군. 스타들이요. 스타~들. 별자리.. 지금 모집해 별자리... 영혼구원이 목적이 아니고 마귀떼를 때려  부숫는 철장권세 종들을 지금 기르는 훈련소요. 여기가... 

그러면 42장에서 메시야 역사를 여기 은혜시대 역사, 2000년 역사, 성령의 강림역사, 오순절 역사, 그 2000년 역사, 그 다음에 21세기에는 9절부터 이 땅을 완전히 갈라놓아요. 뒤집어 엎어야 되요. 선과 악을 갈라 놓아야 되요. 그 강하신 주님이 재림하시면은 악을 싹~ 제해 버리고  순종하는 사람만 고쳐서 이 땅에 그리스도 나라를 이룹니다.              

성경 기록의 목적은 계 11:15절입니다. 일곱째 천사 나팔 불면은 다 끝나는데요. 우린 지금 다섯째( 문서 2)가 다 끝나가고 있어요. 그럼 다~살았다 이말이지요. 더 살수도 없어. 내 혼자 살아볼려고 발버둥쳐도...  장이 파장이야. 종말이 왔어요.

지금 부시가 뭐라 합디까? 북한 정신 차려~. 이라크, 이란도 정신차려~. 너 핵무기 자꾸 만들고 반출하면은 그냥 두지 않을꺼야. 그러니까 그 놈들이 뭐라 카드라? 그럼 한번 붙어볼까 그만? 붙을 준비했다는 거라... 김정일 보통 놈이 아니지요. 미국하고 싸워서 이기겠데. 예? 이것이 이사야 8장이 지금 이루어 지고 있어요.

금년은 무슨해요? 전쟁의 해요. 알고 살아요. 무슨 해라고요? 전쟁의 해. 그것이 하나님 하는 말씀 아니예요? 검정말이 나가는데. 붉은말도 나왔는데. 백말은 가만히 있어야 돼요? 나가야 돼요?

그래 오늘의 백말이 뭐냐? 새 일이다 새 일! 백말의 뿌리는 상한 갈대 여기 1절 2절 3절이지만은. 열매는 9절에와서 열매를 맺는데 얼마를 맺느냐? 144,000명이 맺혀야 된다. 그러면은 끝나는거예요. 그래 순교자 울고 있는데~. 야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예수님이) 가만히 있어. 야 야 (순교자들이 울어), 수고 많이 했어. 가만히 있어. 두루마리에다 세마포 하나씩 넘겨주고 이거 가지고 가만히 있어.

내가~ 너희들 원한을 풀어 줄려고 나와같이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144,000명의 수가 차면은 너희 원수 갚아줄께. 그게 계시록 6장, 7장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순교자 동무가 될꺼요 김정일 동무가 될꺼요?

지금 한국 강산에 김정일 사촌이 많더라고요? 뭔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그럼 이 때가... 이 때가 우리가 나갈 때가 아닙니까? 그러니까 갈릴리 베드로 단체가 나가서~ 응 세계민족 성신 받게 했다면은... 이 동방 땅끝에 우리 한국이 왜 존재합니까?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이 시대에 왜 존재해요? 아시아가 다 공산당이 다 먹어 버렸는데---  이거 이거 대한민국이 토끼 뒷다리 만한 것 남았는데 지금요. 이게 왜 존재하는 거예요? 뭐 하라고요?

9절부터~. 새 일을 고할 때 좀 하라 이거요. 그럼 새 일을 안 고하면은 주님 만나요? 못 만나요?--- 못 만난다 이거요. 그럼 예수님 못 만나면 죽는 길밖에 없쟎아. 그럼 죽어도 어떻게 죽는데? 칼에 죽지. 북방 칼에. 내 몸이 최곤 줄 알았는데. 내가 왜 북방 칼에 죽어? --- 하나님이 죽이니까 죽는거지.

예루살렘을 내려다 보심...

아담 하와를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만들었지. 선악과 먹지 말라고 그렇게 야단 쳤는데도 따먹고 죽었쟎아. 죽었지요? 그럼 이사야 1: 19절에 "즐겨 순종하면 땅에 소산을 먹여 주지만은 이번에 이사야서를 거절하고 배반하면은 칼에 삼켜" 그럼 여기 1절 2절 3절 4절 이루어질 때. 2,000년 전에, 정통파라는 유대 정통파 유대교회가 예수님을 잡아죽이고 예수를 반대하고 사도를 죽일 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보고 세 번 우셨어. 알아요? 예루살렘서 우시고, 겟세마네에서 우시고, 나사로 무덤에서 우시고, 예수님 땅에서 세번 우셨는데.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내가 너희를 암닭이 병아리를 모을려고 함같이 몇번씩 했지만 너희들이 원치 않았어. 그래서 앞으로 때가 되면은 이 예루살렘성이 40여년 지은 성전이 황폐되리라. 돌하나도 남기지않고 무너지리라. 누가복음 19장에는 성을보고 우셨어 예수님이, 이 예루살렘아 너도 평화를 알았더면 좋을건데 네 눈이 막혀서 못본다 응? .....  그래서 AD70년에 예루살렘이 무너졌어요. 로마에 디투스 대장이 황제가 되어 가지고 110만명을 죽였어요. 요즘은 110만명이 얼마 안 되지만 옛날에는 숫자가 많은 거예요. 98만명이 포로가 되었어요.


 

이것이 바로 일곱머리 짐승과 하나님의 백성의 죄와의 상관관계이다(사 10:5, 합 1:12, 사 56:9~).

소위 율법을 주장하던.., 예수를 잡아죽이던.., 그 거룩한 지구촌에 하나밖에 없는 모리아산 그 예루살렘 성전이 AD70년에 다~ 무너지고 말았다 이 말이지요. 그럼에도 정신을 못차리고. 지금도 응? 유대교를 믿고, 회교를 믿고, 기독교인은 0.2%밖에 안돼. 육적으로 선택받은 사람들이 은혜를 못받으니 그렇게 되었다면은... 오늘 여기 1절서~8절까지 예수믿고 성신받고 나가는 기독교가 9절로 안 넘어가면 그런 꼴이 난다~  그말이요. 알았어요? 그럼 다 믿을거요 반절만 믿을꺼요?

마태 26: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했어요. "인자는 자기에게 대해서 기록 된대로 간다. 그러나 인자를 파는 사람은 유다에는 화가있다"

그리고 51절에 가서 예수님이 잡혀갈 때 베드로가 칼을 뽑았어. "야! 칼 집에 꽂어. 성경에 인자가 잡혀가 죽어야 되는데, 내가 안 잡혀가면은 성경이 이루어지지 않어, 비켜! 내가 죽으러 간다. 내가 죽어야돼.... 한알의 밀알이 썩어야 열매를 맺는거야.... 그러나 세상 임금은 심판 받어!"

예수님께서 일을 다 마치시고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요한복음 19:30절에 "아버지 내 영혼 받으세요. 나 유월절 다 끝내고 갑니다" 가실 때 주님 말씀 했어요.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지. 내가 안 가면 성령이 안오시니까 너희들 자라날 수가 없쟎아 선생이 없으니까. 내보다 더 좋은 선생 보내줄께... 나보다 더 좋은 보혜사를 보내 줄테니까..." (요 14:16, 16:7~).

오직 기록된 말씀대로만 이루시는 진실하신 분, 반드시 다시 오시리로다! 아멘.

그래서 3년 동안 정이 들었는데 그 정을 끊고, 감람산에서 사도행전 1장에 올라 가셨지요? 분명히 봤지요? 천사가 증거 했지요? 뭐라 했어요? "다시 오신다!"  뭐 타고? "구름 타고... "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행 1:11)

그런데 구약은 무엇이냐? 신약을 위해서 미리 보여주고 고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6: 10절에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고 보여 줬는데..." 구약에도 종말에는 동방역사. 고레스가 바벨론을 짤랐쟎느냐? 종말에도 동방에 고레스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북방 바벨론을 짜른다는거...  이것이 동방 독수리 역사입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상한 갈대 같은 쓸모 없는 죄인 괴수들을 선택해서 이 죄 보따리를 다 걸머지시고. 이사야 53장같이 온~손과 발 다 못박고 머리에 가시관 쓰고 몸이 상했어요.

그가 상함은 우리 허물 때문에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고.  따라하세요. "우리는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래 이사야 49:8절에 "은혜의 때에 응답했다.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 바울은 그걸 깨닫고 고린도에 편지 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이 다시 올 때에는 새 일을 할 때는~ 장차 황무한 땅을 기업으로 상속해 준다. 그러고 61장 은혜의 해를 읽고 책을 덮으시고 가셨다가 다시 책을 주신 것이 새 일이다  이말이예요.

새 언약은 은혜의 해요. 새 일은 진노의날, 심판 날에 될 말씀인데. 성경대로 이루어진것이 기독교인데 성경대로 끝을 맺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요한복음 6장에 썩는 양식을 찾는 사람이 있데... 말씀을 외쳤어요. 영생 양식 찾으라고! 영생 양식은 인자만 주지 딴 사람은 없다 (새일성가 39장). 인자는 왜 영생 양식이냐? 하나님이 인(印)을 쳤거든. 하나님이 인친 사람은 영생 양식이여..!    

그렇다면 학개서에 뒤집어 엎을 때 보배로 오시는데, 만국 보배 예수님이 오시는데... 예수님의 재림을 영접할려면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지. 그럼 하나님이 인(印) 치는 제단이 9월 24일날, 하나님이 날짜를 정하시고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 구약 때에 율법에서 예수를 좀 소개한 곳이 있어요. 응?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올 때에 유월절을 먹고 건너 왔지요? 다른 절기는 없어요? 근데 왜 이스라엘은 장자가 살았고 애굽은 다 장자가 죽었느냐? 무슨 이유 입니까? 유월절이 문제 아닙니까? 유월절이 뭔지 몰랐다 애집트 정권은... 바로가 아무리 세상에서는 강하지만은 유월절 모르는게 뭐 강하냐? 응?

그렇다면 오늘도 초막절 모르는 사람 많지요? 새 일을 모르쟎아요. 그러면 이스라엘이 정월 십 사일 날 왜 살았느냐? 양을 잡아 먹고 피를 발랐쟎어~. 그러니까 내 아들이 죽어야 되는데 양이 대신 죽었쟎아요. "내가 죽어야 되는데 예수가 대신 죽었다" 이 말이지요. 그래 하늘 천사가 와서 집집마다 조사를 하니 "피가 있는 집은 건너뛰자. 이미 죽었다"  누가 대신 죽었다. 그래서 양이 대신 죽었으니까 그 집은 양의 피로 장자가 살았고. 애굽의 바로의 왕궁에도 바로의 왕의 아들 죽었는데, 왕자가 죽었는데, 그 집구석에는 피가 없더라 말요. 왜? 그곳은 마귀 집구석이야. 그곳은 용의 집구석이야.

일곱머리 중에 첫 번째 짐승이 에집트인데 그 에집트가 첫 번째 죽었으면 일곱째도 죽은 거지... 그러니 소련 정부도 망한 거요. 아, 무신론자는 다 망한겁니다. 그래서 홍해를 건너 왔는데~. 왜 요단강은 못 건너 갔느냐 말이요? 유월절이 다~라면은, 예수 피만 다~라면은, 왜 가나안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이 다 가지 못하고 두 사람(여호수아, 갈렙)만 가고 어린아이들만 갔느냐?

그거 오늘 여기 좀 배워야 된다 말이요. 여기 예수님의 십자가는 유월절 십자간데... 새 일은, 심판의 주님은 달라요. 피로 심판하는 것 아니고, 아버지께 받은 책으로...!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를 예수님으로 보내셨는데요. 구약에 모세가 바로 예수님의 종인데, 예수와 똑 같은 사명입니다. "나와 같은 선지자"(신 18:15) 알았어요? 신명기 18:15절에 "나와 같은 선지가 오거든..." 너희들이 내 말은 안 들었쟎어. 그런데 예수 말 잘들으라고 해도 안 듣더라구요.

모세가 40일 금식을 두 번 했다니까요. 왜 두 번 했느냐? 율법을 두 번 줘야 돼. 왜 두 번 주느냐 십계명을? 한 번 주는 것은 우상 때문에 깨어져야 되고, 두 번째 주는 걸로 요단강 건너간다 이 말이죠. 그게 무슨뜻이냐?  --- 예수가 이 땅에 오시는 데는 두번 오셔야 돼. 유월절로 와서 한 번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해 갔다가 다시 오실 때는 뒤집어 엎어! 깨 버려! 그것이 뭐냐? 안 깨진 십계명.

이스라엘이 세계 대표적인 축복받은 민족인데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뭐냐? 유월절 관계, 십계명 관계! 알았어요? 하늘 만나 먹어야 돼. 반석에 물을 두번 먹어야 돼. 므리바 반석은, 쳐서 깨져서 먹는 거는 십자가에 죽을 예수를 믿어야되고, 민수기 20장에 신 광야에서 안 깨어진 반석의 물은 재림주의 역사를 따라가야 된다 그 말이죠.

나무에 달린자는 저주 받았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서 나무에 달리려 신명기 21: 23절에 나무에 저주 받으러 왔는데, 갈라디아 3장에 바울이 인용했지 않습니까? 장대 놋뱀을 쳐다보라고 했어요. 요한복음 3:14절에 예수님이 직접 설교 했지 않습니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지? 나도 그 뱀같이 저주받으러 왔어 너희를 위해서..."

그런데 유대인이 예수를 안 믿고 배척 하더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 자리에 가서 딱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주인 노릇하는 거지. 고맙지요? 바울이 내가 나 된 것은 어떻게 되었대요? 은혜로 되었다 했지요. 한없는 은혜를 값없이 받았는데...  그것이 1절서~4절까지 말씀인데요. 그 말씀이 이루어 졌는지? 확인하고 갑시다.

마태 12장을 찾으세요. 응 마태 12장에 보면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뭘하셨느냐?  --- 성경대로 오셨는데 성경이루고 가셔야 됩니다. 성경대로 걸어가시는 것이 -- 4복음서는 유월절 사건입니다.

마태복음 12: 14절 봅니다.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똑똑한 사람들이지요? 자기의 왕 자기의 구세주를 왜 죽일려고 그래? 오늘도 기독교인들이 새 일은 이단이니까 때려 부셔야 된다고.... 정신이 있는거요? 없는거요? 지금요 응? 유대인들이 지금 예수를 왜 죽일려고 그럽니까? 자기들과 맞지 않어. 모세는 양 잡아 제사하는데. 예수는 자기를 믿으래. 교리가 달러, 시대가 달러, 역사가 달라요. 그렇지요? 다르지요? 똑같으면 왜 반대합니까?

예수님이 "안식을 지켜야지.., 양 잡아 제사 해야지" 하면은 예수님 안 맞아죽지. 그런데 예수님이 "나는 위에서 왔는데... 너희는 땅에서 났는데... 너희가 부르는 너희 아버지가 내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지! 나와 아버지는 하나야!"  그런데 아버지만큼 높아, 앞 뒤가 안 맞어, 말씀하시는것이 알았어요? 그러니까 귀가 있어야 듣지. 응?

그런데 여기 15절 보세요.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는데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보십시오 뭘 고쳤어요?  병! 병을 고쳐줘야 예수 믿을 거 아니요? 아파 죽겠는데 지금. 아픈 것 치료해 진통제 놔야만 예수 믿지....  그 병 고친 것은 영원히 낫는 것 아니고 진통제 놓은거요. 잠깐만 고쳐, 또 죽을것이니까...

그러나 이번에는 새 일만 주사 놓으면요 영원히 고쳐버려. 이거는 영원한 진통제야! 그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 하셨으니..."  왜? 때가 안 되었거든... 때가 되면 자기를 나타내지만은 지금은 이룰 말씀이 많은데... 예수가 아직 온전하지 않은데 맞아죽으면 안 되쟎아 죽을 때 죽어야 되지. 그러니까 비밀을 지켜야돼. 예수님도 피했어요. 완전하신 분이 뭐이 겁이나 피하느냐? 성경 이루기 위해서, 끌려가면서, 도망치면서, 숨으면서.....그래서 모략의 신입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 하신 바” 한 칸 내려썼지요? 18절. 그것이 이사야 42:3절보세요.

자~ 1절~3절까진데.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예수가 하나님이 사랑하는자요.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예수는 성령의 잉태 입니다.

그 다음에 34절에 성신 받았어요. 요단강에서요.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심판은 갈라놓는 겁니다. 예수가 가면은요 알곡은 붙어 버리고 쭉정이는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례도 심판이고, 할례도 심판이고, 십자가가 심판이요. 십자가의 도(道)가 나갈 때에 택한 자는 모여들고 불택자는 갈라지는거죠. 심판이...

마 12:18~ “...그가 심판을 이방에게 알게하라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린데? 어디 많이 보고 듣던 말씀인데? 어디서 많이 봤어요? 이사야 42:3절에.... 그럼 예수님도 그 말씀 인용 했지요? 그게 뭐란 뜻입니까? 요것이 이루어졌다! 그런데 4복음서에서 새 일을 고한다는 말씀을 찾아와요. 4복음서에서 새 일을 고한다는 말을 찾아 오시라니까. 4복음서에서만. 딴 데서 찾지말고... 찾아요? 못찾아요? 못찾지! 왜 못찾습니까? 때가 안됐쟎어...

근데 이제 우리는 새 일을 고하는데 왔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현명한 사람들이여. 응? 생기기는 이상하게 생겨도 똑똑한 사람들이요. 왜? 하늘보좌와 직통, 직통거래, 직통거래. 알아요? 직행! 하늘본부와 직통연락이 온다니까요. "아버지" 하면 "왜 불러?"  알겠어요? (하하하) 굉장한 사람들입니다. 그래 전국에서 다 왔쟎어... 제주도에서도 왔지,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 서울특별시 다 왔어요. 대표가 다 왔어요. 대표가. 예? 뭐하러 왔습니까? 뭐하러 왔어요? 새 일을 고하라고...

그래서 “20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이 말씀을 750년전에 이사야가 예언 했는데 750년후에 나사렛 예수가 오셔서 이 말씀을 일부를 이루고 가셨다. 그다음 2부는 뭐냐? 9절에 새 일을 고한다. 근데 사도들은 조금 살다 죽었으니 2,000년 세월이 흘렀는데 베드로가 지금 나와서 해야되요? 다른사람이 해야되요? 그래서 학개서 9. 24  제단 스룹바벨을 택해서 도장을 아주 맽겨 놨어요. 네가 맘 대로 하라고... 특권받은 제단이요. 그래서 한 37년정도 읽어 보니까요, 알만해요. 이제 알만해요. 어떤 학생이 37년 공부하는 학생 어디 있어요 세상에, 예? 무슨 학교가 37년을 해도 졸업을 안줍니다. 졸업장을... 그런 학교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읽어보니까 아무리 병신 바보라 해도 알만 하겠지요? 

성부의 뜻을 성자의 순종을 통해 이룸

그러면 예수님이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멸시천대를 받고 잡혀가 죽었는데 성경대로 갔어요? 자기 맘대로 갔어요?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겟세마네에서 아버지 뜻대로 하세요...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세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야 죽으러 갔는데 뭐 자꾸 또 기도해?" 그냥 고마 죽고오지..." 아~ 그런데 이 십자가가 고통입니까?  내가 멸시천대 받고 사람들이 내게 침뱉을거고, 돌 던지고..... 내가 하나님 아들인데 왜 그리 죽느냐고, 어휴 희롱을 어떻게 참습니까?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 그런데 어떻게 해, 일이 작정이 됐는데 어떻게 해? 우리가 만든 것(사람)이 죄를 저질렀으니 우리가 책임지고 니도 하고 나도 하고 해야 될 것 아냐? 니도 가서 죽고 나도 또 가서 성신 보내주고 나는 또 말씀으로 심판하고...---   그러니까 다 각자 맡은 직분이 있는데 그대로 할꺼지 뭐~. 그래서 삼위일체가 우리를 구원 하시는데 성자 성신 성부가 완전한 몸으로... 그런데 성자는 우리 몸을 못 고쳤어요. 성부께서 새 일을 집어 넣으면은 강권으로 고쳐준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때를 따라 무얼 먹어요? 양식을 먹어라!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차돌을 줬어요. 며칠만에 받아야 되요? 8일만에~ 왜 하필 8일 입니까?

7일까지는 다 지나갔쟎어. 안식이 7일 아니요? 율법안식, 창조안식이, 그래 다 망가졌으니까. 새로 출발한다. 그래 8일이 첫날이요. 오늘이 8일이지요? 주일날이 8일이요, 부활 안식일이요. 어제가 토요일이요, 안식일, 율법안식이요. 그럼 오늘부터 예수와 차돌로 딱! 연결이 되어서 연합하면은 포도나무 가지가 되면은요. 이제 새사람이 된거예요. 그래 고린도후서 5:17절에 "그리스도 안에서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다" 이전것이 뭔데? 7일은 다 지나갔다, 이제 8일이다. 그럼 예수안에 새 사람이 됐다. 근데 왜 육은 죽느냐? 그러니까 하나 더 이뤄야 된다. 뭐냐? 새 일교훈이다. 새 언약으로 영이 살았다.

여러분 새 일로 육이 살면은 2개 다 살았다. 여러분 사람이 죽었다 하면 뭐가 다릅니까? 죽었다는 차이가 뭐가 달라? 사람이 살았나 죽었나 뭘보고 압니까? 콧구멍에 숨이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보면 알쟎아. 예? 육이 죽었다. 그리고 영혼이 떠났다. 영혼은 죽지 않습니다. 영혼은 불멸이예요. 영혼이 죽었다는 것은? 죄사함 못받으면 지옥가는 걸 죽었다 하는 것이고, 죄사함 받으면 천국 가는 거고... 육이 죽었다는 것은. 아담의 원죄로 공동묘지 가는거요. "너는 흙이니 흙으로 가라" 그러면 영도 살고 육도 살아야 완전한 구원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하나님이 영이신데 육이 없는데, 우리 육을 만든 목적은 왜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왜 만들었어요? 당신의 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찬송 부르라고...

육은 보이지요? 영은 안 보이지요. 그러니까 물질세계는 보이는 세계, 세상 사람들은 보이는 걸 믿어요. 우리는 안 보이는 걸 믿는단 말이요. 영의 세계---. 하나님 말씀대로 된다 이 말이지요. 그럼 지금 1절서~4절까지 이루어진 것이 2,000년 전인데, 그 다음에 오순절에 예수님께서 하늘에 가서 10일만에 성신 보내 주셨지요? 그게 오순절이요. 부활하고 나서 50일째. 칠칠절. 그래 율법에서는 유월절.... 무교병은 예수님 누룩 없는 떡이요. 유월절 양의 피요. 그걸 먹고 발라야 영혼구원 된다. 사도행전 1장에 120명 모였다가 2장에서 오순절 성신 왔어요 안 왔어요? 인류역사에... 성령이... 2000년전... 사도행전 2장에 비로소 오셨단 말이요. 그것이 요엘서 2:28절에 10일간 울고난 후에 만민에게 성령이 오셨다. 성신 받으니까 베드로 단체가 성령이 어떻게 왔소?


같은 성령, 바람 같은성령, 소리 같은 성령, 비둘기 같은 성령, 기름 같은 성령, 생수 같은 성령, 빛 같은 성령!

몇가지요?  7개. 이것이 은혜시대 성령의 역사 방법-! 그래서 나는 불 받았다, 나는 기름 받았다, 나는 생수 받았다, 나는 뭐 어, 어, 빛을 받았다 해도 다 이해해야 되요. 성령이 7가지로 역사해요. 아세요?

그런데 새 일을 고할때는 일곱 영이 달라요~ 이사야 11장 세계통일 정치 하는 데는 새 일을 고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요.

지혜의신, 총명의 신, 모략의 신, 재능의 신, 지식의 신, 여호와 경외하는 신, 판결의 신 주면은요. 졸음마귀가 자빠져 버려! 맞아요? 이 일곱 영을 어떻게 받느냐? 새 일을 읽고 들으면 때가 되면 오신대. 언제? 벌써 왔지만은 대중이 받을 때는 남종 여종이 동시에 받을 때는 초막절! 그래서 오순절은 처음 열매를 맺기 때문에 출애굽기 34장에 초실절, 칠칠절. 보리농사에 맥추의 초실절. 그래서 로마서 8:23절에 바울은 "우리는 성령의 처음익은 열매" 맞습니까?

그럼 유월절 처음 열매는... 예수는 부활의 처음 열매! 여러분들은 앞으로 뭔 열매가 되느냐 하면요... 이사야 42:9절에 새 일을 고하는 사람은 땅에서 처음익은 열매! 하나님 인 맞은 144000명. 이몸이 안 썩고 3일 반만 쓰러졌다가 생기 받고 올라가는 사람. 하늘에 갔다가 내려오면 김정일 잡아서 무저갱에 던져버리고, 푸틴이도 같이 가야 돼. 강택민이도 강택민. 알았어요? 그러니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큽니까? 이기 우리가 권세가 있어요? 위에서 줘야되는 거예요? 주니까 고기잡던 베드로도 그물만 던지던, 맨날 고기잡고... 그꼴이 무슨 꼴이요.....  

사람이 고기쟁이가. 성신 받으니까 사람낚는 어부가 되어서 베드로 세상에서 알아요? 몰라요? 다 알지. 베드로 모르는 사람 어딨어? 불신자에게도 물으면 다 알어. 베드로, 베드로 예수님 제자 아니요? 다 알어. 그런데도 지금 스룹바벨은 모르지요? 감춰놔서 모르지. 앞으로 공개하면 다 알아요. 우리 제단이 스룹바벨 제단이예요.

하나님이 성경을 이루시는데 이사야 42장에 3대역사가 당신이 죽으러 왔다. 당신이 성신 보냈다. 그 다음 당신이 다시 오실 때는 재림이요. 재림이 뭐냐? 심판이거든요. 5절보세요. 이사야 42:5절이요. 두 번째는 오순절입니다.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이 역사가요. 순서를 따라서 자~ 예수님이 응, 이 땅에 33년 계시다가 유월절 양으로 제사를 드리고 아버지께로 갔어요. 요한복음 16장에 보면 "내가 가서 성령을 보내 주면은 성령께서 너희들에게 세 가지를 증거하게 된다. 세 가지가 뭐냐?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란 뭐냐? 예수를 안 믿는 것이 죄다" 성령께서 증거하는 거요. 사도들의 입을 통해서...

두번째, "의에 대해서란 뭐냐? 예수를 안 믿는 것이 죄 지만은 예수님이 아버지 뜻을 이루고 하늘에 가시는 것이 의다" 하나님의 아들을 죽여서 3일만에 부활 시켜서 데려간 것이 아버지의 의다. 이것이 십자가의 공의 입니다.

세 번째는 "심판에 대해서라 함은 옛 뱀 있쟎어, 창세기 3장에 붉은 용이 됐쟎어... 이 세상 임금이 심판 받어...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심판은 세상 임금이 심판받어"

그러니까 예수가 십자가 승리하므로써 마귀는 망했다. 마귀는 심판 받았다. 그래서 골로새 2:15절에 십자가로 승리했다. 로마의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리고 십자가로 승리했다. 예수께서.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 실패했다구요?(통일교 교리) 그게 뭔 소리요? 마귀소리요. 자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요. 2,000년 지나간 것은 그만큼 말씀드리고... 이해됐지요? 이날까지 귀가 아프도록 들었잖어. 예수 피 믿고 성신 받으시오~ 많이 들었지요? 이날까지 부흥사는 "예수 피 믿고 성신 받으시오~" 부흥사야.

그런데 우리는 차원이 달러. 왜? 시대가 다르거든. 그러면 시대를 봅시다. 자 율법은 모세로부터 요한까지라고 딱 정해 놨어요. 누가복음 16:16절에.

그럼 은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냐? 은혜는 사도행전 1:8절에 보면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성신이 임하면서부터, 여기 예루살렘에서부터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가면 끝난다. 땅 끝이 어딘데요? 셈의 장막 땅 끝! 그러면 샘의 장막 서쪽 아시아 이스라엘에서 복음의 불이 붙어서 온 세계 한 바퀴 돌아왔는데, 한국에 언제 와?  116년이지. 1884년에 예수 믿으시오! 하는 복음이 한국에 왔어요. 개신교가..! 알았어요?

그럼 땅 끝에 오면 끝난다고 예수님이 말씀 했으니 예수님이 끝내야 할 것 아닙니까? 예수님이 끝내요, 못내요? 끝내지... 그분이 모든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이루시는데, 그분이 총 책임자인데... 그분이 하는 거지요. 그분의 말 잘 들어야 되지요. 눈은 감겨도 잘 들어요.

그럼 그분이 8절까지 하고 끝낼거요? 넘어갈거요? 넘어갈 때는 새 일을 고한다. 알았어요? 그럼 그분이 이제 구름 타고 오신다 그랬지요. 그 때 새 일을 증거 마치면 만나준다고 계시록 11장에... 

그러면 땅 끝에 천국복음이 왔는데 환란은 어디서 어디까지냐? 환란은 계시록 6:3절에 붉은말이 칼 들고 나왔다, 공산당이 칼 들고 나왔어요. 스탈린이가 신학생인데 노동자 농민을 선동해서 부자 교회, 목사 다 죽였다니까요. 몇명을? 5,000만 명을 40년 동안... 강택민이는 모택동이 후계자인데 모택동이는 20년동안 8,000만명을 죽였어요. 엉칸 중국에는 사람이 너무 많어 13억이쟎어. 어지간히 죽어도 표도 안 나. 엉칸 많으니까... 중국 전도사님! 중국 많죠? 우리 교회에 중국 사람이 많이 왔어. 지금 중국이 자꾸 복받어. 우리가 이제 나팔 불고 나가면 공산당이 일어나 가지고... 공산당에게 속았다고 발칵 뒤집어져 인제. 알았어요?

그러면은 나팔이 언제 불었느냐~? 1917년 10월 17일날, 레닌과 스탈린이가 귀신이 들어가 가지고 예수께서 가룟 유다 쓰듯이 그들에게 사명을 줬어요. "야~ 너희들 혁명 해야지 혁명, 사회주의 혁명" 그래서 나팔 불었어. 민족의 혁명의 불길 붙어서 같은 민족끼리 죽였어, 이것이 사회 혼란의 불길이야. 이기 멸망의 산 예레미야 51:25절에 "바벨론아 너는 내 대적이야 내가 너를 불탄 산이 되게 하겠다"고...

공산당이 불탄 산이요. 거기 생명이 없어요. 셋째 천사... 기독교가.. 공산권의 기독교는 다 쑥물이요. 횃불같이 타는 별이 강과 물샘에 떨어졌어요.그 물이 쑥물이 돼. 쑥물 먹으면 죽지 뭐... 여러분, 독약 먹으면 죽어 안죽어요? 죽지요... 그러니까 공산당 종교 활동은 쑥물인데- 그거이 같이 손잡고 나눠먹는 사상이 WCC. KNCC 란말요.

넷째 천사가 나팔 부니까 해 1/3, 달 1/3, 별들의 1/3이 침을 받아서 밤낮이 어두워 졌는데 독수리가 올라가면서 앞으로 화 화 화가 있으리라~ 예수의 계시입니다. 화가 몇 개요? 3개.. 그러니까 나팔 4개는 땅1/3 불탔고, 앞으로 3개 남은 것은 계시록 9장에서 2개 나왔고 11장에 나오는데, 온 세상이 어두워 졌어요. 58년 3월부터 후루시초프평화공존, 핵무기제한, 핵실험금지 하고 나와가지고 온 자본주의 세계, 자본주의를 속여 먹었어요. 이것이 44년이 됐어요. 이제 다섯째 나팔이 첫째 화인데, 여기서 5개월 황충이 환란이 터지면요. 이 대한민국에 9.24 제단에서... 새 일을 이날까지 잔뜩 먹어놨다가 한방 쏘면은요... 그럼 죽어 버리는 거예요. 알았어요?

화살 중에, 무기 중에 새 일이 최곱니다. 이것이 철장권세입니다. 상한 갈대를 고쳐주신 예수님은 자녀가 되는 권세 줬지만. 그러나 그 몸은 순교로 썩어야 되지만, 이제 원수를 갚을 때 새 일의 말씀이 나갈 때는 철장권세이기 때문에 원수를 발로 밟아 버린다 그 말이죠. 밟으려면 강해야 돼요 약해야 되요? 그래서 에스겔 3장에 "에스겔아 내가 네 얼굴을 금강석 같이 만들어 준다" 그래서 예례미아 51장에 "야곱아 너의 분깃은 내가 주는데 너는 철퇴 병기야. 내가 너를 통해서 바벨론을 다 깨어버려. 청년도 노인도 남자도 여자도 다 부셔 버릴꺼야" 그것이 스룹바벨 역사라요. 스가랴 4장에 스룹바벨 머릿돌만 나오면 모든 것이 해결되요.

여러분 아직 해결 못한 것이 뭐냐? 죽음 문제, 육체가 죽는다, 병들었다, "나 죽겠다" 하는거요. 이 새 일만 통과되면요 변화체가 되는거예요. 성부 성자 만나서 죄짐 벗겼어. 성신 만나서 잘 구원 받았어. 이번에 이 새 일의 교훈만 다 먹으면요. 나도 몰라~ 변화체 되면 하늘로 가는 거예요~. 이제 예수님께서 당신이 직접와서 죽으시고 당신이 직접 성령 보내 주시고 땅 끝까지 왔다면은 당신이 직접 뒤집어 엎어 그래서 우리를 당신의 종으로, 마지막 종으로 택해 줬다 그 말이예요.

그럼 9절 보세요. 자, 이제 성부 역사인데 새 일 역사입니다. 이 새 일 역사는요 여호와의 신으로 되기 때문에 사람이 손대면 안되요. 스가랴 4장에 순금 등대는 신의 역사인데, 감람나무 가지 역사, 기름 발리운 역사인데, 여호와의 머릿돌 역사인데 다림줄 역사인데, 여러분 혹 마음에 안 맞더라도 가만히 계시라구요...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리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새 일? 그런데 목사님 들이 새 일이 뭐냐? 새 일이 새 언약 이랍디다. 예? 모든 목사님들의 주석을 보니까요. 새 일을 고하는데 새 일이 뭔고 하니까요.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이 새 일이래. 맞습니까? 그럼 왜 예수님 이 땅에 와서 왜 4복음서에서 새 일을 한 번도 못 고했어? 예? 새 언약 누가복음 22장에 새 언약을 내가 지키러 왔는데, 이 포도주 먹어! 이건 새 언약의 피야~, 떡을 받아 먹어. 이건 내 살이야, 유월절 절기를 지키고 가셨는데... 예레미야 31장 31절에 새 언약을 세우면은... 옛 언약 때는 양 잡고 또 죄 지으면 양 잡고 또잡고... 1,500년 잡았는데... 예수의 새 언약은 단번에! 믿는 즉시! 예수 피로 싹~ 끝냈기 때문에 다시는 죄 사할 것이 없어요. 한 번 씻음으로 끝내 버렸어. 응? 그래 성령이 와서 인정을 해. 하나님 이 사람요. 예수피로 목욕했어요. 도장을 딱 찍어 놓으면요, 그는 천국 물건이야! 그는 지옥도 못 가! 천국 갈 자격증 얻어 놨어. 자격증! 차표 끊어 놨어 차표! 에베소 1:13절 기업의 보증의 인이요. 성령이 보증했어. 그러니까 예수 피를 성령이 보증을 해야 천국 가지. 내 혼자 뭐 나 예수 믿어 합니까? 성령 안 왔는데...  천국 못가요. 안 보내줘.

그러면 이 땅에서 왕권을 누릴려면은 하나님의 도장이 있어야돼. 소용 없고 해봐도 안 되고요 우리 하늘에서 오는 부귀영화 가져야 되요. 하늘에서 오는 것이 뭐냐? 새 일을 고하라! 그러면 선지자들이 이렇게 이 새 일을 고하라고 기록하다가 맞아 죽었어. 이사야도 맞아 죽었어. 이 새 일, 새 언약, 예수에 대해서.., 재림에 대해서.., 초림에 대해서.., 모든 예언을 받아 놓고 마귀 떼들한테 당신 사명 다했으니까 왕권 받으라고 칼로 찔러 죽였어. 모든 선지가..... 마태 23장 보세요 아벨의 피로부터 스가랴의 피까지 예수님이 내가 갚아 주어야 되지.

그럼 오늘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 9절 이하의 말씀을 가지고 심판 하십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먹어야 산다 이말이요. 그래 집에서 읽고, 여기와서 듣고, 집에서 읽어 보니까 잘 모르겠쟎어. 그래 들어보니까 앞뒤가 통해. 딱 통한다 말이요. 그럼 1절은 율법에서 건너와야 되요. 율법의 1,500년 하나님 믿던 사람들이 예수 만나서 새 언약의 피로 죄사함 받고, 그 다음에 오순절 성신 받고, 그 다음에 9절에 와서 새 일 교훈 받고 그 다음에 43장에서 고쳐서 새 시대 가면 되는 거예요. 이 썩을 몸이요. 변화체가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 피곤 하지요? 피곤 안해요? 피곤한 때 있지요? 항상 건강 합니까? 한 3일 굶어보지. 허리가 꼬부라 질텐데... 그래 이 몸은 한정이 있거든요. 근데, 개조 되면요, 신의 사람이 돼버려. 안 먹어도 괜챦고 먹어도 괜챦고 예수 같이 돼... 문을 닫아도 들어갈 수 있고, 그냥 비행기 안 타도 날아갈 수 있고, 그런 몸이 된다구요. 신의 사람이... 응?

한 번 돼 봤으면 좋겠죠? 그래서 에녹, 엘리야 보여 줬쟎아요. 형님들 갔쟎어.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하면 된다 이말이죠. 자~ 새 일을 고한다 했어요. 근데 새 일을 고한다 해 놓고서는, 하나님이 야! 할락했드니만 못하겠다 그만 두자 하면 하나님 자격 있어요? 없어요? ..... 말라기 3:6절에 하나님은 변역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한 번 한다 해 놓고서는 안 할 수가 없어요. 히브리 6장에 하나님 거짓말 못 하십니다. 당신이 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을 만한 신이예요.

하나님 밖에 신이 없어요. 이사야 45:7절에 "나밖에 신이 없다" 했어요. 나는 빛도 어두움도 창조 했고 환란도 평안도 창조하지. 나밖에 신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그 분이 하신 말씀이 새 일을 고한데요. 그기 이단이죠?

성경이 복잡해요. 한 시대에 다 되는 것이 아니고 오랜 세월 동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시대 시대마다 사명자가 다르다니까요. 그래 새 언약의 사명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고, 새 일의 사명자는 여러분들이 되야 되요. 근데 이 새 일이요. 미국도 아니고 영국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출발했단 말이요. 그러기에 대한민국 세계에서요 21세기에 태평양을 여는 동방의 빛이요. 동방의 역사 / (새일성가33장)라니까요. 6,000년 전에 동방에 아담이가 태어났어요. 아담이가 창조 받았어요. 그런데 그 아담이가 망쳤어. 자기도 죽고 다 죽여 버렸어 후손들. 그런데 그 땅에서 둘째 아담이 오셔요. 둘째 아담은 처녀 몸을 빌려서 도성인신 했어요. 말씀이 육신 됐어요. 그 분이 우리를 택해서 이 말세에 새 일을 좀 고하고 만나자고...

그분이 우리에게 좋은 일을 맡겨 줬어요. 예? 14절에요 “내가 오래동안 고요히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하나님이 뱀하고..... 용과 싸우는데 6,000년을 참았어요 지금요. 예수 보내 주고도 2,000년을 참았어요. 무던히도 참았죠? 그래 끝까지 참을까요? 언젠가는 끝낼까요? 끝장을 내야되지! 그래 천국복음이 땅 끝에 가면 끝내겠다. 그래 이제 용이 허락받고 와서 나팔 불었다 지금. 그럼 흑암이 덮였다. 흑암을 뚫고 갈꺼요 흑암에 빠져 죽을꺼요. 그래 우리 15장 뭐요? 흑암 뚫고 나가도다! (새일성가 15장) 응 흑암뚫고 나가도다.

 

“내가 오래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이제는 내가 해산하는 여인같이 부르짖으리니” 여러분 신랑이 지금 일이 급해가지고 일이 무거워가지고 숨이 벌떡벌떡 차면서 숨을 내리 쉬면서 학! 학! 하는데 신부는 말이지~ 드러누워 잠만 자면은 그게 아름다운 가정이요? 그 망할 가정이요? 따라합시다. 신랑이 급하면 신부도 급하고, 신랑이 화가나면 신부도 화가나고, 신랑이 온유하면 신부도 온유하고... 이기 정상적이지.

은혜시대는 신랑이 온유 겸손해서 그러니까 사도들도 온유 겸손해서 다 맞아죽었거든... 그런데 재림 때는 신랑이 강하신 자라 그래 신부도 강해야 돼. 알았어요? 그래 성가도 봐. 전부다~ "이겨야만 살겠나이다" 전부 이긴단 말요. 이겨야 된다. 그래 어떻게 이기느냐? 말씀으로!

그래서 예수님이 해산하는 여인같이 부르짖고 있는데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이제 오늘 세력들이 얼마나 강한세력이 많습니까? 그래서 여기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가지고 에덴동산을 다시찾고, 우리에게 영육 간에 완전한 구원을 주실려고 설교를 했는데, 이 성경이 설계도란 말이지요?

그러면은 예수님이 하신 일에 있어서는 조금도 부작용이 없고요. 완전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이 새 일의 필요성! 왜 새 일이 필요하냐? 원죄를 뽑아버리기 위해서!. 율법의 필요성은? 우리 죄를 알려 줄려고, 새 언약의 필요성은? 죄를 씻어야 되기 때문에 자범죄를 씻고... 그래서 우리 마음속에 무었이 있느냐? 이사야 48:3절에 보니 여러분의 마음속에 완악한 마음이 있어요.

여러분의 목은 무쇠요 여러분의 이마는 놋이요. 그래서 궤휼해요 거짓말쟁이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새 일을 집어 넣어가지고 고쳐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사야 19장에 고치는 중앙제단~  57:18절에 "야곱아 네가 통회 겸손해도 네 힘으로 해결 못할게 있어"  뭐냐? 이 패역을 "내가 고쳐줘야 된다고..." 그래서 초막절에 고쳐주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나님께서 새 일을 이제 고하고 행하시는데 용사같이 대적을 친다~그랬어요. 용사같이 대적을 친다. 대적을 친다 말이지요. 오늘까지는 기독교가 순교만 당하고 온유 겸손하게 예수님 시키는 대로 했지만은 이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시대가 달라요. 환난시대요 환난시대는 원수를 이겨야 되기 때문에 용사같이 나가야 된다 그 말이지요?

그럼 하나님이 아까 우리 교독하는거 물어봤죠? "하늘이 몇 뼘이 되느냐? 산이 명칭과 간칭으로  산을 저울로 달아보면 산이 몇근쯤 되느냐? 관악산이 몇키로냐?(사 40:12~). 신림동 사람들, 관악산이 몇 근쯤 되겠어요? 몇 키로? 감도 못잡지요? 저울이 있어야 달아보지.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런걸 물어보시느냐? 하나님이 구원하는 역사는 광야 위로 산의 아름다운 소식은 절대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믿으라고! 야! 하늘이 몇뼘인지도 모르는 주제에, 예수가 이단이라고-? 새 일이 이단이라고-? 너 맛좀 봐야 되겠내. 알았어요? 그럼 믿고 사는 게 좋아요 안 믿고 죽는 것이 좋아요? 믿고 사는 게 좋지요? 그러면은 하나님이 새 일을 고할 때는 심판해서 순종과 불순종을 쫙- 갈라놓고. 알았어요? 갈라놓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66:7절에 보면요 나라가 하루에 나와요.

여러분? 이렇게 새 일이 좋지만은 어떻게 전도가 안됩니까? 뭐 다 테이프 받아던져 버리고 듣지 않고 우리가 7년을 해도 사람도 안 모이고 이렇게 안 되는데, 그것은 걱정할 것 없어요. 왜? 시키는 분이 책임지쟎어. 시키는 분이. 우리가 책임질 거 아니요. 우리는 종이기 때문에 심부름만 하면되요. 하여튼 졸지 않으면 되요. 졸지 않으면. 졸지 않고 들으면 돼. 시키는 대로 하면 그분이 다 알아서 하는거요. 그 분이 때가 급하면 하루에 다 모아 하루에! 따라하세요 "나라가 하루에, 민족들은 순식간에"  5초에... "순식간에"가 뭐요? 눈 깜짝 새 다 나온다는 거예요. 그분이 얼마나 답답하면 그 말을 했겠어? 응? 우리가 하도 안 믿으니까. 내가 하면 돠쟎느냐? 그래서 이사야 43:14절에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했죠.

그럼 이렇게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가지고. 우리를 피로 사가지고 이제 우리 몸에 구원을 줄려고 용사같이 대적을 치게 하고 심판을... 고치시는데 어떻게 고치느냐 15절에요.


“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 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보세요. 택한 자는 다 불러모아 뭐 소경도 두드려 패면 오니까 “그들이 알지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암흑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 하리니”

책임졌쟎아요. 이기 고쳐서 하는 역삽니다. 심판은 고치는 겁니다. 그런데 17절 “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그러니까 다니엘 2장에 우상의 발과 발가락이 다 한 데 붙었는데 공중에 뜬 돌이 내려 치니까 우상이 없어졌지요? 그래 돌이 태산을 이룬거 아닙니까? 그 돌이 누구냐? 새 일 일꾼들이야. 새 일을 전하는 종들이 공중에 뜬 돌인데요, 그런데 이 새 일을 반대하면요, 하나님이 은혜시대 종들을 이렇게 취급 하십니다. 18절인데요. 말씀을 도적 맞은 종들은 심판의 대상입니다.

“18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같이 귀머거리 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같이 소경 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같이 소경이겠느냐 20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요즘 귀신이요, 목사님 장로님 속에 들어가 가지고요 귀를 막아 가지고요. 새 일만 전하면 전부 이단이라 하거든요 그 귀신 들어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불택자는요... 그리 귀신이 들어가 가지고 새 일이 마지막 일인데, 새 일을 이단시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는 소경 귀머거리다" 이렇게 심판 하는거예요. 예수님 초림 때는요 귀신이 유대인들 속에 들어가서 예수만 말하면 출교야. 출교! 그 귀신이 들어가 사단의 자식 독사의 자식이라. 하나님이 마귀를 왜 만들었느냐? 불택자에게 복을 안 줄려고. 택한 자에게 복을 주려고... 그래서 마귀가 적당하게 씌여지는 것입니다.

감사하세요. 여러분이 새 일이 (귀에) 들려졌다~ 귀가 열렸다는 것은 복이고. 이 말씀을 들어봐도 모르겠다. 뭐 머리만 아프고, 졸음만 온다, 답답하다 하면요. 그건 불택자인데 그건 마귀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 소경 귀머거리는 심판의 대상이 되요. 자~ 20절에요.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21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이 새 일이 마지막인데, 제일 귀하고 존귀한 교훈인데 도적을 맞았어요.“22 이 백성이 도적을 맞으며” 아담은 선악과 도적 맞았지요? 선악과 법을 도적 맞았어요, 못 지켰어요. 그래요 말씀 도적 맞으면 안됩니다. 예례미아 23:30절에 "내 말씀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를 치라" 했어요. 그래 마귀는 말씀 도적놈이요. 마귀 따라가지 마요.“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갖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23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이 일은 새 일입니다. 갈릴리 사람은 새 언약에 귀를 기울여 사도가 됐어요. 오늘 9절에 새 일을 고할 때 귀를 기울이면 변화성도 됩니다.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 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 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 율법이 새 일이 율법입니다. 마지막 법이요.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전쟁 터져요 전쟁요, 지금 터질 것 같어.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면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럼 새 일을 따라가면 43:1절에 신 창조해서 물과 불이 못당하는 권세를 주지요.

물과 불이 못당하는 권세! 이 철장권세가 새일의 권세이다 (새일성가 26장 4절)

그 사람들 수가 차면요 19절에 가면 새 일을 행하면요, 새 시대 되지요, 알았어요? 새 시대 가면 영혼도 육체도 다 완전하게 구원받고 1,000년동안 안 죽고 살지요. 그럼 여러분 자녀들도 데리고 가서 거기서 왕권으로 보석 집에 살지요. 확실합니다.  그래서 삼대역사, 삼대절기, 삼대축복 (조직신학 삼위의 완전성으로 바로가기)받아 누리시고 우리 주님 만나서 칭찬받고....,

너 어려울때 정말 배가 썼는데 정말 수고 했다"고 위로 받고 응?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되지.....

그래, 주님 만나서 혼짝나고 쫓겨나면 어떡합니까?

사 43:18절에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것이 새 일입니다, 그래 새 시대 지요. 그래 사막에 강이 터지면 사막에 산천초목이 이제 푸러지고 물이 나면요 옥토가 돼죠? 아라비아사막, 사하라사막, 고비사막, 사막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막이 전부 물이터져. 그러면 이 땅에 사람이 꽉 차고요, 하늘의 별같이 차도요 부족이 없어요. 먹고 마실것이 걱정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랑과 타조도 "우리 예수님 최곱니다"

예수님 최곱니다 하고 짐승들 노래 부르고 나무도 박수치고 만물도 노래부르고 다~ 찬송해요. 예? 그래서 여러분, 이 산천초목이 우리 사람을 보고요 막 환영하고 박수쳐요 우리 기쁘죠? 우리는 또 하나님께 박수쳐. 다 끼리끼리 사명이 있다니까요. 알았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인격자가 되어야 해요 예수 닮아서 우리는 아담으로 부터 다 파괴된 이땅을 회복하는 일에 이 몸바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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